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민 38%, '광주 민간ㆍ군공항 통합 이전' 찬성
무안군민 10명 중 4명가량이 광주 군 공항과 민간공항 통압 이전에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세계일보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8일 전남 무안군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3명을 대상으로 광주 민간 공항을 무안국제공항과 통합하고 군 공항을 무안군으로 이전하는 것에 관해 물은 결과, '민간 공항 통합과 군 공항 이전을 함께해야 한다'는 응답이 37.9%로 조사됐습니다. 군 공항은 제외하고 '민간 공항만 통합해야 한다'는 응답은 35.9%로 나타났고, '민간 공항 통합과 군 공항 이전 모두 하지 않아야 한다'는 응
2023-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