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한빛원전 3호기 재가동 닷새 만에 발전 중단
    한빛원전 3호기가 재가동된지 닷새 만에 멈춰섰습니다. 한빛원전 측은 오늘 낮 1시 반쯤 3호기의 원자로 냉각재 펌프 고장으로 발전이 갑자기 중단됐다면서 이로 인한 방사능 누출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10일 원자력안전위원회는 3호기 증기발생기 안에 있는 쇳조각을 제거하지 않아도 안전에는 문제가 없다면서 재가동을 승인했습니다
    2015-04-16
  • 전남복지재단 대표이사 3차 공모 추진
    8개월째 공석 중인 전남복지재단 대표이사를 선임하기 위해 3번째 공모가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재단법인 전남복지재단이 내일(17일)부터 재단 대표이사 공모에 들어가며 재단 임원추천위원회의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 심사, 이사회 의결, 도의회 인사청문 등의 절차를 거쳐 7월쯤 최종 임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남복지재단 대표이사직은 지난해 9월 전임 대표가 돌연 사퇴한 이후 두 차례에 걸쳐 공모작업이 진행됐으나 적격자가 없다는 이유로 대표이사를 선임하지 않아 8개월째 공석상탭니다
    2015-04-16
  • 8시 뉴스
    1
    2015-04-16
  • 정부, "세월호 통째 인양 기술적으로 '가능'"
    정부가 세월호를 통째로 인양하는 것이 기술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해양수산부가 개최한 자문회의에서 인양업체 관계자 등 외부전문가 13명과 기술검토 태스크포스의 민간전문가 18명은 인양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몇 가지 문제가 생길 수는 있지만, 세월호를 통째로 인양하는 것이 기술적으로 가능하다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세월호 선체를 처리하는 문제는 해역의 여건과 선체 상태 등에 대한 기술적 검토와 함께 실종자 가족과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최종적으로 결정하게 됩니다.
    2015-04-16
  • 한전 입찰 비리 사건 업자 3명 무죄 선고
    한전 입찰 비리 수사와 관련해 한전 직원들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로 기소된 업자 3명이 무죄를 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10단독은 제3자 뇌물교부와 제3자 뇌물취득 혐의로 기소된 60살 주 모 씨 등 전기공사 업자 3명에 대해 금품을 주고 받았다는 근거가 부족하다며 무죄를 선고했으며 함께 기소된 업자 46살 김 모 씨에 대해서는 뇌물공여죄만 인정해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배전공사 입찰을 받기 위해 한전 직원들에게 8천4백만 원에서 2억9천만 원을 준 혐의로 기소됐으며 검찰은 1명에게만 실
    2015-04-16
  • 진도 홍주, 세계 주류품평회 잇따라 수상(모닝)
    진도 홍주가 세계 3대 주류품평회에서 잇따라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진도 홍주 루비콘은 지난달 샌프란시스코 국제주류품평회에서 금상을 수상한데 이어 벨기에서 열린 몽드셀렉션에서도 금상을 받았습니다 진도홍주는 주원료인 쌀에 지방분해와 항균 작용을 하는 지초를 첨가해 증류시켜 만든 순곡주입니다.
    2015-04-16
  •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 미 국무부 방문(모닝)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지난 13일부터 이틀 동안 미국 국무성을 방문해 한미관계와 일본의 역사 왜곡 문제 등 동북아시아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가졌습니다. 이번 방문은 미 국무성의 국제지도자 연수 계획에 따른 공식 초청으로 마련됐으며, 협의회 회장인 조충훈 순천시장과 박병종 고흥군수 등 8명이 참여했습니다.
    2015-04-16
  • 순천만자연생태공원 에코마케팅 특별상(모닝)
    순천만자연생태공원이 국제마케팅협회가 주최하고 한국마케팅협회가 주관한 글로벌 마케팅 컨퍼런스에서 에코마케팅 부문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순천만자연생태공원은 세계 5대 연안습지인 순천만의 갯벌을 보존해 자연생태학습장과 관광명소로 개발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2015-04-16
  • 여수시민단체, "웅천 부영 공공임대 너무 비싸"(모닝)
    여수지역 시민단체가 여수 웅천 임대아파트 임대료가 지나치게 높게 책정됐다며 시정을 촉구했습니다. 여수시민협은 최근 부영이 웅천지구에 공급한 59㎡형과 84㎡형의 월 임대료가 각각 37만 원과 52만 원으로 지난해 같은 회사가 죽림지구에 공급한 가격과 비교해 18만 원과 22만 원이 높아 서민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2015-04-16
  • R)여교수 성추행 사건 검찰 부실수사 논란
    【 앵커멘트 】 네, 지난해말 광주지검 순천지청이 무혐의 처분을 내린 청암대 총장의 여교수 성추행 사건인데요.. 최근 광주고검이 순천지청에 공소제기명령을 내리면서, 초기 검찰 수사에 대해 부실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지난해 12월 여교수를 수차례 성추행한 혐의로 송치된 청암대학교 강 모 총장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당시 순천지청은 혐의를 입증한만한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했습니다. 하지만 여교수의 항고로 광주고검에서 재수사가 진행됐고 결
    2015-04-16
  • R)4*29 서구을 보선 시작...13일간 치열한 경쟁 예고
    【 앵커멘트 】 남> 다음 소식입니다. 4*29 재*보궐선거의 공식선거운동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여>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에 나선 5명의 후보들도 한 표라도 더 얻기 위해 치열한 경쟁에 들어갔습니다. 정지용 기잡니다. 【 기자 】 새누리당 정승 후보는 지역발전을 위해 힘있는 여당 후보를 선택해 달라며 표밭을 누비고 있습니다. 지도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있지만 여권 실세 등을 겨냥한 성원종 게이트가 터져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정 승 / 새누리당 후보 - "1년 남은
    2015-04-16
  • R)팽목항 현장 다시 자원봉사 물결
    【 앵커멘트 】 세월호 사고의 엄청난 충격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데는, 내 일처럼 사고현장을 지키며 함께했던 자원봉사자들의 힘이 컸습니다. 사고 1주기를 맞아 팽목항에 자원봉사자들의 발길이 다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준석 기잡니다. 【 기자 】 진도에서 만 8천 제곱미터의 규모로 와송재배를 하는 장길환 씨. 지난해 4월 16일 세월호 사고 직후부터 생업도 팽개치고 현장으로 뛰어들었습니다 유가족, 실종자 가족들과 실내체육관에서 살다시피하며 이들의 어려움을 전달하고 뒤치닥 거리 등 자원봉사한
    2015-04-16
  • R)LTE..이시작 팽목항(모닝)
    【 앵커멘트 】 남> 오늘로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꼭 1년이 됐습니다. 진도 팽목항에는 실종*희생자 가족 등 추모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 잠시 후 추모식이 열리는 진도 팽목항에 취재기자 나가있습니다. 이동근 기자, 전해 주시죠~ 【 기자 】 네. 진도 팽목항에 나와 있습니다. 이곳은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1년전 그날처럼 화창한 날씨를 보이고 있는데요. (VCR PLAY) 이런 날씨에 어처구니 없는 사고로 수백 명의 생명을 떠나보
    2015-04-16
  • <0416 타이틀 + 주요뉴스>
    남>(세월호 1주기 추모식)..팽목항 추모 행렬)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오늘로 꼭 1년이 됐습니다. 팽목항에서는 위령제와 추모식이 열리면서 추모 분위기가 절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여>(팽목항 자원봉사 손길)..1년 간 6만 명) 팽목항에 자원봉사자들이 다시 모여들고 있습니다. 희생*실종자 가족들과 아픔을 함께하며 현장을 지킨 사람들만 6만 명에 달합니다. 남>(4*29 재*보선 선거운동 개시) 13일간 열전) 4*29 재보궐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습니다. 5명의 광주 서구을 후보들도
    2015-04-16
  • R)시내버스 무인 단속카메라, 잦은 고장 '말썽'
    【 앵커멘트 】 광주시가 5년 전 수 억원을 들여 시내버스에 불법 주정차 단속 카메라를 설치했는데요.. 관리가 제대로 안되면서 잦은 고장을 일으키는 등 제기능을 못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종점 차고지에 주차된 한 시내버스입니다. 불법주정차를 단속하는 카메라가 달려 있지만 아무런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래 전 고장났기 때문입니다. 광주시는 지난 2011년부터 시내버스 노선에 불법 주차된 차량을 단속하겠다고 18대의 카메라를 구입
    2015-04-16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