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동네 미디어 활성화' 정책 제안 대회 개최
    동네 라디오와 마을 신문 등 동네 미디어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정책 제안 대회가 열렸습니다. 광주마을미디어네트워크 추진위원회와 광주전남민주언론시민연합은 광주NGO센터에서 정책 제안 대회를 열고 마을공동체지원센터 안에 중간지원조직을 운영하는 것을 비롯해 동네 미디어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어떤 정책 대안이 필요한지 논의했습니다.
    2015-07-23
  • <0723 타이틀 + 주요뉴스>
    남>(신당파 명분쌓기)..9월 쯤 신당 윤곽) 광주 전남 의원들이 중심이 된 새정치연합 신당파가 명분쌓기에 들어간 모습입니다. 혁신안이 나오는 9월을 전후해 신당의 윤곽이 드러날 전망입니다. 여>(떠나는 중국 유학생들)..무대책) 광주 전남지역 대학들의 버팀목 중 하나였던 중국인 유학생이 급감하고 있습니다. 대학은 물론 지자체의 지원책 등 대책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남>(중국 관광객 지지부진)..광주*전남 3%) 우리나라를 찾는 중국인의 3%만이 광주*전남을 방문할 정도로 관광객 유치도
    2015-07-23
  • R)신당파 '명분쌓기' 들어가, 9월 탈당?
    【 앵커멘트 】 남> 광주*전남의원들이 주축인 새정치연합 신당파가 명분쌓기에 들어간 모습입니다. 여> 혁신안이 나오는 9월을 전후해서, 신당의 윤곽이 드러날 전망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이기표 기잡니다. 【 기자 】 박주선의원이 최근 라디오에 출연해 혁신안이 국민에게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9월말 이전에 30명이 탈당해 신당을 만들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중앙위원회에서 김동철의원은 문재인대표 체제가 호남신당론의 원인이 되고 있다며 대표 사퇴를 주장
    2015-07-23
  • R)[모닝용]떠나는 중국인 유학생..대책 마련 시급
    【 앵커멘트 】 갈수록 어려워지는 지방대학의 버팀목 중의 하나가 중국 유학생들이었는데요.. 광주*전남지역 대학에 한 때 5천 명에 달했던 중국인 유학생들이 최근 크게 줄고 있습니다. 떠나는 중국 유학생들, 이유가 뭔 지, 김재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중국 충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으로 유학온 중국인 23살 천보 씨는 현재 전남대학교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천보 / 전남대 기계공학과 - "한국에서 취업 경력을 쌓고 나중에 중국에 돌아가
    2015-07-23
  • R)[모닝용]중국 관광객 유치사업 성과 지지부진
    【 앵커멘트 】 유학생들 뿐 아니라, 중국인 관광객 유치도 지지부진합니다. 중국인 천만 관광객 시대를 앞두고 시도가 중국 관련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지만, 별다른 성과 없이 말 뿐인 정책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시는 민선 6기들어 '중국과 친해지기 사업'을 역점사업으로 내걸었습니다. 핵심 사업으로 중국문화원 분원을 문화전당 주변에 유치하려고 했지만, 한 나라에 한 곳의 문화원만 운영한다는 중국의 방침으로 무산됐습니다. ▶ 스탠딩
    2015-07-23
  • 세계친환경디자인 박람회 본격 시동
    내년 5월 나주에서 열리는 세계친환경 디자인박람회가 운영 대행업체를 선정하는 등 본격적인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선정 업체는 고려청자를 형상화한 상징조형물을 설치하고 전남지역 작가 7인과 박람회장을 연출하는 한편 전남의 산업을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테마관광 등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2015-07-23
  • 여수박람회장 방문객*매출액 목표 달성 '무난'(모닝)
    올해 여수세계박람회장의 방문객과 매출액 목표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보입니다. 여수박람회재단은 올 들어 6월까지 방문객과 매출액이 각각 목표의 50%와 40%를 채웠다며, 여름 성수기를 고려하면 올해 방문객 250만 명과 매출액 55억 원 목표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015-07-23
  • R) 금연교육 예산 늘었지만 일선학교 실효성 '고민'
    【 앵커멘트 】 정부가 올해 학교 금연교육 예산을 대폭 늘렸습니다. 하지만 금연 교육도, 학생들의 흡연 실태도 달라진 게 없습니다. 임소영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중학교 근처 공원. 학생들이 삼삼오오 모여 담배를 피웁니다. 외진 골목이나 옥상, PC방, 아파트 주차장 등 곳곳에서 청소년들의 흡연 모습은 쉽게 마주칠수 있습니다. CG1 지난해 청소년 건강행태 온라인 조사에서도 남자 중학생의 10%, 남고생의 30% 가까이가 담배를 피우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5-07-23
  • '전남 전복*김' 중국 수출품목으로 육성해야
    김과 전복을 중국 수출 전략품목으로 선정해 제품 개발에 힘을 쏟아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한국은행 목포본부와 전남발전연구원이 마련한지역경제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은 대중국 수출 활성화를 위해서는 김은 고급화 전략과 건강식 개발을 추진하고, 전복은 안정화된 생산체계와 가공산업의 육성이 시급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2015-07-23
  • 전국 첫 패밀리 카트대회 26일 영암서 개막
    전국 첫 패밀리카트대회가 오는 일요일 영암 F1경주장에서 열립니다 패밀리 카트대회는 레이싱에 관심 있는 가족을 대상으로 3인 1팀으로 구성되는데, 이번 개막전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4번의 대회를 통해 종합 우승팀을 가립니다.
    2015-07-23
  • 개관 50주년 여수시립도서관, 웅천지구에 새로 건립(모닝)
    개관 50주년을 맞은 여수시립도서관이 신도심인 웅천지구에 새로 건립됩니다. 여수시립도서관은 오는 2017년까지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인데, 선진국 수준인 시민 1인 당 2.58권씩의 도서와 전자책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2015-07-23
  • 7/22(수) 타이틀+주요 뉴스
    1.(금타 파업, 연례 행사) '시선 싸늘') 금호타이어 노조가 파업을 끝낸지 5개월 만에 다시 파업을 결의했습니다. 연례행사처럼 반복되는 파업에 지역민과 경제계의 시선이 싸늘합니다. 2.(떠나는 중국 유학생) 관광객도 감소) 지난 2011년 5천여 명에 달했던 광주*전남 지역 중국인 유학생 수가 계속 줄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시도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는 중국 관광객 유치 사업도 지지부진합니다. 집중취재했습니다. 3.(전남 소방공무원 75% ('건강 이상' ) 소방공무원들의 절반 이상이 건
    2015-07-22
  • R) 금타 또 파업 결의... 연례행사 비판 확산
    【 앵커멘트 】 금호타이어 노조가 파업을 끝낸지 5개월 만에 다시 파업을 결의했습니다. 매년 연례행사처럼 반복되는 파업에 지역민들의 시선이 싸늘합니다. 이번 노사 갈등의 핵심은 임금 인상과 성과금인데 노사 모두 벼랑끝 협상으로 맞서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금호타이어 노조가 노조원 88.8%의 찬성으로 파업을 결의했습니다. 워크아웃 졸업과 동시에 벌인 파업이 끝난지 5개월 만에 다시 파업에 나서기로 한 겁니다. 지역
    2015-07-22
  • R)[집중1]떠나는 중국인 유학생..대책 마련 서둘러야
    【 앵커멘트 】 지난 2011년 5천여 명에 달했던 광주*전남 지역 중국인 유학생 수가 빠르게 감소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문제를 겪고 있는 부산과 대전 등에서는 유학생 지원센터 설치와 유학생 공동 유치 등 다양한 대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하지만, 광주*전남에서는 중국인 유학생들의 발길을 되돌릴 만한 이렇다 할 대책이 마련되지 않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중국 충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으로 유학온 중국인 23살 천보 씨는 현재 전남대학교에서 기계공학을
    2015-07-22
  • R)[집중2]중국 관광객 유치사업 성과 지지부진
    【 앵커멘트 】 이처럼 중국 유학생들이 떠나가고 있는데 중국인 관광객 유치도 사정이 좋지 않습니다. cg 지난해 우리나라를 다녀간 중국인 관광객 630만 명 중 광주전남을 찾은 관광객은 고작 3% 정도에 그쳤습니다.// 광주전남 시도가 중국인 관광객을 유치하려고 의욕적으로 추진 중인 각종 사업들도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거나 중단돼 앞으로 전망도 밝지 않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시는 민선 6기들어 '중국과 친해지기 사업'을 역점사업으로 내걸었습니다.
    2015-07-22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