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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안 부쳐도 되고, 떡? 3~4개면 충분"...차례상 공식 깬 유교계
    명절 차례상에 전이 빠져도 될까? '홍동백서'와 '조율이시'는 꼭 지켜야 하는 원칙일까? 설을 앞두고 유교계가 기존 상차림 관행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는 메시지를 내놔 이목이 쏠립니다. 한국유교문화진흥원 산하 한국예학센터가 설 연휴를 앞둔 11일 '현대 맞춤형 설 차례 예법'을 제안했습니다. 전통의 취지를 존중하되, 음식 가짓수와 준비 부담은 줄이자는 취지입니다. 센터에 따르면 차례(茶禮)는 본래 '차를 올리는 예'로, 정식 제사보다 간소한 약식 제사를 의미합니다. 이에 따라 설 차례의 기본은 떡국과 과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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