유튜브구독자70만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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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 벌고 싶었다' 김선태, 유튜브 개설 이틀 만에 구독자 70만 명대…'충TV' 추월 눈앞
    충북 충주시청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를 이끌다 사직한 김선태 씨가 개인 채널을 개설한 지 이틀 만에 7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모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4일 오후 2시 40분 기준 김씨의 개인 유튜브 채널 '김선태' 구독자는 74만 명을 기록했습니다. 개설 직후 수천 명에 머물던 구독자는 빠르게 늘었고, 그가 몸담았던 충주시청 공식 채널 '충TV'의 구독자 수 77만 4천 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에서는 구독자 수 증가 추이를 실시간으로 추적·중계하는 이른바 '체크 채널'까지 등장했습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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