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메르스 여파로 농촌체험마을 예약 93% 급감
【 앵커멘트 】 메르스의 여파로 전남지역 농촌체험마을은 물론 전통시장들도 된서리를 맞고 있습니다. 수학여행 등 예약이 줄줄이 취소되면서 관광지를 찾는 발길이 뚝 끊겼습니다. 백지훈 기잡니다. 【 기자 】 강진의 한 농촌체험마을입니다. 성수기엔 한 달에 2천 명의 체험객들이 찾던 마을이지만, 메르스 사태 이후 줄어들기 시작해 이 달에는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인터뷰 : 이윤배 / 전남체험휴양마을협의회장 - "사전에 예약하고 오는 경우는 단체(체험)들인데 다 취소됐고, 가족
2015-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