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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 기아차 노노 갈등 증산 표류
    기아차 광주공장의 62만대 증산 계획이 한달이 넘도록 표류하고 있습니다. 노동조합 내부갈등, 이른바 노노갈등 때문으로 차량 증산에 따라 기대했던 신규직원 채용도 늦어지고 있습니다. 강동일기자의 보돕니다. 기아차 광주공장의 62만대 증산. 계획대로라면 지난달부터 가동에 들어가야 하지만 지금까지 차량 증산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노동조합 내부갈등, 이른바 노노간 갈등때문입니다.
    2013-03-05
  • 낮 기온 오르며 완연한 봄 날씨
    경칩인 오늘 광주와 전남 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벌교의 최고기온이 16.7까지 오르면서 완연한 봄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일부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17도까지 올라가는 등 평년 기온을 웃도는 따뜻한 날씨가 당분간 이어지겠고, 일부 내륙에는 안개가 짙게끼는 곳이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영상1도 순천 담양 영하3도 등으로 큰 일교차를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5에서 1.5미터로 일겠습니다.
    2013-03-05
  • 맑고 포근한 날씨 이어져... 대기 건조
    절기상 경칩인 오늘 광주와 전남지역은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광주가 영하 1.2도, 순천 영하3.7도 등 영하 6도에서 영상 3도의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기온은 큰 폭으로 올라 11도에서 15도 분포를 보이며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오늘 새벽을 기해 여수와 광양, 순천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대기가 건조하고 내일까지 바람도 강하게 불 것으로 전망돼 화재와 산불 예방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에서 1.5미터로 일겠습니다.
    2013-03-05
  • 새벽시간 주택가 차량털이범 붙잡혀
    새벽시간 주택가 등에 주차된 차량 안에서 금품을 훔쳐온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달 20일 새벽 광주시 북구 두암동의 한 골목에 주차된 27살 박 모 씨의 차량에서 노트북을 훔치는 등 모두 26차례에 걸쳐 9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4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씨는 인적이 드문 새벽시간대를 이용해 주택가를 돌며 범행을 저질러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3-03-05
  • "부모 무시한다" 친척에 흉기 휘두른 10대 구속
    부모를 무시한다며 자고 있던 친척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10대 청소년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은 자고 있던 친척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살해하고 7명에게 부상을 입힌 혐의로 붙잡힌 19살 김 모 군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벌인 결과 범죄의 심각성과 중대성이 높고 증거인멸과 도주의 우려가 크다고 판단해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한편 광주 광산경찰서는 오늘 오전 김 군에 대한 현장검증을 벌입니다.
    2013-03-05
  • 3/5(화) 뉴스지금 주요뉴스
    (민주당 배기운 의원 항소심 선고) 선거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은 배기운 의원에 대한 항소심 판결이 오늘 나옵니다. (오늘 경칩, 봄 기운 무르익어) 오늘은 절기상 만물이 겨울잠에서 깬다는 경칩입니다. 봄기운이 무르익은 남도 들녘을 돌아봤습니다. (낮 기온 11~15도 분포, 건조한 날씨) 오늘 낮기온이 11도에서 15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여수와 순천 등 전남 동부권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진도 해상 전복 어선 실종자 수색 난항) 진도 해상에서 전복된 어선에서 실종된 선
    2013-03-05
  • R)오늘 경칩, 봄 기운 무르익어
    오늘은 개구리가 긴 겨울잠에서 깬다는 경칩입니다. 봄의 문턱에 성큼 들어서면서 겨울 철새들은 떠날 준비를 하고 농부들은 농사준비에 부산해 졌습니다 경칩날 무르익은 봄소식을 안승순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며칠 새 포근해진 날씨에 동백꽃이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봄 향기를 가득 머금은 쑥과 냉이를 캐는 아낙들의 손놀림도 분주해졌습니다. 이판래/함평군 학교면 "쑥 냄새가 물씬물씬 나고요, 풀 냄새도 나고.. 봄이 왔잖아요 완전히" 겨울 대파 수확은 끝물에 접어들어 농
    2013-03-05
  • 농어촌체험마을 사무장 인건비 지원
    전라남도가 농어촌체험휴양마을의 활성화를 위해 마을 사무장의 인건비 등을 지원합니다. 전라남도는 전체 101곳의 농어촌체험마을중 모범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영암 왕인촌마을과 순천 향매실마을 등 60곳에 대해 월 120만 원의 사무장 임금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사무장은 마을 방문객에 대한 체험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사무관리, 농특산물 판매 등 체험마을을 이끄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2013-03-05
  • 국내 첫 석유화학 마이스터고 개교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석유화학 분야 마이스터고가 개교했습니다. 지난해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석유화학분야 마이스터고로 선정된 여수석유화학고는 오늘 개교식을 갖고 여수산단이 필요한 인재양성에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남 내 최고의 신입생 경쟁률을 보인 여수석유화학고등학교에는 올해 모두 113명의 신입생이 입학했습니다.
    2013-03-05
  • 광주시, 해빙기 하천시설물 안전점검
    광주시가 해빙기를 맞아 하천 시설물 안전 점검에 들어갑니다. 이번 점검은 시와 자치구, 광주환경공단이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어제부터 8일간 광주천 등 시내 36개 하천을 대상으로 시설물 점검과 하천 공사현장 안전관리 실태 등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합동점검반은 안전점검과 함께 하천에 버려진 각종 생활쓰레기 청소도 진행해 수질오염 예방과 생태하천 복원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2013-03-05
  • R)배기운 의원 오늘 항소심 선고 등(지금용)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 받은 나주,화순 지역구 배기운 의원에 대한 항소심 판결이 오늘(5) 나옵니다. 현재 통합진보당 김선동 의원과 홍이식 화순군수, 임성훈 나주시장 등 지역 정치인들이 잇따라 수사와 재판을 받고 있어 결과가 주목됩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나주*화순 지역구 민주통합당 배기운 의원은 선거운동을 대가로 회계 책임자에게 법정 선거 비용 외에 3천7백만 원을 건넨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지난해 11월 광주지법의 1심 판결에서 배 의원은 당선 무효형인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2013-03-05
  • R)진도 해상 어선 전복, 7명 실종
    전남 진도 해상에서 어선이 전복돼 선원 7명이 모두 실종됐습니다 무언가와 충돌한뒤 두 동강 난것으로 보이는데 아직까지 실종자들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kbc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선박이 두 동강난채 바다에 뒤집혀 있습니다. 해양경찰 구조대가 선박 주변을 오가며 분주하게 수색을 벌입니다. 선원 7명이 탄 어선이 전복된채 발견된 것은 오늘
    2013-03-04
  • R) 기아차 밤샘근무제 폐지
    기아차 광주공장이 40년만에 밤샘 근무 제도를 폐지했습니다. 오늘부터 시행에 들어갔는데 7천 명에 이르는 근로자들의 생활패턴 변화로 근로 문화의 변화는 물론 지역 경제에도 큰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강동일기자의 보돕니다. 40년 만에 밤샘근무가 폐지된 기아차 광주공장 생산직원들, 출 퇴근 모습이 활기찹니다. 주간 연속 2교대 시행에따라 1조는 아침 7시 ~ 오후 3시 40분, 2조는 오후 3시 40분 ~
    2013-03-04
  • R)일본 한반도 침탈사 판소리로
    엇그제가 3.1절이었는데요. 지역의 시민운동가와 국악인들이 일본의 한반도 침탈사가 2천년 이상 이어지고 있다고 보고 이를 판소리로 엮어냈습니다. 임소영 기자입니다. 웅장한 북소리에 휘몰아치는 듯한 장단. 1948년 일본의 농간에 의한 미공군의 무차별한 독도 폭격 장면이 긴박하게 펼쳐집니다. CG/-쪽발이 통한가 한자 해설 새로 창작된 판소리 쪽발이 통한가의 독도편 한
    2013-03-04
  • 검찰, 임성훈 나주시장 사전구속영장 청구
    나주 미래산업단지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임성훈 나주시장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나주 미래일반산단을 조성하는 과정에서 뇌물을 수수하고 업무상 배임을 한 혐의로 임성훈 나주시장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은 특히 임 시장 부인이 운영하고 있는 회사가 발행한 신주 인수권부 전환사채 30억 원을 미래산단 투자자문사가 매입한 것은 사실상 무담보로 돈을 빌린 것과 같아 뇌물수수에 해당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임 시장에 대한 법원의 영장실질심사는 내일이나 모
    201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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