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 축산 악취 해결..정주여건 빠르게 개선
【 앵커멘트 】 남> 빛가람혁신도시 활성화의 최대 걸림돌이었던 호혜원 축산 악취 문제가 마침내 해결됐습니다. 여> 생활 편의시설이 늘고 아파트 입주도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도심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빛가람혁신도시의 발전을 가로막던 축사 악취 문제가 나주시와 호혜원 주민들의 합의로 해결점을 찾았습니다. 나주시가 지장물과 축사 보상금 165억 원을 2017년까지 보상하고, 호혜원 주민들은 이달 말까지 14만 마리의 가축을 처분하기로 했습니다.
2015-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