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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장희 동성철물상사 대표, 아너소사이어티 1억 원 완납
    1억 원 이상의 고액 개인기부자 모임인 광주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의 완납을 기념하는 핸드프린팅 행사가 열렸습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해 12월 1억 원 기부를 약정한 남장희 동성철물상사 대표가 지난 13일 모든 금액을 완납한 것을 기념해 남 대표의 핸드프린팅 동판을 제작하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2015-07-29
  • <0729 타이틀 + 주요뉴스>
    남>(대나무박람회 D-50)..막바지 준비 한창) 담양 세계대나무박람회 개막이 5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행사장 등 막바지 준비가 한창입니다. 여>(복합리조트 내정설)..여수 경도 '우려') 외국인 카지노와 면세점 등을 갖춘 복합리조트 유치 경쟁이 치열합니다. 여수 경도 등 9개 시도가 뛰어든 가운데, 여권 실세 지역 내정설이 나오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남>(광주도시공사'최우수')전남개발공사'낙제') 광주도시공사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습니다. 반면 전남개
    2015-07-29
  • R) 대나무박람회 D-50일...마무리 준비 '한창'
    【 앵커멘트 】 남> 오는 9월 17일 개막하는 담양 세계대나무박람회가 꼭 5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여> 죽녹원 등 박람회장이 제 모습을 갖춰가고, 입장권 판매도 속도가 붙는 등 막바지 준비가 한창입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하루에도 수만 명이 찾는 죽녹원은 2015 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의 지붕 없는 주제관입니다. 전망대에 해당하는 봉황루는 새롭게 외관을 단장했고, 생태전시관도 리모델링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박람회 기간 죽녹원에는 힐링프로그램들이 집중
    2015-07-29
  • R)방사성폐기물 해상운반 안전대책 마련 나서
    【 앵커멘트 】 얼마 전 한빛원전 방사성폐기물의 해상운반 위험성에 대한 보도를 해드렸는데요. 해상운반을 맡은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안전대책 마련을 위해 지자체*주민들과 적극 협력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백지훈 기잡니다. 【 기자 】 전남도의회가 방사성폐기물 해상운반의 안전대책 수립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낸 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우선 해상운반과 관련해 비상대응계획서와 방사선방호계획서 등 안전대책 매뉴얼을 지자체와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영광 어민들이 위험성
    2015-07-29
  • 바스프, 여수 730억 원 투자..공장 건립(모닝)
    한국바스프가 여수산단에 기능성 플라스틱 공장을 건립합니다. 한국바스프는 오는 2018년까지 730억 원을 투자해 무공해 젖병 등을 만드는 고기능성 플라스틱제품인 폴리페닐설폰을 연간 6천톤 이상 생산하는 공장을 짓기로 했습니다.
    2015-07-29
  • 영암*장흥*강진군 지역간 상생발전 추진(모닝)
    영암과 장흥, 강진군이 상생발전을 위한 정책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3개 군 단체장은 영암에서 정책협의회를 열고, 지역 농산물 공동 유통망 구축과 축제 연계 개최 등을 약속 했습니다. 3개 군은 지난 2011년부터 관광과 문화, 농산물 유통 등에서 공동 사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2015-07-29
  • 오룡택지 공동주택용지 호반토건 분양(모닝)
    남악신도시 오룡 택지개발지구의 공동주택용지 3필지를 호반토건이 분양 받았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오룡지구의 11만4천 제곱미터의 공동주택용지 3필지 분양 추첨에서 호반건설의 자회사인 호반토건이 낙찰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2015-07-29
  • "화폭에 담긴 남도 색" 영암 하정웅미술관 기획전(모닝)
    남도의 자연 색과 풍광을 화폭에 담은 작품들이 영암에 전시됩니다. 영암 군립 하정웅미술관은 오는 10월 4일까지 두 달 동안 하정웅 화백의 기증품 가운데 남도 출신이거나, 남도를 화폭에 담은 작가의 작품 100점을 전시합니다.
    2015-07-29
  • 8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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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7-29
  • 0728 타이틀+주요뉴스
    1.(복합리조트 치열...(사전 내정설에 '술렁') 여수 경도 등 전국 9개 지역이 복합 리조트 설립 허가를 따기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권 실세지역의 사전 내정설이 불거져 심한 후유증이 예상됩니다 2.('대학이 학위장사' 주장..(30여명 'F' 학점) 여수의 한 전문대 교수가 대학이 학위 장사를 하고 있다며 출석을 하지 않은 학생 30여명에게 무더기 'F' 학점을 줬습니다. 대학측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3.(여름 '성홍열' 급증)...심한 후유증 동반) 만성 신
    2015-07-28
  • R)복합리조트, 실세지역 사전 내정설 '우려'
    【 앵커멘트 】 외국인 카지노와 면세점을 갖춘 복합리조트 설립 허가를 따기 위해 여수 경도를 비롯한 각 지역이 치열한 경쟁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벌써부터 여권실세 지역의 내정설이 나오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이기표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외국인 카지노가 포함된 복합리조트 건설사업에 제안서를 제출한 지역은 여수 경도를 비롯해 인천 경기 부산등 9개 지역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다음달 말까지 두세곳의 대상지역을 선정하고 올해말에 사업자선정을 마
    2015-07-28
  • R)무더기 'F' 학점, 전문대 교수 학위 장사 폭로
    【 앵커멘트 】 여수의 한 전문대학 교수가 이른바 '학위 장사를 해왔다"고 양심고백을 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해당 교수는 출석하지 않은 학생들에게 학위를 수여하기 위해 대학에서 조직적인 출석서류 조작까지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취재진이 입수한 여수의 한 전문대학 학생들의 신상 정봅니다. 제주도를 비롯해 서울, 경기, 울산 등 전국 각지에 주소를 둔 학생들이 특정 학과에 입학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문제는 이
    2015-07-28
  • R) 3종 감염병 '성홍열' 급증..후유증 심각 '주의'
    【 앵커멘트 】 주로 늦은 겨울부터 초봄 사이에 유행하는 성홍열이 한여름인데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확진율이 지난해보다 두 세 배나 높은 상태로 제대로 치료하지 않을 경우 만성 신장병 등 후유증이 심각해 주의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초등학교 1학년인 은채는 봄부터 두 차례나 일명 '딸기혀'로 불리는 성홍열 확진을 받고 최근 완치됐습니다. 단순한 감기인 줄 알았지만 법정 3종 감염병인 성홍열 판정을 받았고 다 나은 뒤 또다시 걸린 겁니다.
    2015-07-28
  • R)광주도시공사 '최고' 전남개발공사는 '최하위'
    【 앵커멘트 】 행정자치부가 실시한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전남개발공사가 최하위인 '마'등급의 낙제점을 받아 사업규모 축소와 조직개편 등이 불가피해졌습니다 반면에 광주도시공사는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지난 2012년 순이익 156억 원으로 창립 이래 최대 흑자를 낸 전남개발공사. 남악신도시와 빛가람혁신도시 등 굵직한 개발사업을 추진하며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우수등급인 '나'등급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듬해인 2013년 '다'등급으로 한 단계
    2015-07-28
  • R)지자체 복지 확대 정책, 정부가 발목
    【 앵커멘트 】 광주시가 중증장애인의 자립을 돕기 위해 24시간 활동 지원 서비스를 올해부터 제공하고 있습니다. 민선6기 중점 복지 정책으로 추진됐는데, 정부가 관련 정책에 제동을 걸면서 시행 1년 만에 좌초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두 팔을 쓸 수 없어 발로 전동휠체어를 조정하며 살아가는 전일성 씨는 28년간 시설에서만 생활해 왔습니다. 1년 전 자립을 꿈꾸고 사회로 나왔지만, 현재 제공되는 제한적인 활동보조로는 홀로 생활하기 어려워 다른 장애인 3명과 함께 살고
    201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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