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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징검다리 연휴 낀 평일 휴교에 직장인 부부 걱정
    【 앵커멘트 】 남> 다음 소식입니다. 근로자의 날인 오늘부터 주말을 거쳐 어린이날까지 5일 간의 징검다리 휴일인데요.. 여> 광주*전남 대부분의 초등학교들이 4일을 휴교일로 지정하고 단기방학에 들어가면서, 맞벌이 부부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상호금융에서 일하는 정선화 씨는 다음 주 월요일만 생각하면 벌써부터 일이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2학년, 3학년인 두 아들이 다니는 초등학교가 월요일날 임시 휴교를 한다고 알려왔기 때문입니다.
    2015-04-30
  • R) 가정의 달 5월,주요 관광지 여행상품 매진
    【 앵커멘트 】 내일부터 가정의 달 5월이 시작됩니다. 5월에는 근로자의 날을 시작으로 어린이날까지 닷새 동안의 징검다리 연휴에다 석탄일 전후까지 두 차례 황금연휴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해외와 제주도 여행상품은 오래 전에 동이 났고 여수 등 국내 주요 관광지의 주말과 휴일 숙박시설도 예약이 끝났습니다. 김효성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CG> 가정의 달 5월에는 내일부터 4일 휴가를 내면 무려 닷새 동안, 그리고 23일부터 석가탄신일까지 사흘간 두차례의 황금연휴를 즐길 수 있습니다.
    2015-04-30
  • R)참패 - 광주전남의원들 좌불안석
    【 앵커멘트 】 이런 가운데 새정치연합의 분위기도 심상챦습니다. 재보선 참패로 당장 내년 총선에서 대대적인 물갈이와 함께 신당창당론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이기표 기잡니다. 【 기자 】 문재인 대표는 일단 정면돌파로 수습을 시도했습니다. ▶ 싱크 : 문재인 대표/새정치민주연합 - ""누구를 탓할 것 없이 저희의 부족함을 깊이 성찰하고 절체정명의 각오로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그러나 광주전남 의원들은 죄불안석입니다. 대표가
    2015-04-30
  • R)호남민심, 공천=당선 공식 깨고 새로운 선택
    【 앵커멘트 】 이번 광주 서구 을 보궐선거에서 무소속의 천정배 후보가 큰 표 차이로 당선됐습니다 광주의 민심이 바뀌고 있음을 역설적으로 보여준 것인데요. 특정 정당의 공천이 곧 당선이라는 그동안의 공식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다시 한 번 확인되면서, 호남의 정치 지형 변화도 가시화될 전망입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호남 민심의 변화는 앞선 선거 때부터 감지돼 왔습니다. 지난 19대 총선에서 광주 서구을 유권자는 새누리당 이정현 후보
    2015-04-30
  • 0430 타이틀+주요뉴스
    1.(공천=당선 공식 깨져...(민심이 변했다)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에서 무소속의 천정배 후보가 큰 표차로 당선됨으로써 특정 정당의 공천이 곧 당선이라는 공식이 깨졌습니다. 지역의 민심이 인물 중심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2.(총선 물갈이론에...신당설까지) 변하고 있는 지역의 민심이 내년 총선에서의 물갈이론으로 이어지지 않을지 지역정치인들이 긴장하고 있습니다.동교동계가 중심이 된 신당설도 나오고 있습니다 3.(황금연휴...(국내외 여행상품 동나) 내일부터 이어지는 황금연휴에 국내외 여행 상품이
    2015-04-30
  • 문재인 "모두 내 부족, 절체절명의 각오로 다시 시작"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4.29 재보선 참패와 관련해 누구를 탓할 것 없이 부족함을 깊이 성찰하고 절체절명의 각오로 다시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 대표는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보선의 시련을 각오로 삼고, 길게 보면서 더 크게 개혁하고 더 크게 통합하겠다며, 더 강하고 유능한 정당으로 혁신해서 국민의 삶을 지키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문 대표는 새정치민주연합이 패한 것이지 국민이 패배한 것이 아니라며, 박근혜 정권과 새누리당에 면죄부를 준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2015-04-30
  • 네팔 지진피해 다문화가정 통신요금 지원(모닝)
    네팔 지진으로 가족들의 생사 여부 확인도 어려운 전남지역 거주 네팔 다문화가정에 통신요금이 지원됩니다. 전라남도는 KT와 함께 네팔 지진 피해를 입은 전남지역 다문화가정이 앞으로 3개월 동안 네팔로 거는 휴대폰과 집전화 등 모든 국제전화 요금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에 사는 네팔 출신 결혼이민 여성을 모두 44명으로, 이중 19명의 이주여성의 고향집이 무너지거나 친척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2015-04-30
  • 어린이통학차량-승용차 충돌 10명 부상
    어린이 통학차량과 승용차가 충돌해 원생 등 10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9시 30분쯤 화순군 대리의 한 교차로에서 56살 김 모 씨의 차량과 36살 조 모 씨가 몰던 어린이집 차량이 충돌해 원생 7명을 포함한 10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두 차량 중 한 대가 신호를 위반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2015-04-30
  • 2천17년 수산자원보호구역 일부 해제 될듯
    수산자원보호구역의 일부 해제 등이 빠르면 2년 뒤인 2천17년쯤 단행될 전망입니다 전라남도는 규제개혁끝장토론회에서 요청했던 수산자원보호구역 일부 해제를 비롯해 수십년간 해안지역 관광개발의 걸림돌이었던 바다 관련 규제 해제에 대해 해양수산부가 추진단을 만들어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며 2017년 중 일부 수산자원보호구역이 해제될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전남지역의 수산자원보호구역은 천 531㎢로 전국의 53%를 차지하고 있는데 이 구역에서는 숙박시설이나 음식점 등 건축행위가 제한됨에 따라 주민 등의 재산권 행사 침해를
    2015-04-30
  • 둔기 폭행 후 금품 빼앗은 20대 2명 검거
    술에 취해 귀가하던 대학생을 둔기로 내리친 뒤 금품을 빼앗은 20대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24일 새벽 4시 20분쯤 광주시 각화동의 한 가구점 주차장에서 술에 취해 귀가하던 23살 박 모 씨의 머리를 둔기로 내리친 뒤 90만 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21살 김 모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일정한 거주지 없이 지내던 이들은 생활비와 유흥비 마련을 위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5-04-30
  • 주철현 여수시장, 관광주간 교통대책 협조 당부(모닝)
    주철현 여수시장이 관광주간을 맞아 교통대책 협조와 친절한 손님맞이를 당부했습니다. 주 시장은 5월 관광주간에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관광객이 몰려들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세계박람회장과 오동도 입구, 돌산대교 등 관광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승용차 이용을 자제해 주고 돌산도 방면은 거북선대교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지역 내 불법 주정차와 호객행위를 하지 말고 음식.숙박업소는 청결과 친철한 손님맞이에 최선을 다해 힘써 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2015-04-30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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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30
  • 지난해 광주지역 공동주택 공시가격 7.1% 상승
    지난해 광주지역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1년 전보다 7.1% 상승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지역 아파트와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등 공동주택 가격은 전년보다 7.1% 상승했고, 전남은 0.3% 증가했습니다. 단독주택 공시가격 변동률은 광주가 1.89%, 전남은 3.33% 상승했고 가장 비싼 단독 주택은 금호그룹의 창업주인 고 박인천 회장 자택으로 54억7천만원을 기록했습니다.
    2015-04-30
  • 전남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 20%대
    전남의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이 20%를 넘어섰습니다. 지난해 말 기준 전남지역의 65세 이상 인구는 전체의 20.1%인 38만 3천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지역별로는 35.6%를 기록한 고흥군을 최고로, 6개 군의 고령인구 비율이 30%를 넘었습니다.
    2015-04-30
  • 5·18 기록관 5월 13일 개관
    5·18 민주화운동 기록관이 다음달 13일 개관합니다. 광주 금남로 옛 카톨릭센터에 문을 여는 기록관은 전시공간과 영상관이 설치됐고, 청소년과 여성 이용객에 중점을 둔 도서관과 수장고 등으로 리모델링됐습니다. 5*18 기록관은 운영 주체를 놓고 광주시와 5*18 기념재단이 갈등을 빚으면서 개관이 늦어졌습니다.
    201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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