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뉴스] "충주맨 퇴사 후 유튜브 금지시켜야" 누리꾼 갑론을박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전국구로 급성장시킨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사직 후 개인 유튜브를 개설해 영상 1개만으로 100만 구독자를 달성한 가운데, 그의 개인 유튜브 활동을 자제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충주맨 퇴사 후 유튜버 활동은 법적으로 금지하는 게 맞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글쓴이 A씨는 "세금으로 띄운 인지도로 유튜버 한다는 건데, 이거 정말 나쁜 선례가 될 수도 있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김 주무관의) 유튜브 방송 등 관련 업계 몇 년간 수익 제한 거는
2026-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