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특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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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중 교육감 "지역 인재, 지역에서 기른다"... AI·에너지 교육 밸리 조성[KBC대담]
    수도권 쏠림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전남 교육이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김대중 교육감은 전남의 미래 먹거리인 AI와 에너지 산업을 축으로 한 '교육 밸리' 구축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나주에 들어설 인공태양 연구시설과 같은 대규모 국책 사업들이 지역의 좋은 일자리로 이어져야 한다는 구상입니다. 이를 위해 고등학교 단계부터 기업이 요구하는 전문 인력을 기를 수 있는 특성화 교육을 강화합니다. 에너지 공과대학인 켄텍(KENTECH) 등 지역 내 대학들과의 연계 교육 과정도 확대될 예정입니다.
    2026-02-27
  • 조인철 의원-김민석 총리, 전남·광주 통합특별법 '공방'
    조인철 더불어민주당 의원(광주 서구갑)과 김민석 국무총리가 11일 국회 대정부질의에서 '전남·광주 통합특별법'의 핵심 쟁점인 규제 특례 범위를 두고 국회에서 열띤 공방을 벌였습니다. 조 의원은 정부가 특별법안의 387개 조항에 대해 '전례 없음'이나 '형평성'을 이유로 수용 불가 입장을 밝힌 것을 강하게 비판하며, 사상 초유의 광역단체 통합임에도 정부가 기존 제도의 틀 안에서만 사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조 의원은 "정부가 통합 지자체의 지위와 개념을 먼저 명확히 규정해야 특혜 논란과 혼란을 막
    2026-02-12
  • 광주·전남 통합 특별법 입법 드라이브 속도낸다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 행정통합을 위한 '(가칭)광주전남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제정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두 시·도는 21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광주·전남 통합특별법 검토 2차 조찬 간담회'를 개최하고, 법률안의 실효성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핵심 특례 사항과 입법 전략을 집중 논의했습니다. 이날 간담회에선 15일 열린 1차 간담회에서 제안된 주요 사항을 바탕으로, 특례의 구체적 내용과 추진 방향을 심도 있게 검토했습니다. 특히 조만간 발의될 특별법안은 6월 3일 제9회 전국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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