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운영 재협상 난항 예상
【 앵커멘트 】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의 운영과 관련한 광주시와 기아자동차 간의 재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지난 2년간 수익을 따져보기 위해 광주시가 수익현황을 요구했지만, 기아자동차 측이 공개할 이유도, 의무도 없다며 거부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새 야구장의 지난해 수익 현황을 공개하라는 광주시의 요구에 기아차가 끝내 거부 의사를 밝혔습니다. 수익 현황이 기업의 고유 영업 비밀이고, 공개할 근거도 없다는 이유에섭니다. 광주시는 기아차가 새 야
2015-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