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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BS·피치클락 '완성 단계'로...KBO, 2026년 구조적 도약 선언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26년을 '도약의 해'로 규정하며 한국야구의 구조적 도약을 예고했습니다. 허구연 KBO 총재는 8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THE INNING ADVANCES'의 해"라며 "이제 한국야구는 시작이나 유지의 단계를 넘어 한 단계 전진해야 할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고 밝혔습니다. KBO는 지난 2024년 'THE INNING BEGINS', 2025년 'THE INNING CONTINUES'를 거치며 변화의 기초를 다져왔고, 올해는 그 흐름을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가겠다는 구상입니다. 우선 리그
    2026-01-08
  • 허구연 총재·양현종 회장, 리그 발전 논의..."ABS, 피치클락, 아시아쿼터제 등"
    프로야구선수협회와 한국야구위원회(KBO) 허구연 총재가 만나 리그 현안을 논의하는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11일 KBO에 따르면 양현종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장을 포함한 21명의 대표 선수들과 만나 KBO 리그 전반에 대한 현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지난 10일 가졌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5월 허구연 총재와 앙현종 회장이 만나 KBO와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약속한 뒤 만들어진 첫 공식 석상으로, 이날 참석한 선수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허구연 총재는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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