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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가 마음에 든다" 수습 직원 성추행한 '컬리 남편' 징역형 구형
    수습 직원을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는 국내 유명 이커머스 업체 '컬리' 김슬아 대표의 남편 49살 정 모 씨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구형됐습니다. 검찰은 10일 서울동부지방법원 형사5단독 추진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정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이와 함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수강과 취업제한 명령 3년도 함께 구형했습니다. 넥스트키친 대표를 맡고 있는 정 씨는 지난 2025년 6월쯤 서울 성동구의 한 식당에서 수습 직원 A 씨를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조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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