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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빛원전 비상대응체제 유지, 이상 징후 없어
    자칭 원전반대그룹의 원전 공격에 대비해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이 비상대응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영광 한빛원전도 현재까지 정상 가동되고 있습니다. 6개 발전소별로 비상상황반을 운영하고 있는 한빛원전은 각 발전소장을 중심으로 전 직원을 3개 조로 나눠 24시간 비상 근무 체제를 유지하고 있으며 제어시스템을 외부와 분리하고 접근 가능한 모든 경로를 통제하는 등 시스템 보안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오늘 원자력의 날을 맞아 진행하기로 했던 직원 포상 행사와 안전 관련 행사, 초청 강연 등도 모두
    2014-12-27
  • 경찰 지구대에서 자해소동 20대 검거
    친구가 체포된 것에 불만을 품고 경찰 지구대에서 자해소동을 벌인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4시쯤 광주 동구 금남지구대에서 자신의 왼쪽 손목을 자해하고 25분 동안 행패를 부린 혐의로 22살 채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채씨는 함께 술을 마시던 친구가 후배를 때린 혐의로 체포되자 인근 편의점에서 흉기를 구입한 뒤 지구대를 찾아가 난동을 부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4-12-27
  • R)여수 크루즈관광 활성화 본격 나서
    여수신항 크루즈선 전용부두의 시설 확장으로 여수가 본격적인 크루즈관광 시대를 열것으로 보입니다. 인근 순천과 광양시도 전남권 크루즈관광 활성화를 위해 공동 마케팅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송도훈 기자입니다. 지난 8월 광양항에 입항한 14만톤급 대형 크루즈선입니다. 그동안 여수신항 크루즈선 전용부두의 시설 용량부족으로 8만 톤 이상은 화물항인 광양항을 이용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여수신항 크루즈선 전용부두의 증설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내년부터는 14만톤급 크
    2014-12-27
  • R)잦은 폭설*한파속 농작물 냉해 우려
    잦은 폭설과 한파로 시설하우스 피해가 잇따르면서 벌써부터 내년 농사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봄부터 싹을 틔우고 열매를 맺어야하는 과수들이 냉해를 입어 수확부진이 우려되는데 이런 묘목이나 종자피해는 재해대상에 빠져 있어 보상을 받을 길도 막막합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무화과 시설하우스로 매년 1억원 가량의 소득을 올려온 박경희씨는 내년 농사를 포기해야 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지난주 20cm가 넘는 폭설로 하우스가 주저 앉아 무화과
    2014-12-27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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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2-27
  • 희망2015 12/27(토) 아침뉴스
    다음은 희망2015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두암1동 김현정, 최병국씨가 각각 10,000원 두암1동 한승연씨 20,000원 두암1동 13통 주민 64,000원 두암1동 4통 주민들이 30,000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두암1동 박송민씨 5,000원 두암1동 이호창씨 125,000원 두암1동 이순복씨 150,000원 백운1동 꽃밭어린이집에서 100,000원 백운1동 11통 주민들이 393,000원을. 담양군 미리내 듀오 화와린 430,920원 담양읍
    2014-12-27
  • 순천 낙안읍성 관람료 내년부터 인상
    10년 동안 동결돼 있던 순천 낙안읍성 관람료가 내년부터 인상됩니다. 이에 따라 어른은 기존 2천에서 4천원, 청소년과 군인은 천 500원에서 2천500원, 어린이는 천원에서 천500원으로 인상되며 축제 기간 실시한 무료 관람도 유료로 전환됩니다. 순천시는 낙안읍성의 관람료가 다른 관광지보다 매우 저렴하다는 의견에 따라 주민설명회 등을 거쳐 요금을 현실화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2014-12-27
  • R)브랜드 시책 숲속의 전남 본격 시동
    전라남도는 내년 1월 1일부터 브랜드시책 사업으로 숲속의 전남 만들기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전남 전체를 거대한 숲과 공원처럼 만드는 것인데 예산난 속에 수천억 원의 사업비 마련이 관건입니다. 이준석기자의 보돕니다 이낙연전남지사는 신년사에서 2015년부터 전남의 대표적 브랜드 시책으로 두 가지를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의 섬을 활용한 가고 싶은 섬’ 가꾸기와 전남을 거대한 숲과 공원으로 바꾸는‘숲 속의 전남’ 만들기입니다 전남이 가진 소중한 자산을 잘 다듬
    2014-12-27
  • R)광주 일부 축제 통폐합...경쟁력 강화
    광주시가 비슷한 성격의 일부 축제를 통폐합하고 시민 참여를 확대하는 등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역축제 발전 방안을 내놓았습니다. 또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소규모 마을축제도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난립해 있는 지역 축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광주시가 구조조정이라는 칼을 빼들었습니다. (c.g.1)빛고을합창페스티벌 등 3건은 대한민국 아리랑 대축전으로 통합해 광주의 대표 축제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c.g.2) 또 정율성 축제는
    2014-12-27
  • 포장공사 중 근로자 치어 숨지게 한 50대 입건
    도로 포장 공사를 하다 다른 근로자를 치어 숨지게 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어제 오후 2시쯤 광주 동구의 한 고가도로에서 아스콘 작업을 하면서 8톤 타이어롤러 차량을 후진하다 다른 작업을 하고 있던 근로자 50살 김 모 씨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50살 노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노 씨에게 건설기계조종사 면허가 없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노 씨를 고용한 업체 대표 등을 불러 안전규정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2014-12-27
  • 송년5> 직선2기 광주전남 교육재정난*갈등 얼룩
    2014년 한 해를 마무리짓는 송년기획 다섯 번째 순섭니다. 올해 광주와 전남지역도 진보교육감이 각각 재선되면서 교육에 대한 변화의 바람이 강하게 불었습니다. 하지만 교육재정난 속에 자사고와 9시 등교, 학교 통폐합 등으로 대립과 갈등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임소영 기잡니다/ 2014년 광주와 전남 교육계는 장휘국*장만채 두 진보교육감의 재선으로 지난 4년간 추진해온 진보교육정책에 가속을 낼 수 있게 됐습니다. 스탠드업-임소영
    2014-12-26
  • 광주시청 4급이상 22명 승진 인사 발표
    광주시가 4급이상 22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발표했습니다. 광주시는 오늘(26) 오후 인사위원회를 열어 위길환 도시재생국장을 2급으로 승진시키고, 김집중 시의회 총무담당관과 장학기 안전정책관, 김병수 대변인 등 5명을 3급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시키는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이번 승진자를 포함한 4급 이상 전보인사도 이달 내로 마무리 할 계획입니다.
    2014-12-26
  • 희망2015 12/26(금) 8뉴스
    다음은 희망2015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담양군 금성면 금성물류 최경식 대표가 200만원을 맡겨주셨습니다. 담양군 봉산면 봉산교회 교인들이 100만원을 모아 보내주셨습니다. 정성을 보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014-12-26
  • 순천 신대지구 개발 특혜 공무원.업자 구속
    순천 신대지구 개발과정에서 업체에 특혜를 준 공무원과 개발 시행사 대표가 구속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순천 신대지구 개발과 정에서 공공용지의 용도를 변경해 천 억원의 특혜를 준 혐의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8급 공무원 김모씨와 개발시행사인 s사 대표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공무원 김씨는 3년 동안 6차례에 걸친 용도변경승인에서 특혜항목을 끼워넣는 수법으로 특혜를 제공했고, s사는 용도변경을 통해 인접한 땅값의 2배가 넘는 천억원의 차익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는데 검찰은 이 과정에
    2014-12-26
  • R)대입 정시모집..취업 잘되는 학과 몰렸다
    2015학년도 대입 정시모집이 마감된 가운데 이른바 취업 잘 되는 학과에 지원자들이 크게 몰린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의료*보건계열 등 기존 취업 인기학과는 물론 혁신도시 이전 기관 취업에 대비한 관련학과 지원자들도 크게 늘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이번 정시모집 결과 전체 3.5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전남대는 지난해보다 지원자가 30%이상 증가했습니다. 올해 발표된 전국 거점 국립대 취업률 순위에서 3위에 오르면서 전북지역과 수도권지역 지원자가 크게 느는 등 이미지 제고
    201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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