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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시, 전직원 대상 감찰 활동(모닝)
    광양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다음달 5일까지 본청과 사업소, 읍면동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감찰 활동을 펼칩니다. 2개 반 6명으로 편성된 감찰단은 공직기강 해이와 금품수수, 음주 등 공직자 품위손상 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입니다. 광양시는 이번 감찰에 적발된 직원은 물론 관리*감독자에게도 연대 책임을 물어 징계할 방침입니다.
    2016-01-15
  • 순천시, 산림가꾸기 사업 참여자 모집(모닝)
    순천시가 청년실업자와 장년층 퇴직자를 대상으로 공공산림가꾸기 사업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모집 인원은 14명으로 정기소득이 없는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은 오는 11월까지 진행되며 참여자들은 덩굴 제거나 산물수집 작업에 투입됩니다.
    2016-01-15
  • 전남옥외광고협회 '사랑의 이웃나눔 행사'(모닝)
    전남옥외광고협회가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행사와 함께 평화의 소녀상 건립 기금을 전달했습니다. 전남옥외광고협회는 정기총회를 열어 소외 계층을 위해 라면 8백 상자와 평화의 소녀상 건립 기금 등 천 2백만 원 상당의 물품과 성금을 기탁했습니다.
    2016-01-15
  • 희망2016 01/15(금) 모닝*생활
    다음은 희망2016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목포중앙병원 이승택 원장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백만 원을 전해주셨습니다. 광주공원 사랑의쉼터에서 51만 4,100원 북구 문흥동 대주1차 아파트 주민 23만 원 매곡동 공간아파트 주민 7만 8,570원 첨단대우아파트 주민 30만 5,000원 금호타운 주민들이 40만 원을 전해주셨습니다. 광주 동구 지산1동 2통 주민들이 30만 원 8통 주민들이 62만 5,000원/ 9통 주민 30만 원 광산구 신창동 남양2차 아파트 경
    2016-01-15
  • 0114 타이틀+주요뉴스
    1.(임금체불 사상 최대)...근로자 투신 소동) 광주지역의 임금 체불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임금을 받지 못한 근로자들이 고공농성 은 물론 투신 소동까지 벌이고 있습니다 2.(김승남 탈당)...박지원 신당합류 안할듯) 더불어 민주당의 김승남 의원이 오늘 탈당한데 이어 5명의 광주 전남 의원들이 다음주까지 추가 탈당할 예정입니다.박지원 의원은 안철수 신당에 합류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3.(이용부 군수 무죄...장만채 교육감 직 유지) 이용부 보성 군수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았습니다.
    2016-01-14
  • 고공농성에 잇딴 시위...체불임금 최대
    【 앵커멘트 】 긴 불황으로 근로자들의 체불임금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체불임금 규모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임금을 받지 못한 근로자들이 엄동설한에 곳곳에서 고공농성과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체불근로자 대부분이 하루 벌어 하루를 사는 저소득층이어서 대책이 시급합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일용직 목수 일을 하는 조 모 씨는 동료들과 함께 두 달째 자신이 일했던 공사 현장을 찾아 항의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사업주와 중간관리
    2016-01-14
  • 탈당 이어져..文, 김종인 카드 맞불
    【 앵커멘트 】 탈당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보성*고흥 지역구의 김승남 의원도 오늘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습니다. 문재인 대표는 김종인 전 청와대 경제수석을 공동 선대위원장으로 영입해 탈당에 맞 불을 놨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승남 의원은 "이대로는 정권교체가 불가능하다는 것이 지역 민심"이라며 23년 만에 처음으로 당을 떠난다고 밝혔습니다. ▶ 싱크 : 김승남/무소속 국회의원 - "성난 당원과 지역민심은 총선을 앞둔 2016년 신년벽두부터
    2016-01-14
  • 이용부 보성군수 항소심 무죄.. 장만채 전남교육감 무죄 확정
    【 앵커멘트 】 1심에서 직위상실형을 선고받은 이용부 보성 군수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장만채 전라남도 교육감도 대법원에서 정치자금법 무죄가 확정돼 직위를 유지하게 됐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용부 보성군수에 대한 항소심 재판의 핵심은 선거공보물에 있는 문구의 해석이었습니다. CG 공보물에는 지난 8년 동안 보성군 행정에 각종 문제가 있었다는 문구와 10년 전의 태풍피해 복구 비리 관련 언론 보도가 함께 편집돼 있습니다.
    2016-01-14
  • '화풀이' 건물 옥상에서 돌덩이 수차례 던져
    【 앵커멘트 】 화가 난다는 이유로 8층 건물 옥상에서 어른 주먹보다 큰 돌을 수차례 던져 차량을 부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말 저녁 시내 한복판에서 벌어진 일이라 하마터면 큰 사고로 이어질 뻔했습니다. 보도에 이경민 기잡니다. 【 기자 】모자를 쓴 한 남성이 묵직한 손가방을 들고 계단을 오릅니다. 가방 안에 든 건 무게만 1kg에 달하는 일명 '차돌'. 39살 김 모 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지난달까지 광주시 문흥동
    2016-01-14
  • '구제역 턱 밑' 청정 전남 초비상
    【 앵커멘트 】 전북 김제에서 발생한 구제역이 전남과 맞닿은 고창까지 확산되면서 청정지역인 전남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방역 당국이 초소를 늘리고 축사 소독을 강화하고 있지만 턱밑까지 다가온 구제역에 농가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영광에 설치된 방역초소의 연무기가 쉴 새 없이 소독약을 뿌려댑니다. 맹추위에도 불구하고 전북에서 구제역이 확산되고 있다는 소식에 밤낮 없는 방역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구제역 확진 판정을 받은 고
    2016-01-14
  • 신출귀몰 사찰 절도범
    【 앵커멘트 】 전국 유명 사찰 10여곳을 돌며 불전함에 있는 헌금을 훔쳐온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훔칠때 동전 소리가 나지 않도록 지폐가 많은 불전함만 노렸는데 한때 사찰에서 생활했던 경험을 십분 이용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순천의 한 유명 사찰 앞마당입니다. 캄캄한 새벽 시간 한 남성이 사찰 안으로 들어와 이것저것을 만지더니 이내 옷 속에 뭔가를 감춰 달아납니다. 둔기로 불전함 자물쇠를 부수고 안에 있던 현금 70만 원을
    2016-01-14
  • [뉴스룸] 광주 상가 수익률
    【 앵커멘트 】 광주지역 오피스 빌딩 수익률 1위를 여전히 상무지구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예전과는 달리 수익률이 계속 떨어지고 있고 빈 사무실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 반면 매장용 집합건물은 봉선동, 중대형 매장용 상가는 전남대 부근이 가장 높았습니다. 뉴스룸에서 강동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한국감정원이 내놓은 지난해 광주지역 상가의 투자수익률을 살펴봤습니다. 먼저 오피스 빌딩의 경우 지난해 3분기까지 투자수익률이 광주 상무지구가 2.83%,
    2016-01-14
  • 이용부 보성군수 항소심에서 무죄 선고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직위상실형을 선고받았던 이용부 보성군수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 서경환 부장판사는 이 군수가 정종해 전 보성군수 시절 태풍 피해 복구 관련 비리가 있었던 것처럼 선거공보물에 게재한 사실은 보성군의 인사와 행정 비리를 비판한 것이지 허위 사실에 해당하지 않는다면서 벌금 3백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이 군수는 해당 혐의에 대해 검찰에서 불기소 처분을 받았지만 재정신청을 받아들인 법원의 기소 명령을 통해 재판에 넘겨졌고 1심
    2016-01-14
  • 대법원, 장만채 전남도교육감 직위유지형 최종 확정
    장만채 전라남도교육감이 대법원에서 직위유지형 확정판결을 받았습니다. 대법원 1부는 뇌물수수와 정치자금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장만채 교육감에 대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는 무죄, 순천대 총장 재직시절 업무추진비 9백만 원을 횡령한 혐의만 유죄로 인정해 벌금 2백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정치자금법 혐의가 무죄로 확정됨에 따라 장 교육감은 직위를 유지할 수 있게 됐으며 전남도교육청의 거점고 육성사업과 혁신학교 등 주요 사업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2016-01-14
  • 김승남 의원, 더민주 탈당
    고흥*보성 지역구의 김승남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습니다. 김 의원은 오늘 기자회견에서 "이대로는 정권교체가 힘들다는 것이 지역의 민심"이라며, 23년 만에 당을 처음으로 떠난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의 탈당은 전남 현역 가운데 황주홍, 주승용 의원에 이어 3번째로, 안철수 의원의 가칭 '국민의당' 합류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201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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