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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107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 뉴스>
    남>(복합환승센터 표류) 구도심 활성화 발목 송정역 복합환승센터 건립 사업이 수년째 표류하고 있습니다. 주변 구도심 활성화 사업도 발목이 잡힐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업회생 신청 골프장 잇따라) 피해 양산 지역 골프장이 잇따라 기업회생을 신청하고 있습니다. 빚을 내 사업을 벌이면서 애꿎은 피해자만 양산하고 있습니다 남>(신민당 시*도당 창당)...야권 통합 주목 신민당 시도당을 출범한 박준영 전 지사가 야권의 통합을 호소했습니다.박주선, 천정배 의원도 공감하고 있어 실제 통합 여부가 주목됩니다.
    2016-01-07
  • R)송정역 복합환승센터 건립 '깜깜'
    【 앵커멘트 】 남>송정역 주변을 역세권으로 개발하는 구도심 활성화 사업이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복합환승센터 사업이 표류하고 있어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여>역세권 개발을 위해서는 복합환승센터 건립이 선행돼야 하지만 부지 확보도 안돼 있어 구도심 활성화에 걸림돌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광산구가 올해부터 2020년까지 광주송정역 주변 구도심 활성화에 백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 인터뷰 : 최용환 / 광산구청 도시개발과 - "5개 분야 15개 사업에
    2016-01-07
  • R)법령 근거없는 주민번호 수집 없앤다
    【 앵커멘트 】 네, 개인정보 보호가 강화되고 있지만 공공기관 에서는 별다른 이유없이 주민등록번호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라남도가 뒤늦게 177개의 조례와 규칙을 개정해 주민등록번호를 생년월일로 대체하기로 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남도의 5.18민주유공자 생계비 지원 신청섭니다. 지원조례에는 신청서에 주민등록번호를 적도록 라고 있지만 법령에는 근거가 없습니다. 올해부터 시행된 개인정보 보호법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주민등록번호를 수집할 수 없도록 돼
    2016-01-07
  • 광양항 물동량, 20년만에 인천항에 뒤져(모닝)
    광양항의 지난해 컨테이너 물동량이 인천항에 뒤져 20년 만에 3위로 밀려났습니다. 지난해 컨테이너 물동량은 부산항이 천 9백만 TEU로 1위 자리를 지켰고, 광양항은 인천항보다 4만 TEU 적은 233만 TEU를 기록해 3위로 밀려났습니다. 광양항의 컨테이너 물동량이 인천항에 뒤진 것은 1997년 이후 20년 만에 처음입니다.
    2016-01-07
  • 전남 3가구 중 1가구는 월소득 100만원 이하(모닝)
    전남지역 3가구 중 1가구는 월 평균 소득이 100만 원이 안 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도가 지난해 22개 시군 9천 5백여 가구를 대상으로 소득 등 40개 항목을 조사한 결과 월평균 소득이 100만원 이하인 가구가 32.5%였고, 월 소득이 100만 원에서 200만원 이하 19.5%, 300만원 이상은 28.7%로 나타났습니다. 이밖에도 생활필수품 구매 장소로는 60%가 대형마트를 꼽았고, 81%가 매장보다 화장을 선호했습니다.
    2016-01-07
  • 전남 동부해역 해양오염사고 대폭 감소(모닝)
    여수와 광양항 등 전남 동부지역 바다에서 지난해 발생한 해양오염사고 건수와 유출량이 1년 전보다 크게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해 전남 동부해역에서 발생한 해양오염사고는 총 24건으로 2014년 30건에 비해 20% 감소했고, 유출량도 99% 줄었습니다. 여수해경은 2014년 1월 31일 발생한 우이산호 충돌 사고와 같은 대형 오염사고가 발생하지 않아 감소 폭이 큰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2016-01-07
  • 목포영흥고. 여수화양고 교육역량 우수학교(모닝)
    목포 영흥고와 여수 화양고가 교육부의 일반고 교육역량 강화사업 우수 프로그램 운영학교로 선정됐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 중 유일하게 목포 영흥고가 대규모 학교 우수 프로그램에, 여수 화양고가 소규모 학교 우수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목포 영흥고는 인문학 강좌 '오 예스(oh, YES)' 프로그램이, 여수 화양고는 '돌고개 행복 포털만들기' 프로그램이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됐습니다.
    2016-01-07
  • 여수시민 주요 관광시설 50% 할인 혜택(모닝)
    지난해 1,300만 관광객 유치를 기념하는 여수지역 관광시설 할인행사가 여수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여수시관광발전협의회는 관광객 방문에 따른 불편함을 감내해 준 시민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오는 20일까지 호텔급 숙박업소와 해상케이블카 등 19개 관광시설을 50% 할인해 주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2016-01-07
  • 무안.구례.곡성에 신규 농공단지 조성(모닝)
    무안과 구례, 곡성에 농공단지가 새로 조성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말 국토교통부로부터 무안과 구례, 곡성 등 3곳에 대한 농공단지 조성 승인을 받아 지정계획 절차에 들어갔으며 도의회 심의를 거쳐 올 하반기쯤 본격적인 조성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무안은 몽탄농공단지, 곡성은 운곡특화 농공단지, 구례는 자연드림 농공단지가 조성되며 3.3㎡당 8만 원의 조성비가 지원됩니다.
    2016-01-07
  • 희망2016 01/07(목) 모닝*생활
    다음은 희망2016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치평동 라인대주아파트 주민 여러분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121만 원을 화정4동 도편수 직원 여러분이 4백만 원을 맡겨 주셨습니다. 광주 첨단성원아파트 주민들이 20만 원 비아동 1통 주민 20만 원 광산구 송정1동 대덕아파트 주민 17만 원 넝쿨테니스클럽 회원 50만 원 광산구 신창동 33통 주민들이 27만 원을 맡겨주셨습니다. 담양군 대덕면 갈전1구 하갈마을 주민들이 15만 원 비차2구 가흥마을 주민
    2016-01-07
  • 01-06 타이틀+주요뉴스
    1.("수사 경찰이 성매수했다") 주장 묵살) 유흥업소 종업원 성매수 사건과 관련해 수사 경찰 2명이 포함돼 있다는 여종업원들의 주장이 묵살됐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당 경찰도 종업원들의 신고로 들통이 났습니다 2.(시.도의회 ("누리예산 재심의 않겠다") 광주 전남 시도의회가 누리예산을 당장 재심의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이 최소 넉달이상 지속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3.(신민당 시도당 창당)...야권 통합 주목) 박준영 전 전남지사가 신민당 광주전남 시도당
    2016-01-06
  • R)성매수 경찰, 보름간 수사 왜?
    【 앵커멘트 】 유흥업소 여종업원과 성매매를 한 혐의로 입건된 경찰이 해당업소 여종업원의 뇌사 사망 사건을 보름 넘게 수사했었다는 소식 단독으로 보도해드렸는데요. 여종업원들은 수사 초기부터 경찰 2명이 성매수남에 포함돼 있다고 주장했지만 이에 대한 수사는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심지어 성매매 혐의 경찰 1명은 경찰이 아니라 조사를 받으러 간 여종업원들이 알아보면서 들통이 났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여종업원 뇌사 사
    2016-01-06
  • R) 보육대란 현실화 임박.."정부 예산부터 확보"
    【 앵커멘트 】 광주*전남교육청의 유치원 누리예산 재심의 요청에 대해 시*도의회가 정부의 예산 확보가 먼저라며 당장 심의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심의가 계속 지연될 경우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은 최소한 넉 달이상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대법원 제소 등 정부의 압박 속에 광주, 전남 시*도교육청이 의회에 재심의를 요청했지만 의회는 당장 상정할 뜻이 없음을 거듭 밝혔습니다 특히 광주시의회는 정부가 어린이집 예산을 먼저 확보해
    2016-01-06
  • R)호남 野권 신당, '통합' 가능할까?
    【 앵커멘트 】 박준영 전 전남지사의 가칭 '신민당' 광주 전남시도당이 오늘 출범하면서 본격적인 호남신당 창당작업이 시작됐습니다. 박 전 지사와 천정배 의원, 박주선 의원 모두 시기와 방법이 다를뿐 호남신당 세력 간 통합의 필요성에는 공감하고 있어 실제 통합으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가칭 '신민당'의 박준영 전 전남지사는 광주시당*전남도당 창당대회에서 정치개혁을 위해 호남이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싱크 : 박준영/신민당 창당준비위
    2016-01-06
  • R) 시계 맡기고 풀려난 도둑, 찾으러 돌아갔다 '덜미'
    【 앵커멘트 】 주택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던 30대 도둑이 집주인의 재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시계를 맡기면 없어진 물건이 없는지 확인한 뒤에 경찰에 신고하지 않고 돌려주겠다는 집주인의 말을 믿고 시계를 받으러 갔다가 쇠고랑을 찼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37살 이 모 씨가 광주 화정동의 2층 주택에 창문을 넘어 들어간 건 어제 오후 5시쯤. 이 씨는 집안에 사람이 있는 줄도 모른 채 현금등 7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챙겼습니다. 하지만 집을 나
    201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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