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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22
  • 내일 광주 17도, 낮 부터 바람 강해져
    끝으로 날씹니다. 오늘 광양의 낮 기온이 23.8도, 광주가 21.1도까지 올라가며 4월 하순의 기온을 나타낸 가운데 내일은 예년 평년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오늘보다 3 ~ 4도 가량 낮은 15 도에서 19도 분포를 나타내겠습니다. 내일 낮 부터는 북서쪽의 찬공기가 남하해 기온이 점차 떨어지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이 오후부터 서해남부 먼바다를 중심으로 점차 높아져 1.5 ~ 3미터로 높아지겠습니다
    2015-03-21
  • EBS 광주지역 입시정보 설명회 북적
    내년도 대학 입시 준비를 위한 설명회가 조선대에서 열려 높은 관심을 끌었습니다. . EBS와 광주시교육청이 주관한 이번 입시설명회에서는 EBS 대표강사들이 내년도 수능을 대비한 학습 전략과 대입 일정별 대응, EBS 수능연계에 대한 대비 방법 등을 설명했습니다. 오늘 설명회에는 광주지역 수험생과 학부모, 진학 담당 교사 천여 명이 참석해 대학입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습니다.
    2015-03-21
  • 광주FC 초반 돌풍 2승 1무
    광주FC가 무패행진을 이어가며 초반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광주FC는 오늘 부산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3라운드 경기에서 임선영의 선제골에 이은 이종민, 김호남이 차례로 골을 터트려 부산에 3대 2로 이겼습니다. 3년 만에 K리그 클래식에 복귀한 광주FC는 2승 1무승부로 승점 7점을 올려 울산 현대에 이어 2위로 뛰어올랐습니다.
    2015-03-21
  • [뉴스룸]최하위 전남도 살 길 막막
    【 앵커멘트 】민선 6기 전라남도가 돌아오는 전남을 외치고 있지만 실상은 거꾸로 가고 있습니다. 경제성장률이 전국에서 유일하게 마이너스 성장을 하면서 1인당 소득은 전국에서 가장 낮고 청년실업률은 가장 높습니다. 살 길이 막막한 전남의 현실을 백지훈 기자가 디지털 뉴스룸에서 들여다봤습니다. 【 기자 】 CG1) 지난해말 통계청이 발표한 지역소득을 보면 전남은 1인당 개인소득이 천353만 원으로 전국 최하위였습니다. 1위인 울산과 비교해 무려 563만 원이나 적습니다.
    2015-03-21
  • R)[더불어]막혀있던 공간, 시민의 품으로
    【 앵커멘트 】 kbc 연중기획 더불어 사는 광주 세 번째 순서입니다. 광주에서는 요즘 행정 편의를 위해 막아뒀던 공공시설과 공간들이 잇따라 시민의 품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여가생활 향상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무등산 용추폭포와 장불재, 서석대로 이어지는 등산로의 입구인 광주 제2 수원지입니다. 제2 수원지는 지난 1981년 상수도보호구역으로 지정된 뒤 시민들의 출입이 막혔습니다. 광주시는 지난주부
    2015-03-21
  • R) 전남대 기숙사생, 주말엔 밥 어디서 먹나
    【 앵커멘트 】 국립대인 전남대 기숙사가 올해 신학기부터 주말과 휴일에 식당 운영을 하지않아 학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의무식을 둘러싼 학생들과 민간 식당업체의 갈등 탓인데 학교 측은 무책임하게 민간영역이어서 어쩔 수 없다며 손을 놓고 있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오늘 낮 전남대 기숙사. 패스트푸드나 중국음식 등 학생들이 주문한 배달음식을 나르는 오토바이들이 들락거립니다. 새학기부터 기숙가 식당이 주말과 휴일에 문을 열지 않으면서 부쩍 잦아진 풍경입
    2015-03-21
  • R)남도는 봄꽃 축제중
    【 앵커멘트 】 봄기운이 완연한 요즘 남도 곳곳에서는 꽃축제가 열리고 있는데요. 봄의 전령사 매화와 산수유가 꽃망울을 활짝 터트려 상춘객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섬진강변이 진한 매화향으로 가득합니다. 가지마다 꽃망울을 활짝 터트린 매화는 하얀물결을 일렁이며 남도에 봄빛 세상을 연출합니다. ▶ 인터뷰 : 박길남 / 광주시 북구 - "기분이 좋고요 상쾌한 날씨에 같이 부부가 놀러와서 좋습니다. 해남 땅끝마을에도 봄기
    2015-03-21
  • 가거도 추락 헬기 마지막 실종사 수색 지속
    가거도 해상에 추락한 헬기 마지막 실종자를 찾기 위한 수색이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는 오늘 함정 16척 등 어선 31척과 항공기 3대, 그리고 잠수사 10명을 동원해 헬기 동체와 실종자가 발견된 지점 1.8km 범위에서 응급구조사 장용훈 순경을 찾기 위한 해상 수색 작업을 벌었지만,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사고 일주일 만인 어제 기장 최승호 경위와 부기장 백동흠 경위의 시신이 추가로 발견 됐지만, 아직까지 장 순경은 실종상탭니다.
    2015-03-21
  • R)새정치연합, 안방 서구을 사수에 총력(토8)
    【 앵커멘트 】 새정치민주연합이 4.29 보궐선거가 열리는 4곳 중 최대 지지기반이라 할 수 있는 광주 서구을에 당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지도부의 광주 방문 횟수를 늘리면서 동교동계 등에 지원유세를 요청하는 등 안방 사수에 사활을 걸기로 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새정치민주연합이 4.29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 필승 전략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광주 서구을 초반 판세가 천정배 전 장관과 새누리당의 정승 전 식약처장이 출마하면서 손 쉬운 승리를 장담
    2015-03-21
  • 0321 8뉴스 타이틀+주요뉴스
    1. 격전지 광주 서구을 (새정연 민심잡기 분주) 4.29 보궐선거에서 광주 서구을이 최대 격전지로 꼽히면서 안방 사수를 위한 새정치민주연합의 발걸음도 바빠지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표가 내일 광주를 방문해 지역 민심잡기에 나섭니다. 2. 봄 기운 완연 (남도는 꽃 축제) 봄기운이 완연한 남도 곳곳에서 꽃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봄의 전령사 매화와 산수유가 꽃망울을 활짝 터트리며 상춘객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3. (휴일 문 닫는 기숙사 식당)..학생들 어디로 3천 명이 넘는 학생이 이용하
    201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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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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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21
  • R)갈 곳 잃은 광주FC...광주시는 '나 몰라라'
    【 앵커멘트 】 우여곡절 끝에 극적으로 클래식에 승선한 광주FC가 열악한 지원 속에서도 선전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광주월드컵경기장 개보수 공사가 늦어지면서 홈경기마저 치르지 못할 상황에 처했습니다. 뒷짐만 지고 있는 광주시, 해도 너무 합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다음달 치러지는 광주FC의 첫 홈 경기는 광주가 아닌 목포축구센터에서 열립니다. 이달 안에 끝나기로 했던 광주 월드컵경기장 개보수 공사 마무리가 한 달 더 늦어지면서 급하게 대체 경기장을 구한 겁니다.
    2015-03-21
  • 코레일, 호남선ktx 운임 할인 범위 확대
    코레일이 다음달 2일 개통하는 호남선 ktx의 운임 할인범위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코레일이 호남선 ktx 개통 초기 수요 진작을 위해 현재 코레일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하고 있는 호남선 ktx 승차권 할인 이벤트인 365할인의 폭을 확대하고 당초 한 달로 예정됐던 이벤트 일정도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운임에 대해서는 정부 고시에 따라 인하 계획은 없다는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201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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