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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유기동물 절반은 안락사…대책 마련 시급
    【 앵커멘트 】 버려지는 개나 고양이가 해마다 크게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광주에 보호시설은 단 한 곳 뿐이어서, 둘 중 한마리는 안락사되고 있습니다. 대책이 시급합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지난 13일 광주시동물보호소에 맡겨진 유기견 모레는 한 고속도로 졸음쉼터에서 발견됐습니다. 발견 당시 큰 박스 안에서 추위에 떨고 있었던 모레. 두 눈은 이미 손상돼 있었습니다. 새 주인을 만나는 게 최선이지만, 다친 상태로 들어와 상황은 녹록치 않습니다. 이렇게 버려지는 유기동물은 해마
    2015-01-15
  • R)금융권 5만 원권 지급 제한...발행 늘려도 품귀는 여전
    【 앵커멘트 】 남> 다음 소식입니다. 한국은행이 발행을 늘리고 있지만, 시중에서 좀처럼 5만원권 지폐를 찾아보기가 어렵습니다. 여> 지난해말 차명거래 금지법이 시행된 뒤로 더 심해졌는데요.. 재산 은닉이나 탈세수단으로 악용되는 아니냐는 의혹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나주의 한 농협, 출입문 앞에 5만 원권 지급을 제한한다는 문구가 두 달째 붙어 있습니다. 이 농협의 경우 최근 5만 원권 부족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고객 1명에게 지급하는 5만 원권을 백만 원으로 제한
    2015-01-15
  • R)5년 넘게 계속된 90억 투자 사기
    【 앵커멘트 】 외환거래를 통해 수익을 내게 해주겠다며 투자금 명목으로 5년간 90억원을 받아 가로챈 50대가 구속됐습니다. 피해자는 대부분 보험일을 하면서 알게 된 노인들로, 평생을 모은 돈은 물론 논*밭까지 잃게 된 경우도 있습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57살 신 모 씨는 지난 2009년부터 외환거래를 통해 매월 원금의 3퍼센트를 수익금으로 지급하겠다며 투자자들을 모았습니다. 지난해 초까지 그렇게 모인 투자금은 89억 원으로 1인당 많게는 17억원을 투자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하
    2015-01-15
  • R)군공항 이전 논란 부상,시도 상생 걸림돌 우려
    【 앵커멘트 】 이낙연 전남지사가 주민 반발에 부딪혀 결국 군공항의 무안공항 이전에 반대한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해결의 실마리를 기대했던 군공항 이전 문제가 다시 원점이 됐습니다. 이준석 기잡니다. 【 기자 】이낙연전남지사는 최근 한 토론회에서 광주공항 국내선의 무안공항 통합과 군 공항의 전남 관내 이전을 함께 검토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습니다 군 공항은 광주에 남기고 민간공항만 전남에 달라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판단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입니다 일부에서는 무
    2015-01-15
  • R) 준공영제 개선은 경영투명성 확보가 관건
    【 앵커멘트 】 남> 광주시내버스 준공영제에 문제가 많다는 감사원의 지적이 있었는데요,, 광주시가 뒤늦게 개선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여> 준공영제가 시작된 지 8년 만인데요.. 더이상 시민들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투명하고 철저한 검증 시스템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정지용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시는 지난해 말 시내버스 기사들의 겨울옷 구매를 지원하기 위해 2억 원을 버스운송조합에 전달했습니다. 그런데 이 돈의 구체적인 사용내역은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광주시는 버스조합이 집행내역을
    2015-01-15
  • 0115 모닝 오프닝
    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1월15일 목요일 kbc 모닝와이듭니다.
    2015-01-15
  • <0115 타이틀 + 주요뉴스>
    남>(광주시) 시내버스 준공영제 개선 추진) 감사원의 지적을 받은 광주시가 뒤늦게 시내버스 준공영제 손질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8년 간 방치됐던 버스업계에 대한 검증시스템을 마련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여>(한 발 물러선 이낙연) "군공항 이전 반대") 이낙연 전남지사가 군공항의 무안공항 이전에 반대한다고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군공항의 전남 이전 검토 발언 이후, 주민과 도의원들의 거센 반발에 결국 뒤로 물러섰습니다. 남>(5년 간 90억원 사기)..피해자 대부분 노인) 외환거래로 수익을 내주겠다며 5년
    2015-01-15
  • 2015 국제디자인총회 조직위원회 발족
    오는 10월 광주에서 열리는 2015 국제디자인 총회 조직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서울시 중구 옛 서울역에서 열린 디자인총회 조직위 출범식에서 공동위원장인 윤장현 광주시장은 "광주는 국립 아시아문화전당 개관과 함께 디자인비엔날레 총회 개최로 광주라는 공간을 뛰어넘어 아시아와 세계를 향한 발신지, 그리고 소통의 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광주시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2015국제디자인총회 는 오는 10월17일부터 23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등에서 전 세계 70개 국 3
    2015-01-14
  • 희망2015 1/ 14(수) 8뉴스
    다음은 희망2015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전남대병원 윤택림 병원장과 직원들이 천 621만 2,900원을 모아 보내주셨습니다. 가산토건 조경구 대표이사가 200만 원을 맡겨주셨습니다. 정성을 보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015-01-14
  • 뒷돈 받고 공사 몰아준 혐의 한전 직원 3명 구속
    뒷돈을 받고 업체에 일감을 몰아준 혐의를 받고 있는 한전 직원 3명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영장전담 최현종 부장판사는 전기공사 업체 등으로부터 수천만 원을 받은 뒤 공사 계약 과정에서 일감을 몰아주는 등의 특혜를 준혐의를 받고 있는 전 한전 나주지사장 등 3명에 대해 구속의 필요성이 있정된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검찰은 한전이 지사 단위로 업체와 2년간 계약을 체결하면서 그 기간에 이뤄지는 여러 건의 수의계약을 보장해주고 있는 만큼 현재 계약이 편중된 업체 등을 대상으로 불법 행위가 더 있었는지 수사
    2015-01-14
  • 광주공항서 박 대통령 비방 전단지 발견
    광주공항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비방하는 전단지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4시쯤 광주공항 화장실에서 박 대통령의 대북정책을 비판하는 내용의 전단지 20여 장을 공항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같은 내용의 전단지는 서울과 전북 군산에서도 발견됐는데, 경찰은 사회운동가 41살 박 모 씨가 전단지를 돌린 사실을 확인하고 명예훼손 적용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2015-01-14
  • R)새정치 당대표 후보들 광주.전남 외면
    【 앵커멘트 】 새정치민주연합 당대표 후보들의 2차례 걸친 전남지역 합동간담회가 일부 후보의 불참으로 반쪽 행사가 됐습니다. 광주지역 합동간담회는 후보들 간 일정 문제로 취소되면서 당 안팎에서 텃밭인 광주*전남을 외면하고 있다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남여성플라자에서 열린 새정치민주연합 당대표 후보 합동 간담회에 5백여 명의 대의원들이 참석했습니다. 3명의 후보 중 박지원 후보와 이인영 후보만이 참석해
    2015-01-14
  • 0114 타이틀+주요뉴스
    1.(향토기업 지역시장 점유율 (곤두박질) 지역 기업들의 연고지 효과가 해를 거듭할수록 떨어지고 있습니다.일부 기업들의 지역 시장 점유율은 향토 기업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곤두박질 치고 있습니다 2.(외환 투자 사기피해 (90억원 육박) 외환 투자 사기 피해가 90억원을 육박하고 있습니다. 피해자 대부분이 나이많은 노인들로 한 피해자는 17억원까지 날렸습니다 3.(28년 수감 소매치기 70대...(또 철장행) 소매치기로 28년을 감옥에서 보낸 70대 노인이
    2015-01-14
  • 광주 시내버스 준공영제 TF팀, 특정인 배제 논란
    광주 시내버스 준공영제 개선을 위한 TF팀이 첫 회의를 앞두고 특정인 참여 배제 주장으로 흔들리고 있습니다. 광주시가 시의회와 시민단체, 교통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준공영제 운송원가 산정 개선을 위한 TF팀'의 첫 회의를 내일(15)로 열기로 한 가운데 시내버스 운송조합이 시내버스 문제점을 꾸준히 지적해온 특정 노무사의 배제를 요구해옴에 따라 광주시는 내일 회의에 운송조합과 해당 노무사를 참석시키지 않기로 했습니다.
    2015-01-14
  • 이낙연지사 군공항 이전 논란 해명
    이낙연 전남 지사가 최근 불거진 광주 군공항 이전 문제와 관련해 무안공항으로의 군공항 이전을 반대한다는 내용의 해명 자료를 냈습니다 이 지사는 최근 한 토론회에서의 발언으로 일부 불필요한 오해가 생겼다고 말하고 "광주공항을 무안공항으로 통합하는 일은 필요하고도 시급하지만 광주 군공항을 무안공항으로 합칠 수는 없으며 민간공항과 군공항을 함께 두는 것은 옳지 않다"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 지사는 "광주 군공항 문제를 전남과 무관하게만 보기도 어렵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는데 이에 대해 전남도의회 일부 의원들은 이 지사가 "기
    201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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