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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트마린 4개 허브항 선정
    목포와 완도, 여수신항과 나불도가 요트마린 실크로드 허브항으로 선정됐습니다.전남도는 연구용역 결과 이들 4개 허브항과 21개의 경유항을 연결하는 999킬로미터의 요트마린 실크로드를 조성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전남도는 오는 25년까지 7천 9백억원을 들여 항만과 뱃길, 배후단지 등을 개발할 방침입니다.
    2013-06-03
  • 수자원-대책위, 섬진강 염해피해 조사 합의
    광양 섬진강 염해피해 조사가협상 열흘 만에 극적으로 타결됐습니다. 영.호남 농어민 염해피해대책위와한국수자원공사는 주승용 국회 국토위원장의 중재로 섬진강 염해피해조사를 위한사전논의를 오는 30일까지 끝내고그 결과에 따라 후속조치를 이어 나가기로 합의했습니다. 대책위는 앞으로 조사결과가 나오면염해대책을 세우고 피해액도 개인별로 산출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13-06-03
  • 광주남구 견인업무 직영체제 전환
    광주 남구청이 불법 주정차량 견인업무를 이달부터 직영체제로 전환했습니다 남구청은 견인업체의 무리한 견인으로 많은 민원이 야기됨에 따라 실적 위주가 아닌 교통 소통 위주의 단속을 펼치기 위해 위탁에서 직영으로 바꿨다는 입장인데 일부에서는 주민 눈치보기에 따른 단속감소로 교통불편이 커질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하고 있습니다 남구는 지난 4월부터 주민과 공무원과 함께 단속에 참여하는 불법주정차 단속 주민참관제를 운영 중입니다
    2013-06-03
  • 무더운 날씨 이어져, 당분간 비 소식 없어
    오늘 광주와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광주 나주 29도 순천 28도 등 23도에서 30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이번 주는 비 소식 없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며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남부와 남해 서부 전 해상에서 0.5~2미터로 일겠습니다.
    2013-06-03
  • R)충격 3연패...5위 추락
    기아 타이거즈가 휴식 뒤 충격의 3연패를 당했습니다. 엘지에 주말 3연전을 모두 내주며 순위도 5위로 내려앉았습니다. 임소영 기자입니다/ 기아 타이거즈가 5위로 내려앉았습니다. 나흘간의 휴식으로 5월 부진을 털고 반등을 기대했지만 오히며 홈에서 3연패를 당했습니다. 세경기 모두 경기내용 자체가 실망스러웠습니다. 6승씩의 소사,양현종,그리고 에이스 윤석민이 3연전에 선발로 나섰지만 단 1승도 올리지 못했습니다. 특히 어제는 마무리 앤서니가 9회 넉점차 리드를 지키지못하고 무너졌고 연장
    2013-06-03
  • 오늘 낮 26~30도, 당분간 무더위 이어져
    당분간 맑은 가운데 불볕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광주가 17.5도를 기록하는 등 14도에서 17도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에는 광주 29도, 구례와 곡성 30도 등 26도에서 30도까지 오르며 덥겠습니다. 현재 서해안과 일부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어있습니다.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는 비소식 없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기온은 평년보다 높겠습니다.
    2013-06-03
  • 6/3(월) 뉴스지금 주요뉴스
    (낮 기온 최고 30도, 이번주 맑음) 오늘도 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며 덮겠습니다. 이번주 내내 맑은 가운데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무더위 학교당 수백만원 전기료 폭탄) 더운 날씨에 학교당 한 달 전기료가 수백만원에 이르면서 운영비까지 줄여야 할 상황입니다. (명품 해안길 자전거도로 훼손 방치) 곳곳이 갈라지고 패인 여수의 해안길 자전거도로가 위험한 상태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이용객들의 불만도 커지고 있습니다. (기아 충격의 3연패, 5위 추락) 기아타이거즈가 LG에 주말 3연전을 모두 내줬
    2013-06-03
  • 신안증도에 리조트형 수상가옥
    전라남도는 오는 9월 신안 증도에서 휴식과 레저를 겸한 리조트형 수상가옥 조성사업을 착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태풍 등에 안전한 적정 정온 수역이 확보된 신안 증도면 도덕도 남쪽 해변에 274억 원을 들여 수상가옥 90동과 실내 스파, 레스토랑, 주차장, 진입도로, 선착장 등 기반시설을 오는 9월에 착공해 2015년 8월 완공할 예정입니다 수상가옥은 통상 물 위에 지은 집으로 적도 인근의 열대지역과 동남아를 중심으로 발달했습니다.
    2013-06-03
  • 전남개발공사 사장.임원 공모
    전남개발공사 임원추천위원회가 5대 사장과 비상임 이사 공개모집에 들어갔습니다. 사장 임기는 3년이며,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복수 후보자를 추천하고 도지사가 최종 임명하며 7월 초 임기가 만료되는 비상임 이사 5명도 오는 18일까지 서류를 접수합니다 전남개발공사는 지난 2004년 설립된 도산하 지방공기업으로 자산총액 1조 천 억 여원이며 남악신도시, 빛가람 혁신도시, 등 모두 22개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2013-06-03
  • 장애인단체 환영 기자회견(지금용)
    정부가 현행 장애인 등급제를 폐지하고 새로운 지원체계를 마련하기로 한것과 관련해 장애인단체가 이를 환영하는 가지회견을 갖습니다 전남장애인총연합회등 장애인 단체들로 구성된 전남장애인정책포럼 준비위원회는 오늘 오전 11시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장애인등급제 폐지 결정을 환영하며 새로운 체계 마련때 장애인들의 실정을 고려한 철저한 준비를 요구할 계획입니다 정부는 의학적 기준에따라 6등급으로 나뉜 장애등급제도를 개인의 욕구와 사회·환경적 요인을 고려한 기준으로 바꾸고 맞춤형 서비스체계로
    2013-06-03
  • 동서통합지대 지자체 행보활발
    현정부가 추진중인 호남과 영남의 동서통합지대 조성을 앞두고 해당 자치단체 들이 행보를 빨리하고 있습니다 이달 21일 하동군청에서는 광양시와 하동군이 공생발전협의회를 열어 동서통합지대 조성과 연계할 사업을 조율 하고 중앙 정부에 대한 건의계획도 확정할 예정입니다 또 26일 광양에서는 여수와 순천,하동,남해등 영호남 9개지역 단체장들이 제2차 남해안 남중권 발전협의회를 열어 남중권 공동발전 연계 사업 발굴건을 논의하는등 동서통합지대 조성을 앞두고 관련 자치단체들이 행보를 빨리하고 있습니다
    2013-06-03
  • 섬진강 자전거길 이달 개통
    곡성에서 구례를 거쳐 광양과 하동 그리고 남해를 잇는 섬진강 자전거길이 오는 29일 정식 개통됩니다 모두 154km에 달하는 섬진강 자전거길은 오는 29일 광양시 배알도 수변공원에서 안전행정부 주최로 제막식과 개통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는데 섬진강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한 자전거길은 우리나라 최고의 명품 자전거길이 될 전망입니다 한편 광양시가 진월면 월길리에서 오사지구까지 선진강 자전거길 구간에 9억원을 들여 가시나무와 매화등 나무와 꽃을 심는등 꽃길 조성작업도 완료단곕니다
    2013-06-03
  • 우치공원 위탁자 재모집
    광주 우치공원 내 유원시설 관리 위탁자 재공모가 오는 5일 마감됩니다 광주시는 이번주 수요일까지 자산공매 인터넷 온비드를 통해 우치공원 놀이시설 부지 14만 제곱미터와 19개 건물 등에 대한 관리위탁 운영자 재모집을 위한 공모에 나서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달 운영자 공모를 실시했지만 1개 업체만 응찰해 선정이 무산됐습니다.
    2013-06-03
  • R)명품 해안길 자전거도로 방치
    여수시가 명품 해안길을 조성한다며 만들어 논 자전거 도로가 위험한 상태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자전거 이용자들의 불만이 많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아름다운 해안가에 조성된 자전거 전용도로입니다. 콘크리트 노면이 군데군데 갈라지고 패여있습니다. 벗겨진 노면이 모래로 변하면서 자칫 안전사고마저 우려됩니다. 차도와 구분짓기 위해 설치한 경계석에는 충돌사고 흔적이 선명하게 남아있습니다. 안그래도 좁은 S자형 해안도로에 자전거길을 만들다보니 자전거나 자동
    2013-06-03
  • R)무더위 앞두고 학교 전기료 무섭다
    올 여름 최악의 전력난이 예상된 가운데 일선 학교에서는 전기료 때문에 걱정이 태산입니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학교당 한 달 전기료가 수 백만원에 이르러 학교운영비까지 줄여야 할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올 여름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면서 학교마다 벌써부터 에어컨 사용에 따른 전기료가 걱정입니다. 광주의 한 고등학교는 지난해 봄 4,5백만원이던 한달 전기료가 한여름에는 9백만원까지 뛰어올랐었습니다. 학교마다 전기사용량을 모
    201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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