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0702 이 시각 주요뉴스>Live/옥탑Ca(2안)
    이 시각 주요뉴습니다. 남>(전략공천vs경선 중진vs새인물 (고심) 새정치민주연합이 광주 광산 을과 담양*함평*영광*장성 등 2곳의 국회의원 재보선 공천을 두고 고심하고 있습니다. 전략공천과 경선, 중진과 새인물을 놓고 내부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여>(삼겹살 섞어팔기 (관리*단속 외면) 삼겹살에 값싼 부위를 섞어 버젓이 판매되고 있지만 관리나 단속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처벌 기준이 애매하다는 이윱니다. 남>(장마철 곳곳에 붕괴 위험지역..(불안) 본격적인 장마철에 접어들고 있지만 여전히 주
    2014-07-02
  • 모닝와이드 주요뉴스(0702)-2안
    남>(전략공천vs경선 중진vs새인물 (고심) 새정치민주연합이 광주 광산 을과 담양*함평*영광*장성 등 2곳의 국회의원 재보선 공천을 두고 고심하고 있습니다. 전략공천과 경선, 중진과 새인물을 놓고 내부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여>(삼겹살 섞어팔기 (관리*단속 외면) 삼겹살에 값싼 부위를 섞어 버젓이 판매되고 있지만 관리나 단속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처벌 기준이 애매하다는 이윱니다. 남>(장마철 곳곳에 붕괴 위험지역..(불안) 본격적인 장마철에 접어들고 있지만 여전히 주변 곳곳에 붕괴 위험지역이 방
    2014-07-02
  • 검찰, 세월호 관련 해경 3명 첫 구속영장 청구
    세월호 사고와 관련해 해경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진도관제센터 소속 해경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광주지검 해경전담수사팀은 진도관제센터의 관제업무 담당자 2명과 CCTV 관리자 1명 등 해경 3명에 대해 직무유기와 허위공문서작성, 공용물건손상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사고 당일인 4월 16일 오전 세월호가 관내로 진입한 사실과 이상 행적 등을 제때 확인하지 않는 등 근무를 태만히 하고 관제실 CCTV 영상을 삭제한 정황을 잡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검찰
    2014-07-01
  • 7/1 타이틀+주요뉴스
    1. (민선 6기) 광주*전남號 출항 광주와 전남지역 각 자치단체의 민선 6기가 시작됐습니다. 윤장현 광주시장은 더불어 사는 광주를, 이낙연 전남지사는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을 강조했습니다. 2. (2곳 재보궐선거) 공천룰 오리무중 새정치민주연합이 광주 광산을과 담양,장성,영광,함평의 2곳의 공천룰 결정을 미뤘습니다. 전략공천설과 중진 역할론, 새인물 등용론 등을 놓고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져 지역 정치권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3.삼겹살 불법 판매 (단속 손 놔) 삼겹살 가격이
    2014-07-01
  • 조선대 옛 대학원,의과대학 본관 등록문화재
    조선대 옛 대학원 건물과 의과대학 본관이 등록문화재로 지정됐습니다. 문화재청은 조선대학교 최초의 학교 건물로 지난 1949년 완공된 벽돌 건축물인 옛 대학원과 1957년 약학대학 건물로 지어져 현재 의대 본관으로 사용되고 있는 의과대학 1호관을 문화재로 등록했습니다. 이에 따라 조선대는 지난 2004년 등록문화재로 지정된 본관 건물을 포함해 3건의 근대건축물 문화재를 보유하게 됐습니다/
    2014-07-01
  • 오월, 여성으로 살다展 일주일간 개최
    5.18 여성 생존자들의 글과 그림을 전시하는 오월, 여성으로 살다전이 오늘 개막돼 앞으로 일주일 동안 열립니다.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 주최로 오는 7일까지 광주시청 로비에서 열리는 오월, 여성으로 살다전은 5.18 여성 생존자들이 트라우마 치유를 받는 과정에서 만든 작품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2014-07-01
  • 이인제, "호남 지지 받을 수 있게 당 개조"
    새누리당 당권 경쟁에 나선 이인제 의원이 광주를 찾아 호남민의 지지를 받을 수 있게 당을 개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오늘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호남이 아직도 새누리당에 마음의 문을 열지 않는 것은 그만큼 역사에 흠이 많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당 대표가 돼 당의 개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2014-07-01
  • 국제로타리 3710지구 김광태 총재 취임
    국제로타리 3710지구에 김광태 총재가 취임했습니다. 취임식에서 신임 김광태 총재는 인도주의 봉사 정신이 확산될 수 있도록 회원 개개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는 다양한 개선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2014-07-01
  • 애완견 사육장에서 불...150여 마리 불 타
    냉방기를 오랜 시간 가동하던 애완견 사육장에서 전기 합선으로 불이 나 애완견 150여 마리가 불에 탔습니다. 오늘 낮 1시쯤 영광군 영광읍의 한 애완견 사육장에서 불이 나 사육장 한 동을 태우고 애완견 150여 마리가 불에 타 죽으면서 소방서 추산 4천3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냉방기를 오랜 시간 사용하면서 전기 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4-07-01
  • R)오락가락 행정, 소외아동 울린 북구청
    광주북구청이 저소득층의 주의력 결핍장애 아동을 대상으로 한 치료 프로그램의 기간을 일률적으로 연장하지 않아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해당 아동과 학부모들이 거세게 항의하자 뒤늦게 말을 바꿨습니다. 정의진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전남대 예술대 강의실. 삼삼오오 모인 아이들이 악기 연주에 열중합니다. 광주북구청에서 진행하고 있는 아동정서발달 지원서비스로, 주의력결핍장애를 가진 저소득층 아동이 대상입니다. 스탠드업-정의진 "이처럼 여러가지 악기를
    2014-07-01
  • R)국회도 외면, 외로움과 싸우는 가족들
    실종자 가족들의 거듭된 요구에도 불구하고 세월호 국조특위 기관보고가 진도 현장에서 이뤄지지 못했습니다. 진도 현장을 최우선으로 여기겠다던 정치권의 말뿐인 약속에 비통함을 감추지 못하며 시간이 갈수록 잦아드는 관심에 노심초사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실종자 가족들과 자원봉사자로 가득 찼던 진도실내체육관에 적막감마저 감돌고 있습니다 사고 발생 두 달이 지나면서 실종자 가족들이 하나 둘 떠나간 뒤 주인 없는 이
    2014-07-01
  • R)새정치연합, 광주*전남 2곳 공천 고심
    새정치민주연합이 7.30 재보궐선거 경선 실시 지역을 발표하면서 광주*전남지역 2곳의 결정을 미뤘습니다. 전략공천설과 중진 역할론, 새인물 등용론 등을 놓고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공천룰이 어떻게 결론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중앙당이 광주 광산을과 담양*함평*영광*장성 지역구의 경선 실시 여부와 1차 컷오프 결과 발표를 미뤘습니다. 광주 광산을은 당내 중진인 천정배 전 장관이 공천을 신청했고, 정치 신인들도 다수 나서
    2014-07-01
  • R)[현장]곧 장마, 위험지역 또 임시조치만?
    해마다 장마철에 옹벽이 붕괴되거나 낙석 피해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심심치않게 접할 수 있는데요. 광주시에만 수십 곳의 붕괴위험지역이 있지만 안전조치는 땜질식 처방에 그치고 있어 장마철을 앞둔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아파트와 불과 수 미터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에 가파른 암벽이 불안합니다. 아파트 바로 밑에는 암벽에서 떨어져나온 돌들이 나뒹글고 있습니다. 일부 구간에는 낙석방지책을 세워
    2014-07-01
  • R)시도지사 취임, 민선 6기 업무 시작
    오늘 광주와 전남지역 각 자치단체장도 사회적약자 등을 초청한 가운데 민선 6기 출범식을 치렀습니다. 윤장현 광주시장은 더불어 사는 광주를, 이낙연 전남지사는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을 강조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윤장현 광주시장은 취임사에서 "오직 시민과 함께, 시민의 뜻에 따라, 시정을 펴 나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윤 시장은 이어 "사람의 생명과 가치, 존중을 우선하는 행정을
    2014-07-01
  • 0701 8뉴스 날씨
    1.오늘도 구례의 한낮이 기온이 34도까지 올라가는 등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습도까지 높아서 불쾌지수가 높은 수준까지 올랐는데요. 내일은 광주 전남지역에 본격적인 장맛비가 내리기 시작하면서 더위가 잠시 누그러지겠습니다. 2.오후에 해안지역부터 비가 시작해, 밤에 광주를 비롯한 내륙까지 확대되겠습니다. 예상강수량은 5에서 40밀리미터로 지역차가 크겠습니다. 3.바다의 물결은 먼바다에서 최고 2.5미터로 차츰 높아지겠습니다. 4.비가 오면서 더위는 잠시 주춤하겠습니다
    2014-07-0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