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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미술품 기증 역사 새로 써,메세나 운동 새 역사
    【 앵커멘트 】 재일동포 하정웅 씨가 고향인 영암군에 또다시 650여 점의 미술품을 기증했습니다. 네 번에 걸쳐 모두 3천 7백 점에 이르는 미술품을 기증했는데 특정 지역에 이렇게 많은 미술품을 기증한 것은 세계적으로도 보기드문 일입니다. 이준석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일본을 대표하는 판화가인 무나카타 시코의 작품 '무용의 신'입니다 몽환적인 색채에 육감적인 터치 그리고 불교적 신암심이 어우러진 일본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거장의 혼이 엿보입니다
    2015-11-03
  • 광주 시민단체 "국정 교과서 백지화 추진" (8뉴스)
    정부의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에 반발하는 지역 사회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역사교과서 국정화 저지 광주시민대책위와 민주주의광주행동 등 시민단체는 "정부가 국정화 확정 고시를 예정일보다 앞당겨 강행한 것은 의견 수렴 절차가 요식행위였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국정화 백지화를 위한 법률 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휘국 광주시교육감도 정부의 확정고시 발표 직후 가진 긴급 기자회견에서 정부가 역사교육을 과거 독재 시대로 되돌리려 한다며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고 타 시도 교육청들과 선택교과를 개설하
    2015-11-03
  • 허성관 원장,조직개편 단행...원장직 굳히기
    거센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허성관 광주전남연구원장이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사퇴 의사가 없다고 다시 한 번 밝혔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은 오늘 연구부서 5실과 사무부서 1실을 두는 내용의 조직 개편을 단행하며 허성관 초대원장이 평소 숙고해온 조직의 밑그림을 그리기 위해 이번 조직 개편에 나섰다고 설명했습니다. 광주전남 통합연구원 초대 원장으로 임명된 허성관 원장에 대해 시*도 의회는 지역발전을 이끌 소신도 없고, 탈세와 부동산 투기 의혹 등이 있다며 사퇴를 촉구해왔습니다.
    2015-11-03
  • "한국사 국정화는 독재로 회귀"..인정 도서 공동 개발
    정부가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를 확정고시한데 대해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독재로의 회귀'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정부의 확정고시 발표 직후 장 교육감은 수많은 반대에도 정부가 한국사 국정화를 확정 고시하고 역사교육을 40년 전 독재로 되돌리려 한다며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정부의 한국화 국정화 고시에 맞서 타 시도 교육청들과 함께 선택교과를 개설하고 인정 도서를 공동개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5-11-03
  • "박근혜 대통령 광주 공약사업 예산반영율 5.7%"
    박근혜 대통령이 후보 시절 광주에 공약한 사업 예산 중 실제 반영된 비율은 5.7%에 그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광주시의회 조오섭 의원은 시의회 본회의에서 "박 대통령이 공약한 7대 분야 14개 세부사업의 총 사업비 4조 7천억 원 중 올해까지 반영된 사업비는 2천 7백억 원으로 전체의 5.7%에 그쳤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자동차 100만 대 생산기지 사업과 민주인권평화도시 구축사업 등은 국비가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2015-11-03
  • 현대차그룹, 광주 진곡산단에 '데이터센터' 기공
    현대자동차그룹이 광주에서 데이터센터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진곡산업단지에 5백억 원을 투자해 공사에 나선 데이터센터가 오는 2017년 1월에 완공되면 50여 명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대차 데이터센터는 광주 창조경제혁신센터 개소 뒤 현대차그룹의 첫 투자사업입니다.
    2015-11-03
  • 광주시, 수은 사용 업체 긴급점검 실시
    최근 광산구 한 전구제조업체에서 수은 중독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광주시가 수은을 사용하는 제조업체 전체에 대한 긴급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시는 수은을 사용해 배터리나 온도계, 전구 등을 제조하는 제조업체 1차 전수 조사를 거친 결과 현재까지 수은 유출 가능성이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앞으로 지도점검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광주 한 전구 제조업체에서 수은이 유출됐으나 아직까지 인근 하천이나 영산강 수역으로 흘러들었을 가능성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2015-11-03
  • 86주년 광주학생독립운동 기념식
    86주년을 맞은 광주학생독립운동 기념식이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윤장현 광주시장과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학생독립운동 기념사업회 회원 등 5백여 명의 참석자들은 기념식을 갖고 86년 전 오늘 일제에 맞서 싸운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렸습니다. 기념식에 앞서 장 교육감은 광주제일고와 전남여고, 광주자연과학고, 광주교대에 마련된 학생독립운동기념탑을 참배했습니다.
    2015-11-03
  • 무안공항-중국 전세기 100회 운항 협약
    내년에 무안-중국 간 전세기가 100회 운항합니다. 전라남도는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해 광주시 등과 함께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에서 관광설명회 등을 펼쳐 중국 수도항공, 마이투어여행사 등과 내년에 무안국제공항으로 전세기 100회, 1만 5천 명을 송출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또 지난달 여수항에 처음 취항한 중화태산호의 보하이크루즈 선사와도 최소 3회 이상 전남 크루즈 기항을 협의했고 중국여행사총사와도 연간 8천 명 이상을 보내는 업무협약을 체결해 내년에 중국관광객의 광주*전남 방
    2015-11-03
  • 조합원에게 굴비 돌린 농협 조합장 징역 1년 선고
    조합원들에게 굴비 선물을 돌린 혐의로 기소된 농협 조합장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5단독은 3월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조합원들에게 굴비 선물을 돌린 혐의로 기소된 광주 모 농협 조합장 61살 이 모 씨에 대해 징역 1년을 선고하고 이사 2명에게는 각각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벌금 5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2년 1월 조합원 8백여 명에게 만 9천 원짜리 굴비 선물 천7백여만 원 어치를 돌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15-11-03
  • 전남 겨울철 4개월간 화재 9백여 건 발생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겨울철 4개월 동안 전남에서 모두 903건의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하루 평균 7.5건의 화재가 발생한 셈으로 사망 등 인명 피해는 37명, 재산피해는 86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소방본부는 난방 등 화기 취급이 늘어나 대형 화재 발생이 우려되는 11월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정해 방화 환경을 조성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2015-11-03
  • 해경, 해상 마약류 특별단속
    해경이 바다를 통한 마약 유통과 불법재배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합니다. 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는 마약수사전담반을 구성해 다음 달까지 세관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해상을 통한 마약류 밀수출입과 해안이나 무인도서에서의 양귀비 불법 재배 행위 등에 대한 특별단속에 벌입니다.
    2015-11-03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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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03
  • <1103 타이틀+주요뉴스>
    남>(국회의원 재석률 낙제점)...눈도장만 찍어 광주전남 국회의원들이 본회의 재석률에서 낙제점을 받았습니다. 상당수가 출석한 뒤 눈도장만 찍고 자리를 이탈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롯데에 법적 대응...(市 뒷북행정 비판) 롯데마트 월드컵점의 부당 재임대에 대해 광주시가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지난 2년간 묵인해 와 뒷북 행정이라는 비판을 사고 있습니다. 남>수능 9일 앞으로...(부정행위*실수 주의) 수능이 9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수험생들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시험규칙 위반이나 실
    2015-11-03
  • R)광주*전남 의원, 19대 국회 출석 성적표
    【 앵커멘트 】 남> 광주*전남 국회의원들의 19대 국회 출석 성적표가 나왔습니다. 대부분 본회의 출석률은 높았지만 끝까지 앉아있는 재석률은 낮았습니다. 여> 본회의가 시작할 때 들어와 눈도장만 찍고 본회의를 빠져나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19대 국회 마지막 대정부질문이 열린 지난달 16일. 오전 10시 무렵, 백여 명의 국회의원들이 본회의에 참석했지만, 산회를 앞둔 오후 5시 무렵에는 단 20여 명만이 남았습니다. 회의 시작에 맞춰 눈도장만
    201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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