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남의 선제검사 300만 건 실시
지난해 코로나19 감염 차단을 위해 전남에서는 300만 건의 진단검사가 실시됐고, 밀접접촉자로 10만 명이 격리 조치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1년간 전남지역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5,560명, 인구 10만 명당 확진자 숫자 331명으로, 전국 평균 1,233명을 크게 밑돌았습니다. 집단발생 감염원은 가족·지인 모임이 24.4%로 가장 많았고 외국인 확진자는 493명으로 나타났습니다.
2022-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