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광의 한 어업용구를 보관하는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9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27일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밤 10시 25분쯤 영광군 홍농읍 계마항 인근의 한 어업 용품 보관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인근 위판장으로 확대되면서 2시간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250㎡ 규모의 위판장과 32㎡ 크기의 비닐하우스 4동, 컨테이너 20㎡ 규모 1동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9천4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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