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급

날짜선택
  • [속보] '순직해병 수사 외압' 맞선 박정훈 해병대 대령, '준장' 진급...군 장성 인사 단행
    정부가 올해 첫 장성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국방부에 따르면 정부는 9일 박민영 육군 준장 등 27명, 고승범 해준 준장 등 7명, 박성순 해병 준장, 김용재 공군 준장 등 6명을 포함해 41명을 소장으로 진급시켜 주요 전투부대 지휘관 및 각 군 본부 참모 직위에 임명하기로 했습니다. 또 민규덕 육군 대령 등 53명, 박길선 해군 대령 등 10명, 현우식 해병 대령 등 3명, 김태현 공군 대령 등 11명 등 77명을 준장으로 진급시켜 주요 직위에 임명할 예정입니다. 이번 인사에서는 2023년 발생한 해병대원 순직 사건을 수사하다
    2026-01-09
  • 군, 역대급 물갈이 인사...중장 진급자 20명
    국방부가 13일 중장 진급 및 보직 인사를 발표했습니다. 이번에 소장에서 중장으로 진급한 장성이 육군 14명, 해군 3명, 공군 3명 등 총 20명으로 적어도 최근 10년 내에선 가장 많습니다. '12·3 비상계엄' 이후 술렁이는 군심을 다잡고 인적 쇄신을 이루기 위해 역대급 물갈이 인사를 단행한 것입니다. 육군에선 한기성·정유수·이상렬·이일용·최성진·이임수가 소장에서 중장으로 진급하면서 군단장에 보직됐습니다. 박성제와 어창준도 중장 진급과 함께 각각
    2025-11-13
  • 이재명 대통령 "정권 아닌 국가에 충성..군, 국민 신뢰 회복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신임 대장 진급자들에게 정권이 아닌 국가에 충성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2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대장 진급 보직신고 및 삼정검 수치 수여식에서 "정권 아닌 국가에 충성하고 개인이 아닌 직위로 복무해야 한다"며 "사람에 충성하지 말고 국민을 바라봐 달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진영승 합동참모의장 후보자, 김규하 육군참모총장 후보자, 강동길 해군참모총장 후보자, 손석락 공군참모총장 후보자, 김성민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 후보자, 주성운 육군지상작전사령관 후보자, 김호복 육군2작전사령관 후
    2025-09-03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