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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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록 지사 "해상풍력 전남으로..전폭적인 투자 지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해상풍력 육성과 산업 생태계 기반 구축을 위해 글로벌 투자유치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김 지사는 27일 주한 덴마크대사관에서 열린 글로벌 해상풍력 네트워킹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주한 덴마크대사관이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세계 1위 풍력터빈 기업인 덴마크 베스타스 헨릭 앤더슨 회장, 박경일 SK에코플랜트 대표, 김성권 CS윈드 회장,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스 톨슨 스멧 부회장 등 국내외 해상푹력 리더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김 지사는 국내 자치단체장 중 유일하게 초청받았습니다. 김 지사는 이 자리에
    2023-06-28
  • 수문 점검 나섰다 실종된 70대 여성, 경찰·소방당국 '수색' 주력
    수문 점검에 나섰다 실종된 70대 여성에 대한 수색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남 함평경찰서는 70살 A씨가 실종된 함평 엄다면 엄다천을 중심으로 소방당국과 함께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오늘(28일) 밝혔습니다. 수리시설감시원인 A씨는 어젯밤(27일) 10시 반쯤 하천 수문을 열기 위해 외출했다가 실종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당시 시간당 7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A씨가 급류에 휩쓸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23-06-28
  • 민주노총, '윤석열 정권 퇴진' 다음달 3~15일 총파업
    정부와 노동계의 갈등이 최고조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민주노총이 정권 퇴진을 내건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 민주노총은 다음달 3일부터 15일까지 13일간 윤석열 정권 퇴진을 주장하며 총파업 투쟁을 벌여 나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양경수 민노총 위원장은 오늘(28일) 기자 간담회를 갖고 △윤석열 정권 퇴진의 대중적 분위기 확산 △최저임금 인상, 노조법 2·3조 개정(노란봉투법 입법) △노조 탄압·노동 개악 저지 등 이번 총파업의 3대 기조를 밝혔습니다. 양 위원장은 윤석열 정권에 대해 "노동 탄압·
    2023-06-28
  • [영상]광주·전남 비 피해 속출..침수·홍수에 주민 대피령
    밤사이 광주·전남에 많은 양의 비가 내리면서 피해가 속출 했습니다. 날이 밝으면서 광주와 전남 지역에 내려졌던 호우특보는 모두 해제됐지만, 밤사이 시간당 최대 70mm가 넘는 폭우에다 300mm 이상의 많은 양의 비가 내리면서 피해가 속속 접수되고 있습니다. 광주 북구 망월동의 석곡천 제방 50m 가량이 붕괴되면서 인근 마을에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마을 주민들은 현재 주변 초등학교로 대피했으며, 관계당국이 출동해 안전 조치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광주 양동복개상가 하부주차장과 운암지하차도, 광천 1교
    2023-06-28
  • 100년에 한 번 피는 '소철꽃' 여수 리조트에 개화
    100년에 한 번 꽃을 피운다는 '소철꽃'이 여수의 한 리조트에서 개화를 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여수예술랜드리조트는 어제(27일) 조각공원 내에서 살아있는 화석이라고 불리는 소철꽃이 개화를 해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과 일본 남부가 원산지이자 주요 분포지인 소철나무는 꽃이 피는 경우가 매우 드물어 꽃을 본 사람에게 행운을 가져다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2023-06-28
  • 이중근 부영 회장, 동창 등 수백 명에 최대 1억원 전달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고향 주민들과 동창 등 수백 명에게 1인당 최대 1억 원씩 전달했습니다. 이 회장은 지난달부터 이달까지 고향인 순천시 운평리 6개 마을 주민 280여 명에게 1명 당 2천6백만 원부터 9천만 원까지 현금을 전달했습니다. 액수는 마을 거주 연수에 따라 5단계로 차등 지급했습니다. 앞서 모교인 서면 동산초등학교와 순천중학교, 순천고등학교 동창생 80여 명에게도 1명당 5천만 원부터 1억 원까지 현금을 나눠줬습니다.
    2023-06-28
  • 광주 서구의원, 2억 원 상당 금품수수 고소당해
    광주광역시 서구의원이 수차례에 걸쳐 2억 원 상당의 금품을 받았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광주 서구의회 A의원이 지난 2021년부터 2년간 공사 수주를 도와주겠다며 광주의 한 철거건설업체 대표로부터 수차례에 걸쳐 2억 원 상당의 금품을 편취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접수돼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A의원을 사기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고소인 등을 불러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2023-06-28
  • 광주전남 시간당 최대 71.5mm 물폭탄..1명 실종
    【 앵커멘트 】 밤사이 광주와 전남에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최대 270 mm가 넘는 폭우가 내렸습니다. 특히 시간당 무려 최대 70mm가 넘는 물폭탄이 쏟아지기도 했습니다. 함평에서 60대 1명이 실종됐고, 나무가 쓰러져 주택을 덮치고 도로와 주택, 차량 등이 침수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구영슬 기자가 수해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 앵커멘트 】 광주시 봉선동의 한 노래연습장 안, 좁은 방마다 오수가 흘러넘칩니다. 하수구에서 역류한 빗물이 쏟아져 내리며 가게 안은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 스탠딩 : 구영슬 -
    2023-06-28
  • 건설현장 타워크레인 불법 점거 막는다
    앞으로 건설현장에서 타워크레인 조종사가 불법행위로 인해 건설공사에 차질을 주는 경우, 최대 3개월 자격정지 처분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타워크레인 조종사가 타워크레인 점거 등 불법행위로 인해 건설공사에 차질을 주는 경우 국가기술자격 정지 처분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련 가이드라인을 보완했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건설현장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난 3월 13일 국가기술자격법에 규정된 타워크레인 조종사의 성실·품위유지 의무 위반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유형(1~15)과 그에 해당되는 사례 등을 포함하는 가이드라
    2023-06-28
  • [영상]광주·전남에 최대 270mm 물폭탄..침수피해 속출, 1명 실종돼
    밤사이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광주와 전남 지역에는 최대 270mm가 넘는 폭우가 내렸습니다. 특히 시간당 무려 최대 70mm가 넘는 물폭탄이 쏟아지며 실종자가 발생하고 도로와 주택, 차량 등이 침수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오늘(28일) 아침 7시 기준 누적 강수량은 광주 368mm를 최고로 나주 300mm, 구례(성삼재)292mm, 곡성 288mm, 광양(백운산) 249.5mm, 함평 236mm 등을 기록했습니다. 광주광역시 소태동에선 쓰러진 나무가 주택을 덮쳐 주민들이 대피했고 신가동의 한 아파트에선 지하가 침수
    2023-06-28
  • 전남 함평서 수문 관리 60대 여성 실종..수색 나서
    호우경보가 내려진 전남 함평군에서 주민 1명이 실종돼 소방당국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어젯밤(27일) 10시 반쯤 함평군 엄다면 송로리의 한 마을에서 60대 여성 A씨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마을의 수문 관리자인 A씨는 당시 하천 수위가 불어나자, 수문을 열기 위해 외출했다가 귀가하지 않자 이웃이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날 함평에서는 시간당 70mm가 넘는 많은 양의 비가 쏟아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현재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2023-06-28
  • [영상]광주·전남 호우특보, 시간당 최대 50mm..침수 피해 속출
    광주·전남 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되면서 시간당 최대 50mm의 장대비로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오늘(27일) 밤 11시 기준으로 현재, 광주와 전남 나주, 담양, 곡성, 장성, 화순, 무안, 함평 등에는 호우경보가 ,고흥과 보성, 여수, 광양, 순천, 장흥, 강진, 해남. 완도. 영암, 영광, 목호, 신안 등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짧은 시간 최대 50mm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피해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 남구 백운동과 서구 금호동 등 상가가 밀집한 골목에선 침수 피해가 잇따라 접수되면서, 소방당국이
    2023-06-27
  • 제주ㆍ광주전남북ㆍ경남지역 호우특보 확대...중대본 1단계 가동
    제주ㆍ광주전남북ㆍ경남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되자 행정안전부는 2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밤 9시부로 가동하고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했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수요일인 28일 오전까지 광주전남북, 경북권 남부, 경남권, 제주도에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28일 새벽까지 남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한 비가 전망되고 있습니다. 중대본은 지자체에 산사태·급경사지 등 붕괴 우려 지역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해안가 저지대 침수와 하천
    2023-06-27
  • 이중근 부영 회장, 고향 순천 주민에 최대 1억 원씩 나눠줘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이 고향 주민들과 동창 등 수백 명에게 1명 당 최대 1억 원씩을 전달했습니다. 이 회장은 지난달부터 이달까지 고향인 전남 순천군 운평리의 주민 280여 명에게 1명 당 2,600만 원부터 1억 원까지 현금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모교인 서면 동산초등학교와 순천중학교, 순천고등학교 동창생 80여 명에게도 현금을 나눠줬습니다. 동산초와 순천중 동창생에게는 1억 원, 순천고 동창생에게는 5천만 원씩 전달했습니다. 이 회장 측은 주민과 동창생에게 계좌번호를 물어 지급 의사를 알렸고, 증여로 인한 세
    2023-06-27
  • 철도노조 호남본부 "전라선 수서행 KTX 운행해야"
    철도노조 호남지방본부가 전라선 SRT가 아닌 수서행 KTX를 운행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철도노조 호남본부는 광주송정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토부는 오는 9월부터 SRT 전라선을 운행한다는 계획이지만, 정작 SR는 보유차량이 없어 경부선과 호남선 운행 열차를 축소해 투입하려 한다"며 "더 많이, 더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는 전라선 수서행 KTX를 투입하면 해결될 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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