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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차 쏘울 출시 6년여 만에 생산 100만대 돌파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에서 생산되고 있는 쏘울이 출시 6년 4개월 만에 100만 대 생산을 돌파했습니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지난 2008년 9월부터 생산을 시작한 쏘울이 지난 7일까지 누적 생산량 100만 대를 넘어섰고, 광주에서 생산되는 단일 차종으로는 스포티지에 이어 두 번째라고 밝혔습니다. 쏘울은 지난해 생산물량 중 98%가 북미와 유럽으로 수출될 정도로 해외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2015-01-09
  • 영업 준비하며 숯불 피우던 식당에서 불
    오늘 오후 4시 30분쯤 광주시 농성동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나 내부 60여 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2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식당 종업원이 영업을 준비하면서 숯불을 피우다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5-01-09
  • 희망2015 1/9(금) 8뉴스
    다음은 희망2015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합자회사 동서주류 임직원들이 100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인산이노텔 김홍빈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100만 원을 보내주셨고 담양군 금성면 유진정에서 나수정 대표가 100만 원을 맡겨주셨습니다. 정성을 보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015-01-09
  • 세월호 거짓 인터뷰 홍가혜 씨 무죄 선고
    세월호 구조 과정에서 거짓말로 인터뷰를 했다는 혐의 등으로 기소된 홍가혜 씨가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 형사2단독은 지난 4월 18일 방송 인터뷰를 통해 정부 관계자가 민간잠수사들에게 시간만 때우고 가라고 한다는 등의 거짓말을 한 혐의로 기소된 홍가혜 씨에 대해 해당 인터뷰 내용 등은 구조작업을 적극적으로 임해야 한다는 취지로 보여 허위사실이라고 인식하거나 해경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보기 어렵다면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반면에 재판부는 이번 판결이 피고인의 행동을 정당화하거나 면죄부를 주는 것
    2015-01-09
  • R)416주년 이순신장군 순국제
    【 앵커멘트 】음력 11월 19일인 오늘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순국한지 416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임진왜란 당시 충무공의 유해가 안치됐던 완도군 고금면 충무사에서 오늘 순국제가 열렸는데 영화 명량의 돌풍이후 처음 열린 순국제의 의미는 남달랐습니다 이준석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충무공 이순신장군의 영전에 제관들이 정성껏 향을 피우고 술을 올립니다 고금도 주민들로 구성된 충무사보존위원회 회원들입니다 당시 가리포진 첨사로 이순신장군과
    2015-01-09
  • R)"고용안정에 희망"...재정부담 관리해야
    【 앵커멘트 】 광주시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추진하면서 해당 노동자들은 고용안정과 처우개선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건비 상승에 따른 재정부담이 예상되고, 노무 관리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을 경우 부작용도 우려됩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시청에서 청소일을 하는 58살 이매순 씨. 2천 4년 용역직으로 채용된 뒤, 한 차례 해고를 당했던 경험이 있어 이번 정규직화 추진에 남다른 감회를 나타냈습니다.
    2015-01-09
  • 90억 원대 세금 포탈 사업자 징역 2년 6월 선고
    90억 원대의 세금을 포탈한 혐의로 기소된 게임 아이템 판매업자가 징역 2년 6월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12부는 게임 아이템 판매 사업을 하면서 90억 원대의 세금을 포탈한 혐의로 기소된 45살 이 모 씨에 대해 징역 2년 6월에 벌금 60억 원을 선고하고 벌금을 내지 않으면 6백만 원을 1일로 환산해 천 일 동안 노역장에 유치하도록 했습니다. 지난해 대주그룹 허재호 전 회장의 황제노역 논란 이후 개정된 형법에 따라 벌금이 50억 원 이상일 경우 노역장 유치기간은 최소 천 일 이상으로 정하게 돼
    2015-01-09
  • R)전남도교육청 편법 교과과정 운영 전면 조사
    【 앵커멘트 】전라남도교육청이 이른바 수도권 명문대 진학율을 높이기 위해 문과와 이과 과목을 바꿔서 수업하고 있는 학교에 대해 전면 조사에 나섰습니다. 상당수 사립고가 편법으로 교과과정을 운영해 온 것으로 알려지면 지역학생들이 대학입시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라남도교육청이 전교조가 제기한 목포의 한 사립고의 편법 교과과정 운영과 관련해 지역의 전체 일반고로 조사를 확대했습니다. 80곳의 일반고 중
    2015-01-09
  • [아시아문화개발원동요...콘텐츠 차질우려 ]
    【 앵커멘트 아시아문화전당 조직운영을 담은 특별법 개정안이 국회에 계류 중인 가운데 전당의 콘텐츠 개발을 담당하는 아시아문화개발원의 입지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당초 전당운영조직으로 편입될 예정이었지만 국가가 전당의 운영을 맡을 가능성이 높아 갈 곳을 잃을 수도 있기 때문인데 콘텐츠 개발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김효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문화전당의 콘텐츠개발을 위해 정부가 지난 2011년 설립한 아시아문화개발원 최근 직원 14명이 계약을 포기
    2015-01-09
  • [현장]R)전봇대 하나에 정전된 여수산단
    【 앵커멘트 】 어제 여수산단 주변에서 관광버스가 전봇대를 들이받는 바람에 중소업체 40여 곳이 정전돼 1억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산단의 정전사고는 끊이지 않고 있지만 업체의자구책에만 의존하고 있어 피해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어제 오후, 여수 산단 인근에서 관광버스가 전봇대를 들이받는 교통사고가 났습니다. 전봇대가가 파손되면서 주변 47곳의 업체는 짧게는 7분, 길게는 30분 동안 전기공급이 끊겼습니다.
    2015-01-09
  • R) 전면파업 vs 총파업... 파국 치닫나 ?
    【 앵커멘트 】 임금인상을 둘러싼 금호타이어 노사의 협상이 좀처럼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면서 파국으로 치닫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노조가 파업의 수위를 높이기로 하면서 자칫 총파업과 직장 폐쇄가 재현될 수도 있다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어 지역 경제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강동일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33번째 본교섭이 결렬되자 금호타이어 노조는 다음 주부터 휴일근무와 잔업을 거부하고 13일과 14일 이틀동안 12시간 파업에 들어갑니다.
    2015-01-09
  • 1/9(금)타이틀+주요뉴스
    1.(총파업 對 직장폐쇄...(파국 치닫나?) 임금인상을 둘러싸고 사 측과 갈등을 빚고 있는 금호타이어 노조가 또다시 다음주 초 부분파업에 들어갑니다.총파업과 직장 폐쇄가 재현될 수도 있다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어 지역 경제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2.(버스 전봇대 충돌...(여수산단 47곳 정전) 여수산단 주변에서 관광버스가 전봇대를 들이받아 중소업체 40여 곳이 정전됐습니다. 산단의 정전사고는 끊이지 않고 있지만 업체의 자구책에만 의존하고 있어 피해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3.(갈 곳
    2015-01-09
  • 전국 단체장 목민관클럽 해남서 정기포럼
    전국 지방자치단체장들의 모임인 목민관클럽이 해남에서 정기포럼을 갖고 새해 다짐과 상생방안을 협의했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해 전국 57명의 단체장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목민관클럽은해남땅끝호텔에서 새해 첫 정기모임을 갖고 민선6기 6개월을 되돌아보며 상호 간 질의응답 시간을 갖은데 이어 참여와 혁신,복지와 교육분야 등에서 의견 교환과 토론을 가졌습니다. 단체장들은 내일 땅끝전망대에서 해맞이와 혁신결의 다지기 행사를 가진 뒤 녹우당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2015-01-09
  • 일가족 3명 살해 '꽃다발 살인사건' 30대 무기징역 선고
    지인과 지인의 가족 등 3명을 살해한 이른바 '꽃다발 살인 사건'의 피고인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12부는 알고 지내던 여성과 여성의 친정 어머니, 딸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34살 김 모 씨에 대해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여성을 살해하고 어머니와 딸까지 잔인하게 살해한 죄질이 좋지 않지만 애초부터 범행을 계획하지 않은 점 등을 참작해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9월 평소 알고지내던 41살 권 모 씨의 집에 꽃다발을 들고 찾아갔다가 말다툼 끝에 권 씨와 권 씨의 어머니 그리고 권 씨의
    2015-01-09
  • '군민에게 욕설' 전 장성군수 징역형 선고
    군민에게 욕설을 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양수 전 장성군수가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12부는 공직선거법 위반과 업무상 배임, 명예훼손, 무고 혐의로 기소된 김 전 군수에 대해 지난해 1월 군민과의 대화 도중 군민에게 욕설을 해놓고도 하지 않은 것으로 목소리 분석결과가 나왔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죄가 가볍지 않다면서 선거법과 관련해벌금 3백만 원을, 나머지 범죄에 대해서는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
    201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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