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R)광주 군 공항 소음 스트레스 피해 첫 확인
    【 앵커멘트 】 광주 군 공항에서 발생하는 소음이 실제 우울감 등을 증가시킨다는 사실이 6개월 간의 추적 연구를 통해 처음으로 입증됐습니다. 소음피해 보상 등에 대한 요구가 더욱 거세질 전망입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광산구가 광주 군 공항 소음피해에 대한 실태조사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공항 인근 고등학교 재학생 백60명과 공항에서 10킬로미터 이상 떨어져 있는 고등학교 재학생 백50명을 각각 실험군과 대조군으로 분류하여 6개월 동안 연구 분석한 겁니다.
    2015-10-21
  • R)광주*전남 이틀째 미세먼지주의보 '나쁨' 수준
    【 앵커멘트 】 광주와 전남 지역에 이틀째 미세먼지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농도가 갈수록 짙어지고 있습니다. 먼지의 크기가 1mm의 100분의 1 수준으로 극히 작다보니 호흡기나 심장 질환에도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전남 지역의 미세먼지 상황입니다. 광주는 물론이고 영암과 광양, 목포 등이 모두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의 미세먼지 농도는 낮 한때 세제곱미터당 141마이크로그램, 전남은 180마이크로그램까지 치솟
    2015-10-21
  • R)광주, 야권끼리 '빅매치' 관심
    【 앵커멘트 】 내년 총선이 다섯달 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입지자들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특히 광주에서 야권 유력 정치인들 간의 맞대결 등 각축이 예상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무소속 천정배 의원이 지난 4.29 재보선에서 새정치연합 조영택 후보를 꺾고 당선된 광주 서구을. 이곳에 송영길 전 인천시장의 출마가 거론되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CG1) 법무부 장관을 지낸 5선 천정배 의원과 전남 고흥
    2015-10-21
  • R)안철수 "호남 물갈이 필요, 신당보다 내부혁신 "
    【 앵커멘트 】 네 이처럼 내년 총선에서 광주 지역이 전국 최고의 관심지역으로 떠오를 수 있다는 전망 속에 안철수 의원이 변화와 혁신을 위해 호남 물갈이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신당 창당에 대해서는 내부 혁신이 먼저라며 선을 그었습니다 .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의원은 호남 물갈이론에 대해 동의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상황에 따라 일부만 바꾸면 분란과 반대가 심해진다며 총선 승리를 위해 대폭 교체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2015-10-21
  • R)수도요금 과다 징수…제멋대로 사용
    【 앵커멘트 】 네, 광양의 3개 임대아파트가 실제 사용된 것보다 많은 수도요금은 입주민들에게 받아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3년 간 무려 7천 만원에 달했는데, 이 돈을 시설보수 등에 썼습니다. 결국 임대 사업자가 충당해야 할 비용을 입주민들에게 부담시킨 겁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천여 세대가 넘는 주민들이 살고 있는 광양의 한 임대아파틉니다. 지난 7월 광양시가 이곳에 부과한 수도요금은 천 8백여만 원이지만 관리사무소는 실제 요금보다 2백여만 원이 많은 2천여만
    2015-10-21
  • R)적법해도 승인 거부..나주시 행정권 남용 논란
    【 앵커멘트 】 빛가람혁신도시 내 단독주택 용지의 건축계획을 둘러싸고 시행사와 나주시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적법하게 제출된 필지 분할 계획에 대해 나주시가 명확한 근거도 없이 승인을 미루면서 행정권을 남용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빛가람 혁신도시 내 단독주택용지로 지정된 부지입니다. 이 땅을 매입한 시행사는 만5천제곱미터 면적을 41개 필지로 분할하는 내용의 사업계획을 최근 나주시에 신청했습니다. 하지만 허가 권한을 가
    2015-10-21
  • R) 구직난으로 청년 구직자 몰려
    【 앵커멘트 】 취업난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데요,, 이를 보여주듯 광주에서 열린 청년 일자리 박람회에는 만 여 명의 구직자가 몰렸습니다.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게시판을 유심히 바라보는 사람들. 자신에게 맞은 채용정보가 있는지 꼼꼼히 살핍니다. 청년 창조 일자리 박람회에는 극심한 취업난을 반영하듯 졸업예정자는 물론 취업 재수생들도 적지 않았습니다. ▶ 인터뷰 : 이태연 / 취업재수생 - "지금 공채 기간인데 아무래도 하루 하루 (결과) 발표가 나
    2015-10-21
  • 순천대 총장 2순위 임명, 교수들 반발(모닝)
    교육부가 순천대학교 차기 총장에 1순위가 아닌 2순위 후보를 임명하면서 교수들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간선제를 통해 2순위로 추천된 사회체육학과 박진성 교수를 제8대 순천대 총장에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1순위로 추천된 정순관 교수의 임명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냈던 순천대 교수들은 국립대 길들이기라며 철회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2015-10-21
  • 호남 KTX 개통 6개월 33.6% 증가, 고속버스 22% 감소
    개통 6개월 만에 호남 KTX 승객이 33.6% 늘었고 고속버스는 2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가 개통 6개월을 맞아 진행한 이용자 조사에서 수도권 등 장거리 방문 때 고속버스 이용율이 22% 감소한 반면 KTX 이용율은 33.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문화활동이나 의료, 쇼핑을 위해 KTX를 이용했다는 응답은 각각 22%와 20.7%로 수도권 빨대효과는 우려했던 것보다 적었습니다
    2015-10-21
  • 안철수 "호남 물갈이 필요, 신당보다 내부혁신"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의원이 호남 물갈이는 필요하지만 신당 창당보다는 내부 혁신이 먼저라고 말했습니다. 안철수 의원은 어항 속의 물과 고기를 한꺼번에 바꿔야 한다며 호남 물갈이론에 동의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총선과 대선 승리를 위해 통합의 관점에서 내부 혁신과 변화에 힘써야 한다며 신당 창당에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2015-10-21
  • 광주 군 공항 소음 스트레스 피해 첫 확인
    광주 군 공항에서 발생하는 소음으로 인한 스트레스 피해가 처음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주 광산구는 군 공항 소음이 인근 고등학교 학생들의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를 증가시킨다는 내용의 연구 용역 결과를 공개하고 군 공항 소음으로 인한 피해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광산구는 이번 연구 결과를 군 공항 소음피해 보상법 제정 청원과 관련 소송의 근거 자료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2015-10-21
  • 이기권 장관 "임금체계 개편 절실,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이 청년 고용 문제 해결을 위해 기업의 임금체계 개편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가 마련한 조찬 포럼에서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은 기업의 투자를 이끌어내 청년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서는 임금 근로자 상위와 하위 간의 격차가 4배까지 벌어지는 현행 임금체계를 하루빨리 개편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정년 60세 의무화로 30만 명의 신규 채용 효과가 사라지면서 청년 구직난은 앞으로 3-4년 동안 더 심각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2015-10-21
  • 허성관 내정자 임명여부 내일 결정
    허성관 광주*전남연구원장 내정자에 대한 임명 여부가 내일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전남발전연구원은 "내일 오전 광주공무원교육원에서 이사진 간담회를 연 뒤 오전 10시쯤 원장 선임 여부에 대한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은 허 내정자의 원장 선임과 원장 불선임등 두 가지 경우의 수에 따른 행사계획안을 제시했는데 인사청문회를 실시한 시도의회와 상당수 광주전남 시민사회단체들은 허 내정자 임명에 대해 거듭 반대 의사를 밝힌바 있어 임명 강행 시 후폭풍이 만만치 않을 전망입니다
    2015-10-21
  • 광주*전남 이틀째 미세먼지주의보 '나쁨' 수준
    광주와 전남 지역에 이틀째 미세먼지주의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의 미세먼지 농도는 세제곱미터당 141마이크로그램, 영암 126마이크로그램, 광양 116마이크램까지 치솟아 어제에 이어 80에서 150마이크로그램 때 발표되는 '나쁨' 단계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이번 주말까지 '나쁨'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여 호흡기질환 관리에 주의가 당부됩니다.
    2015-10-21
  • 전남 기업체 인력난 지난해보다 심화
    전남지역 기업체들의 인력난이 지난해보다 심각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의 노동수요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전남지역 기업들은 2만 7천여명의 인력을 필요로 했지만 채용 인력은 3천 명 가량 적은 2만 4천여 명선에 그쳤습니다 미채용 인력이 지난해보다 27%포인트 늘면서 기업들은 구인난을, 청년들은 구직난을 겪는 일자리 미스매치 현상이 더욱 심화됐습니다.
    2015-10-2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