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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 축산 악취 해결..정주여건 빠르게 개선
    【 앵커멘트 】 남> 빛가람혁신도시 활성화의 최대 걸림돌이었던 호혜원 축산 악취 문제가 마침내 해결됐습니다. 여> 생활 편의시설이 늘고 아파트 입주도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도심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빛가람혁신도시의 발전을 가로막던 축사 악취 문제가 나주시와 호혜원 주민들의 합의로 해결점을 찾았습니다. 나주시가 지장물과 축사 보상금 165억 원을 2017년까지 보상하고, 호혜원 주민들은 이달 말까지 14만 마리의 가축을 처분하기로 했습니다.
    2015-08-07
  • R)[모닝용]밥쌀용 쌀 수입 강행..갈등 고조
    【 앵커멘트 】 남> 다음 소식입니다. 정부가 올해도 밥쌀용 쌀 3만 톤을 수입하기로 계약을 맺었습니다. 여> 농민들은 재고량이 넘쳐나는 상황에서 정부가 의무 규정도 아닌 밥쌀용 쌀 수입을 강행하고 있다며, 강력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지난달 31일 밥쌀용 수입쌀에 대한 구매 입찰을 체결했습니다. 중국산 쌀 만 톤과 미국산 쌀 2만 톤 등 모두 3만 톤입니다. 이번에 구매가 확정된 쌀은 올 연말쯤 국내에 들어올 예정입
    2015-08-07
  • 드라마촬영장 관광객 65% 증가(모닝)
    순천 드라마촬영장을 찾는 관광객이 크게 늘었습니다. 올해 1월부터 지난달까지 순천 드라마촬영장을 다녀간 관광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5%가 늘어난 26만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순천 드라마촬영장은 60년대 서울 변두리와 달동네, 순천읍내 거리를 재현해 영화와 드라마 촬영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2015-08-07
  • 해남 우수영서 '아트캠프' 운영(모닝)
    해남 우수영 일원에서 오늘부터 사흘간 아트캠프가 열립니다. 마을 미술프로젝트의 하나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서울과 광주지역 대학생들이 재활용품으로 '호국성지' 우수영의 특색을 살린 조형물을 만들어 설치할 예정입니다.
    2015-08-07
  • R) 현장 인력 키운다..특성화고~전문대 통합교육
    【 앵커멘트 】 장기 불황으로 청년 일자리가 갈수록 줄고 있는데요.. 특성화고와 전문대 과정을 통합해 졸업과 동시에 취업이 가능하도록 한 원스톱 모델이 도입됐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차 안으로 물이 들어와 고장난 자동차 수리가 한창입니다. 다른 한쪽에선 자동차 범퍼 도색 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여느 자동차 정비업체와 똑같은 이 곳은 광주전자공고 안에서 운영되고있는 자동차정비 회삽니다. 여름방학에도 굵은 땀방울을 쏟으며 작업 중인 이들은 20년
    2015-08-07
  • 여수시 '2015년 세계환경도시상' 수상(모닝)
    여수시가 '2015 세계 환경도시상'을 받습니다. 세계 지방정부와 세계 자연기금은 여수시가 온실가스 감축 공약과 추진 전략이 뛰어나고, 태양광 시설을 확대하는 등 탄소배출을 줄이려는 노력이 다른 도시의 모범이 됐다며 세계 환경도시상을 수여한다고 밝혔습니다.
    2015-08-07
  • 고흥서 소형 인공위성 제작*발사대회(모닝)
    고흥에서 소형 인공위성 제작, 발사대회인 '캔 위성' 경연대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는 고교부와 대학부 등 20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음료수 캔 크기의 인공위성을 소형 과학로켓으로 수 백m 상공에 쏘아올린 뒤 낙하 과정에서 고도와 온도 등의 대기과학정보를 지상에 전송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2015-08-07
  • 진도군, 농어촌 주거환경 개선 추진(모닝)
    진도군이 주거환경 개선 5개년 사업을 추진합니다. 진도군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받은 국비 등 60억 원을 들여, 오는 2019년까지 진도읍 5개 마을에 대해 주택개량과 마을회관 리모델링, 소공원 조성 등 낙후된 주거환경 개선에 나섭니다.
    2015-08-07
  • 0806 타이틀+주요뉴스
    1.(광주 36.8도)...연일 최고기온 경신)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연일 최고기온을 경신하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의 낮 최고 기온은 36.8도로 올들어 가장 무더웠습니다.오늘 밤에도 열대야가 이어지겠습니다 2.(폭염에 34만마리 폐사)..온열질환자 101명 ) 폭염이 계속되면서 최근 10일 사이에 34만여 마리의 가축이 폐사했습니다. 열사병 등으로 쓰러진 온열질환자도 광주 전남지역에서 100명을 넘어섰습니다 3.(고흥과 여수에 적조)...양식장 피해 우려) 무더위에 고수온이 이어지면서 고흥 외
    2015-08-06
  • R) 화순 낮 최고 36.9도 '무더위 절정'
    【 앵커멘트 】 가마솥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의 낮 기온이 올들어 가장 높은 36.8까지 올라가 하루종일 숨이 턱턱 막혔습니다 이번 더위는 주말까지 이어지다 다음주 중순 쯤 한 차례 비가 내린 뒤 꺾이겠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날이 갈수록 더위의 기세가 강해지고 있습니다. 차량의 표면 온도를 재봤더니, 순식간에 49도까지 올라갑니다. ▶ 스탠딩 : 정의진 - "그렇다면 차량 내부의 온도는 어떨까요? 뙤약볕 아래 오전부터 주차돼있던 차
    2015-08-06
  • R)가축 34만 마리 폐사, 온열질환자 100명 넘어
    【 앵커멘트 】 열흘 넘게 계속된 폭염에 사람도 가축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에서만 벌써 34만 마리가 넘는 가축이 폐사하고, 온열환자도 백 명을 넘어섰습니다. 백지훈 기잡니다. 【 기자 】 찌는 듯한 폭염에 농작물에 물을주는 스프링클러가 오리 축사 지붕에 설치돼 물을 뿌립니다. 축사안에는 대형팬이 쉴새없이 돌아가지만 폭염을 피하기는 어렵습니다. ▶ 스탠딩 : 백지훈 기자 - "폭염에 지친 오리들은 움직임도 둔해지고 물이 나오는 곳을 하루
    2015-08-06
  • R)[현장]올해 첫 적조 발생..양식장 '비상'
    【 앵커멘트 】 폭염의 기세는 바다에서도 다르지 않습니다. 27도를 넘는 고수온이 이어지면서 남해안에 올해 첫 적조까지 발생했습니다. 물고기 집단 폐사가 우려되는 등 양식장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푸른 바다가 연갈색 적조로 물들었습니다. 계속된 폭염으로 여수 오동도에서 향일암까지 군데군데 적조띠가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현재 적조출현주의보가 발령된 해역은 여수와 고흥 2곳. 아직 적조생물 밀도가 낮아 피해우려
    2015-08-06
  • R)[점검]밥쌀용 쌀 수입 강행..갈등 고조
    【 앵커멘트 】 쌀 비축량이 100만톤을 넘어서고 있지만 어찌된 일인지 정부가 최근 밥쌀용 쌀 3만 톤에 대한 수입 구매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올해부터 밥쌀용 쌀 의무수입 규정이 삭제된 상태여서 농민들의 반발이 거셉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지난달 31일 밥쌀용 수입쌀에 대한 구매 입찰을 체결했습니다. 중국산 쌀 만 톤과 미국산 쌀 2만 톤 등 모두 3만 톤입니다. 이번에 구매가 확정된 쌀은 올 연말쯤 국내에 들어올 예정
    2015-08-06
  • R) 방학이 괴로워.. 갈 곳 없는 장애학생들
    【 앵커멘트 】 여름방학도 벌써 절반 가까이 지나고 있는데요.. 방학이 시작된 뒤로 장애를 가진 자녀를 둔 부모들의 고민이 늘었습니다. 장애학생을 위한 교육청의 방학 프로그램이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임소영 기잡니다. 【 기자 】 장애학생 여름방학학교가 운영되고 있는 광주시 북구의 특수학굡니다. 놀이와 교과수업, 그리고 체육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의 위탁을 받아 장애인부모연대와 장애인복지관 등이 광주시내 8곳에서 운영하고
    2015-08-06
  • R)무더기 하자에 외국인학교까지 무산
    【 앵커멘트 】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순천 신대지구 공공시설물이 준공 3년 만에 지자체로 이관됐습니다. 200여 건의 하자가 발생한데다 기대를 모았던 외국인학교까지 무산돼 명품 주거단지란 말이 무색하게 됐습니다. 보도에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축구장 14배 면적의 외국인학교 부집니다. 내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설립이 추진돼 왔지만 학교를 짓겠다던 캐나다 메이플립재단이 손을 떼면서 현재는 허허벌판으로 방치돼 있습니다. 외국인학교를 기대하며 입주한 상인과 주민들은 허
    201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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