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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또다시 메르스 의심환자 발생, 1차 검사에서 음성
    【 앵커멘트 】 남> 어제 저녁 광주에서 또다시 메르스 의심 환자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여> 오늘 새벽 나온 일단 1차 검진 결과는 다행이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의심 신고가 계속 이어지면서 메르스 확산에 대한 공포가 커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어제 저녁 6시 반쯤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가 의심되는 30대 남성이 광주 전남대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이 남성은 고열과 복통에 시달려 병원을 찾았다가 8일 전 프랑스에서 카타르 공항을 거쳐 국내로 돌아온 사실이 뒤늦게 확인
    2015-06-02
  • <0602 타이틀 + 주요뉴스>
    남>(메르스 음성)..중동 경유 뒤늦게 알려) 어제밤 광주에서 또 메르스 의심환자가 신고됐는데 1차 검사결과 다행이 음성으로 판정됐습니다. 이번에도 환자가 중동을 경유한 사실을 뒤늦게 알려 사태를 키울 뻔 했습니다. 여>(메르스 확산)..U대회 흥행 비상) 메르스가 확산되면서 한 달 앞으로 다가온 U대회 흥행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외국인 선수나 관광객에 대한 검역을 강화하기로 했지만, 걱정이 큽니다. 남>("인구만 기준 선거구획정 잘못") 헌법소원) 농어촌 지역구 여야 국회의원들이 선거구를
    2015-06-02
  • 진도 울금 상품화*마케팅 첫 발(모닝)
    진도군이 전국 생산량의 80%를 차지하는 울금의 상품화와 판로확대에 나섰습니다. 진도군은 이마트, CJ 제일제당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진도 울금 판매 촉진과 판로확대, 그리고 진도 울금의 식품화 연구와 상품개발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2015-06-02
  • aT 유통공사, 유럽 경제대상 수상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한국유럽학회가 주관하는 유럽대상 경제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aT 유통공사는 지난달 29일 열린 제9회 유럽학연합 학술대회에서 한국 농수산식품의 발전과 유럽 수출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제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2015-06-01
  • 여수 가두리양식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오늘 오전 11시 34분쯤 여수시 돌산읍 한 가두리양식장에서 불이 나 출동한 2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가두리 그물과 목재 바지선 등이 불에 탔지만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해경은 그물을 끌어올리는 전동식 도르래에서 불꽃이 튀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5-06-01
  • 현직 시의원 사립고 채용 사기 연루 의혹
    광주 사립고등학교 채용 사기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현직 시의원 등이 연루된 정황을 확인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교사로 채용될 수 있도록 해주겠다며 지난 2012년 42살 정 모 씨로부터 1억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는 54살 이 모 씨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이 씨의 고교 동창인 한 광주시 의원이 돈을 대신 갚아주겠다며 피해자에게 차용증을 써 준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경찰은 또 현직 체육교사가 피해자를 이 씨에게 소개해 준 사실을 확인하고 입건했습니다.
    2015-06-01
  • 오시아노 골프장 위탁 해지, 관광공사가 관리
    편법 선불카드 논란을 일으켰던 해남 오시아노 골프장의 위탁 계약이 해지됐습니다 한국관광공사는 지난해 6월부터 위탁 운영해온 업체가 4억 원 가량의 임대료를 체납해, 지난달말로 계약을 해지하고 새로운 사업자를 찾을 때까지 직접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또 선불카드 사용자는 종전과 동일한 조건에 이용하도록 했습니다.
    2015-06-01
  • R)야영장 70% 미등록…야영객 안전 우려
    【 앵커멘트 】 요즘 캠핑인구가 크게 늘었는데요.. 하지만 여건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지역 야영시설 10곳 중 7곳이 미등록 상태로 운영되고 있어,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큽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광주의 한 야영장입니다. 당초 지난 3월 개장 예정이었지만 석 달 가량 미뤄졌습니다. 관광진흥법 시행령 개정으로 허가를 받기 위해 보완공사를 하느라 개장이 늦어졌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야영
    2015-06-01
  • R)570g의 기적, 베트남에서 온 감동 메시지
    【 앵커멘트 】 남> 다음 소식입니다. 3년 전 전남대병원에서 570g의 초미숙아로 태어났던 베트남 어린이가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며, 영상과 함께 감사의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여> 모두가 어렵다고 했지만, 가족과 의료진의 간절함과 노력이 소중한 한 생명을 지켜냈습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베트남인 남매가 동요 “곰 세마리”에 맞춰 앙증맞게 율동을 합니다. 왼쪽 여자아이의 이름은 사오마이. 사오마이는 지난 2012년 9월, 임신 23주 5일만에 체중 570g의 초미
    2015-06-01
  • R)병어 금값...병어 축제 비상
    【 앵커멘트 】 요즘 병어가 제철을 맞았지만 어획량이 지난해의 절반 수준으로 뚝 떨어졌습니다. 가격이 60% 가까이 폭등하면서, 이번 주말로 예정된 신안 병어축제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준석 기잡니다. 【 기자 】 신안군 수협 지도 위판장입니다 이곳에서는 하루 2-30상자 정도의 병어가 위판되고 있습니다 물량이 지난해의 절반 수준이고 재작년과 비교하면 거의 3분의 1수준입니다 그러면서 병어
    2015-06-01
  • R) 남아도는 우유에.... 낙농가 신음
    【 앵커멘트 】 우유 소비가 감소하면서 낙농업계의 시름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습니다. 원유(原乳)재고가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늘어나면서 낙농가들은 애지중지 키우던 젖소를 내다 팔거나 도축하고 있습니다. 강동일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함평에서 젖소 60두를 기르는 임정복 씨는 최근 젖소 5마리를 도축했습니다. 원유 생산량을 줄이기 위해섭니다. 한때 90마리까지 키우던 젖소는 5년 사이에 1/3이 줄었고, 그 빈 자
    2015-06-01
  • [긴급] 의심 증상 있으면 곧바로 격리
    【 앵커멘트 】 이번 한 주가 메르스 확산의 최대고비가 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지역의 보건당국도 비상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열이 동반된 폐렴이나 메르스 의심증상이 나타날 경우 가까운 보건소에 곧바로 신고하는 것이 중요한데 광주 전남에는 공기 전파를 차단할 수 있는 5개의 병상을 갖추고 있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의 초기 증상은 37.5도 이상의 발열을 동반한 기침과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입니다. ▶ 싱크 : 양병국 /질병
    2015-06-01
  • R)메르스 확산으로 U대회 개막 비상
    【 앵커멘트 】 중동 호흡기질환, 메르스가 확산되면서, 한 달 앞으로 다가 온 광주 U대회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외국인 선수와 관광객 등에 대한 검역을 강화할 예정이지만, 걱정이 여전합니다. 정지용 기잡니다. 【 기자 】 메르스 환자와 접촉해 현재 가택 격리중인 대상자는 모두 680여명. 광주*전남 출신도 5명으로 2명이 현재 지역에서 가택 격리돼 있고, 3명은 수도권에서 격리돼 있습니다. 이처럼 전국적으로 메르스 격리자가 급증
    2015-06-01
  • 0601 타이틀+주요뉴스
    1.(메르스 격리자 680여명...(광주 전남 5명) 메르스 가택 격리자 680여명 가운데 광주 전남지역 대상자도 5명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도 방역당국도 비상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2.(메르스 확산...(광주 U대회 비상) 메르스가 확산되면서 한달 앞으로 다가온 광주 U대회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메르스가 진정되지 않을경우 관광객 감소는 물론 불참하는 선수도 있을 것으로 우려됩니다 3.(우유재고량 사상 최고... (농가들 신음) 우유 재고량이 27만톤으로 사상 최고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농
    2015-06-01
  • 20150601월_8뉴스_후CM_90초_0601185916
    20150601월_8뉴스_후CM_90초_0601185916
    201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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