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 흙탕물 원인 규명 용역 시작
지난 2월과 3월 빛가람 혁신도시 수돗물에서 발생한 흙탕물의 원인 규명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LH와 광주도시공사, 전남개발공사, 한국수자원 공사 등 4개사는 최근 대전대학교 산업협력단을 용역 주관으로 선정하고 지난 2월에서 3월까지 발생한 빛가람 혁신도시 내 수돗물에서 나온 흙탕물의 발생 원인 규명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4개 회사가 용역 결과물을 받아들이기로 결정함에 따라 입주민들의 집단손해배상 청구 소송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15-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