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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르스 우려 무등산 정상 개방 행사 취소
    메르스 확산을 막기 위해 무등산 정상 개방 행사가 취소됐습니다. 광주시는 메르스 예방을 위해 오는 20일로 예정됐던 무등산 정상 개방행사를 취소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대인 예술야시장과 예술의 거리 행사도 모두 취소됐습니다.
    2015-06-10
  • R) 메르스 여파에 관광 * 유통 찬바람
    【 앵커멘트 】 이처럼 메르스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지역 관광업계와 유통, 외식업계도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계속된 불황 속에, 지난해 세월호 참사에 이어 올해도 악재가 거듭되면서 경영난 등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공용차고집니다. 관광버스 50여 대가 멈춰서 있습니다. 평상시 같으면 관광객과 수학여행이나 체험학습에 나설 학생들을 태울 버스들입니다. 광주의 한 관광버스 회사는 메르스 공포로 각 학교들
    2015-06-10
  • R) 모닝- 메르스 공포 속 방역체계 허점투성
    【 앵커멘트 】 남> 광주*전남에서의 메르스 관련 격리대상자가 좀처럼 줄지 않으면서, 불안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 이런 가운데 의심증세를 보인 환자가 검사를 받기 위해 하루종일 병원과 보건소를 전전하는 등 방역체계에도 허점을 드러내면서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임소영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광산구의 일부 사무실과 보건소가 어제 네 시간 반 동안 출입이 통제됐습니다. 확진환자가 발생한 삼성서울병원을 방문했던 구청 직원이 며칠 전부터 메르스와 유사한 감기증상을 보였기 때문입니다.
    2015-06-10
  • <0610 타이틀 + 주요뉴스>
    남>(격리대상 여전*방역체계 허술)..불안) 광주*전남지역의 메르스 격리대상자가 좀처럼 줄지 않고 있습니다. 허술한 방역체계도 속속 드러나면서 불안감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관광*유통*외식업계 직격탄)..시름 깊어져) 메르스 여파로 지역 관광과 유통* 외식업계도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지난해 세월호 참사에 이어 2년 연속 악재가 거듭되면서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남>(U대회 준비 순조)..역대 최대 규모 전망) U대회가 2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경기장과 대회 운영 준비가 순
    2015-06-10
  • 행자부, 광주 서구 공무원노조 간부 징계 요구
    행정자치부가 성과급 재분배 갈등으로 집단행동을 벌인 광주 서구 공무원노조에 대해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행자부는 지난달 공직감찰을 벌여, 노조가 성과상여금 재분배를 위해 로비농성 등 집단행동을 했다며 노조 지부장 등 3명은 중징계를, 또다른 노조 간부 3명에 대해서는 경징계를 요구했습니다.
    2015-06-10
  • 한국감정원, 장애인주택 보수 봉사활동
    한국감정원과 이정현 새누리당 의원이 순천시 낙안면에서 장애인 주택을 보수하는 사랑나눔의 집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사랑나눔의 집 봉사활동은 서종대 원장 부임 이후 실시된 한국감정원의 사회공헌활동으로 지난해 저소득층 57가구의 주택을 보수했고, 올해도 60가구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2015-06-09
  • R)광주서 삼국시대 마을유적지 발굴
    【 앵커멘트 】 광주 하남공단 주변의 도시개발 예정지에서 삼국시대에 조성된 것으로 보이는 대규모 마을유적지가 발굴됐습니다. 집터와 가마터, 토기 등이 출토되면서 고대 영산강 상류지역의 사회를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 될 전망입니다. 김효성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하남공단 근처에 있는 도시개발사업 예정집니다. 널따란 부지 위에 4~5세기 무렵 삼국시대 마을의 흔적이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집터 대부분은 기둥 네 개를 세워지은 이른바 4주식로 호남지역에서 흔히 발굴되는 고대 건축
    2015-06-09
  • R)안전점검 19일 만에 엘리베이터 사고 아찔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엘리베이터가 갑자기 꼭대기층으로 솟구쳐 오르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사람이 타고 있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안전점검을 받은 지 채 한 달이 안돼 사고가 나면서 부실점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한 남성이 1층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기 위해 기다립니다. 문이 열리고 남성이 타려는 순간, 엘리베이터가 갑자기 위로 올라가기 시작합니다. 엘리베이터는 그대로 20층 아파트 끝까지 올라가
    2015-06-09
  • R)개막 준비 순조...역대 최대 규모 참가
    【 앵커멘트 】 U대회 개막이 20여 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경기장 등 대회 시설과 경기 운영 준비가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특히 메르스 악재 속에서도 각국 선수단의 참가 신청이 이어지면서, 역대 최대 규모의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정지용 기잡니다. 【 기자 】 U대회 참가자들이 묵게 될 선수촌. 선수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윤장현 광주시장이 현장 점검에 나선 데 이어 국민안전처와 조직위원회가 합동으로 의료센터와 식당 등을 돌며 시설 점검활동을 벌
    2015-06-09
  • R)영산강서 물고기 수 천 마리 떼죽음…원인 조사
    【 앵커멘트 】 영산강에서 물고기 수 천 마리가 떼죽음을 당한채 떠올랐습니다. 용존산소가 충분한데도 떼죽음을 당해 독극물 등 오염 물질이 유입됐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어른 팔뚝만한 물고기 수 백 마리가 둥둥 떠있습니다. ▶ 스탠딩 : 정의진 - "배를 드러낸 채 죽어 물가로 밀려온 물고기만 수백 마리로, 이미 부패가 시작돼 심한 악취까지 풍기고 있습니다." 이렇게 물고기 수 천 마리가 떼죽음을 당한 채 발견된 건 오늘 이른 아침. ▶ 인터뷰 : 이지
    2015-06-09
  • R)메르스에 이어 식중독도 비상
    【 앵커멘트 】 전국적으로 메르스의 확산 추세가 꺽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집단 식중독도 잇따라 발생해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북의 한 수련시설을 다녀온 여수와 광주의 중고등학생 170여명이 심한 복통과 설사 증세로 일부 학생들은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여수의 한 고등학굡니다. 이 학교 1학년 70여 명이 지난 5일 오후부터 복통과 설사 증세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증세가 심각한 9명은 현재까지 입원 치료 중입니다. 지난
    2015-06-09
  • R)감기 증상에 구청 한때 통제...광주전남 의심환자 1명
    【 앵커멘트 】 삼성서울병원을 방문했던 광주 광산구청의 한 공무원이 감기 증세를 보여 해당 구청의 일부 사무실이 통제됐습니다. 검사 결과 다행히 음성이 나와 4시간만에 구청 업무가 정상화됐습니다 현재 광주와 전남지역의 메르스 의심환자는 남성 한 명뿐입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광산구청의 일부 사무실과 보건소의 출입이 통제됐습니다. 확진환자가 발생했던 삼성서울병원에 병문안을 갔던 구청 직원이 그제부터 메르스와 유사한 감기 증상을 보였기 때문입니다. 광산구는 오늘 오전에 곧바로
    2015-06-09
  • R)메르스 의심환자 광주 병원 전전..방역체계 구멍
    【 앵커멘트 】 대학병원과 보건소가 서울 삼성병원 응급실을 다녀온 뒤 메르스 의심 증세를 보인 환자의 검사를 서로 떠넘겨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기침과 근육통만 있을뿐 열이 나지 않고 있다는 건데 이 의심환자는 여러 의료기관을 전전하다 뒤늦게 주소지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미 병원에서 많은 환자들을 접촉한 뒤여서 방역체계의 허점을 드러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에 사는 37살 박 모 씨는 지난달 31일 아버지 진료를 위해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을 다녀왔습니다.
    2015-06-09
  • 0609 타이틀+주요뉴스
    1.("열 안 나는데")...메르스 의심 검진 외면) 서울삼성병원을 다녀왔다 메르스 의심증세를 보인 30대가 검사를 받기위해 병원과 보건소 4곳을 찾았지만 열이 나지 않는다는 이유로 모두 외면당했습니다. 뒤늦게 검사를 받게됐지만, 이미 수많은 환자를 접촉한 뒤였습니다. 2.(의심환자 1명)...자가 격리자 25명) 메르스 의심환자로 분류됐던 공무원이 음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광주 전남 의심환자는 1명으로 줄었습니다.군 장병을 뺀 자가격리자는 25명입니다 3.(중고생 170여 명 집단 식중독)...
    2015-06-09
  • U대회 성화봉송 메르스 피해 차량으로 이동
    메르스 위험 구간을 피하기 위해 오늘과 내일 실시되는 경기도 U대회 성화봉송이 차량 봉송으로 대체됩니다. 광주 하계U대회 조직위원회는 릴레이 성화 봉송을 자제해 달라는 경기도의 요청을 받고 오늘 성남과 수원시 구간에서 기존 주자 봉송 대신 차량으로 성화를 봉송했다고 밝혔습니다 내일도 화성과 평택 등 경기도 구간은 차량으로 성화가 봉송되고 천안 등 충청 지방의 성화봉송은 기존대로 5명이 한 조를 이뤄 200미터씩 성화를 옮겨가는 주자봉송으로 진행됩니다
    201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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