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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1 조직위 '위약금 대비'..변호사비용 30억 편성
    F1 대회 조직위원회가 지난해 F1 대회 미개최에 따른 위약금 소송에 대비해 변호사 비용으로 30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F1 대회 주관사인 FOM이 재정난 등을 이유로 지난해 전남도가 F1 대회를 열지 않음에 따라 1년치 개최권료인 5백28억 원의 위약금을 요구했지만 전남도는 4년간 2천억 원에 달하는 개최권료를 지불했고 아제르바이잔이 대신 대회를 개최해 손실을 끼친 점도 없다며 요구대로 위약금을 줄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힌 상탭니다.
    2016-01-21
  • 롯데마트 불법 재임대 수익 사회 환원 요구
    광주시가 불법 재임대로 큰 수익을 거둬 온 롯데쇼핑에 수익금 사회환원을 촉구했습니다. 광주시는 롯데쇼핑 월드컵점이 그동안 불법 재임대를 통해 얻은 부당한 수익에 대해 시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수준으로 사회에 환원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불법 재임대에 대한 개선 계획서를 다음달 5일까지 제출하고 응하지 않을 경우 계약해지 조치 등을 하겠다고 강조했지만, 법률적으로 고발이나 강제 환수가 불가능해 실효성은 의문입니다.
    2016-01-21
  • '더민주' 박지원 의원, 내일 탈당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내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탈당합니다. 전남 중진인 박지원 의원은 탈당 이후 신당 세력에 합류하지 않고 제 3지대에 머물며 야권 통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총선 전까지 야권 통합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목포 지역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한다는 입장입니다.
    2016-01-21
  • 새누리당 광주시당 총선 공약 개발 시동
    새누리당 광주시당이 제20대 총선 공약개발단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총선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심판구 광주시당 위원장을 단장으로 교수와 각계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여한 공약개발단은 광주시 주요 공약과 전략, 홍보 대책 등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특히 자동차 100만 대 생산도시 조성과 연계해 실천 가능하고 일자리 창출에 초점을 맞춘 공약을 발굴해 중앙당과 협의를 거친 뒤 다음 달 최종 발표할 예정입니다.
    2016-01-21
  • 결함 주장하며 자신의 벤츠 부순 차주 기소유예
    결함이 의심되는 차량을 교환해 주지 않는다며 판매점 앞에서 2억 원대 벤츠를 부순 차주에 대해 기소유예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광주지검은 지난해 9월 광주 서구 벤츠 판매장 앞에서 '시동꺼짐' 현상이 잇따라 발생했는데도 차량을 교환해 주지 않는다며 자신의 차량을 골프채 등으로 부수고 판매장 입구를 막아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았던 차주에 대해 기소유예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차량 고장이라는 참작사유가 있고 판매점도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점을 들어 차주를 재판에 넘기지 않기로 했습니다.
    2016-01-21
  • 광-대고속도로 확장 개통 후 사고 감소
    확장 개통 이후 광주-대구 고속도로의 교통사고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광주-대구 고속도로가 확장개통한 지난달 22일부터 지금까지 1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전년 같은 기간에 3건, 지난 2013년에는 6건이 발생한 것과 비교해 크게 줄었다고 평가했습니다. 국내 유일 왕복 2차선 도로였던 88고속도로는 7년 간의 공사 끝에 한 달 전 4차선으로 확장 개통했습니다.
    2016-01-21
  • 광주 시내버스 10대 중 1대 시설 불량
    광주 시내버스 10대 중 1대 이상이 시설이 불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시가 지난해 10월부터 한 달간 10개 업체의 시내버스 천 41대를 대상으로 시설 점거을 벌인 결과, 시설이 불량한 148대를 적발했습니다. 행선지 표지판 불량이 27건으로 가장 많았고, 엔진 룸 관리 불량과 외부 도색 불량 등의 순이었습니다.
    2016-01-21
  • 곡성 주택서 화재...80대 노인 숨져
    곡성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80대 여성이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50분쯤 곡성군 석곡면 83살 조 모 씨의 주택에서 불이 나 혼자살던 조 씨가 숨지고 건물 25제곱미터가 모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1-21
  • 고등학생 2명, 편의점서 강도 자작극
    편의점에서 강도 자작극을 벌인 고등학생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16일 자신이 일하는 광주시 치평동의 한 편의점에서 친구인 16살 이 모 군과 강도를 당한 것처럼 짜고 금품 20만 원을 건네준 혐의로 16살 주 모 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주 군을 상대로 여죄를 조사하는 한편 달아난 이 군을 뒤쫓고 있습니다.
    2016-01-21
  • 전남산 고로쇠 이달부터 본격 채취
    전라남도의 특화 임산물인 고로쇠 수액 채취가 이달 하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장성 백암산을 시작으로 구례와 광양 등지에서 출하되는 고로쇠 수액은 오는 3월까지 5천3백여 ha에서 2백36만 리터가 채취돼 72억 원의 수익을 올릴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남도는 품질 향상과 유통체계 확립을 위해 용기와 포장재 등에 9억 원의 예산을 지원하며 다음 달부터 불량 고로쇠 제조에 대한 단속도 병행할 계획입니다.
    2016-01-21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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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21
  • 전남, 올해 2조4천억원 규모 사업 발주
    올 한 해 전남도와 22개 시군에서 2조 4천억 원 규모의 사업이 발주될 전망입니다. 조달청 누리집에 공개한 내역에 따르면 전라남도는 8백여 건의 도 자체 사업과 2조 485억 원의 시군 사업이 발주돼 도로공사와 항만개발, 하천 등이 정비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체 사업의 91.1%인 3천 6백억 원이 상반기에 조기 발주될 계획입니다. 특히 천만 원 이상 주요 자재는 지역 기업이 생산하는 제품을 우선 구매하고 공사와 용역 시 지역 업체 참여를 확대한다는 방침입니다.
    2016-01-21
  • 롯데마트 월드컵점 계약해지 촉구 이어져
    불법 재임대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롯데마트 월드컵점에 대해 계약을 해지하라는 요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경실련은 성명을 내고 광주시가 지난 2013년 롯데마트 월드컵점의 불법 재임대 사실이 알려진 이후 여러차례 협상을 벌였지만 아무런 소득도 얻지 못했다며 롯데와의 계약을 해지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롯데의 계약 위반과 불법 행위에 대해 광주시가 고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6-01-21
  • <160121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남>("민*관 손 잡았다") 전당 주변 활성화 아시아문화전당 주변 활성화를 위해 민*관이 손을 잡았습니다. 상설 공연과 관광코스 개발에 나설 예정입니다. 여>(한파에 숭어 '떼죽음') 피해 확산 우려 한파가 몰아치면서 양식장 숭어 수 만마리가 떼죽음을 당했습니다. 당분간 강추위가 계속될 것으로 보여 피해가 확산될 것으로 우려됩니다. 남>(이용섭 중책...국민의당 시*도당 창당) 더불어민주당이 최근 복당한 이용섭 전 의원에게 중책을 맡기고 국민의 당은 오늘 시*도당을 창당하는 등 민심 잡기 경쟁에 나섰습니
    2016-01-21
  • 문화전당 주변 활성화, 어떻게 이뤄지나
    【 앵커멘트 】 남>아시아문화전당 주변 활성화를 위해 광주시와 민간 전문가들이 손을 잡고 상설 공연과 관광코스 개발에 나섰습니다. 여>지난해 실패를 만회하기 위해 민간의 경험을 적극 활용하겠다는 복안인데, 올해 25개 사업에 160억원이 투입됩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지난해 U대회 당시 광주 금남로는 수준 높은 공연이 펼쳐지며 문화 해방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습니다. U대회가 끝난 뒤 거리공연이 유야무야된 가운데 광주시가 다시 한 번 문화전당 주변의 상설 공연을 추진하고 나섰습니다.
    201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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