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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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완도 실종 일가족 일주일 새 4차례나 완도 방문..왜?
    완도 실종 일가족이 일주일 새 4차례나 완도를 오간 사실이 드러나 행적에 의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완도군이 관내 CCTV를 분석한 결과 완도 실종 일가족이 탑승했던 차량이 5월 23일부터 29일까지 일주일 사이 4차례나 완도에 들어갔다가 나온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CCTV 분석 자료에 따르면 지난 23일 13시 43분과 24일 12시 16분에 일가족이 이용하던 차량이 해남 쪽에서 남창교를 통해 완도에 들어왔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28일 12시 18분과 29일 14시 20분에도 강진 쪽에서 고금대교를
    2022-06-27
  • 이용섭 "혁신시장으로 기억되고 싶어..민선 8기, 중단없는 시정 기대"
    퇴임을 이틀 앞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혁신시장으로 기억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이용섭 시장은 오늘(27일) 민선 7기 퇴임 기자회견을 통해 "취임하면서 역사에 남는 혁신시장, 박수받으면서 떠나는 우리 시장이 되겠다고 다짐했다"며 "지난 4년 광주는 저의 모든 것이고 전부였다. 광주 역사에 혁신시장으로 기억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장은 "지난 4년 광주시정을 관통하는 정신은 '혁신'이었다"면서 광주형 일자리 성공, 인공지능 광주시대 개막, 출생아수 증가, 기후위기 선제적 대응, 공정·투명한 인사문화
    2022-06-27
  • 광주 화정아이파크 민원 처리 감사..15건 적발
    광주 화정아이파크 사고와 관련해 서구청을 상대로 특정감사를 벌인 결과, 15건의 부적정 업무처리가 적발됐습니다. 광주광역시 감사위원회는 지난 24일 '현대산업개발아파트 신축공사 붕괴사고 관련 민원처리 실태'에 대한 특정감사를 벌인 결과, 지하안전평가에 대한 보완사항을 누락한 채로 보고서를 작성하거나, 비산먼지·소음 관련 민원을 묵살하는 등 부적정 업무 처리 15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이와 관련 경징계 5명, 훈계 13명, 주의 15명의 조치를 요구하고, 행정상 6건의 통보, 2건의 시정, 13건의 주
    2022-06-27
  • 코로나19 확진자 수 6개월 만 최저..광주는 두 자릿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6개월 만에 가장 적게 발생했습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27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3,429명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1월 11일 3,094명을 기록한 이후 167일 만에 가장 적은 수치입니다. 일주일 전보다는 109명 줄었습니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 수는 1,832만 9,448명이 됐습니다. 광주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반년 만에 두 자릿수를 기록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26일 하루 동안 광주에
    2022-06-27
  • 광주 화정아이파크 민원 처리 감사 15건 적발.."솜방망이 징계"
    광주 화정아이파크 사고와 관련해 관할기관인 광주 서구청을 대상으로 특정감사를 벌인 결과, 15건의 부적정 업무처리가 적발됐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이 훈계나 주의 등을 주는 데 그쳐 솜방망이 징계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광주시감사위원회는 지난 24일 '현대산업개발아파트 신축공사 붕괴사고 관련 민원처리 실태'에 대한 특정감사를 벌인 결과 모두 15건의 부적정 업무처리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감사결과를 보면 A공무원은 사업계획의 소규모 지하안전평가에 지하계측 관련 사항을 보완해야함에도 이를 적합하다고 보고
    2022-06-27
  • 김창룡 경찰청장 사의 표명..질책에 내부 반발까지 차기 경찰 인사 관심
    김창룡 경찰청장이 전격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지난 2020년 7월 임명된 김 청장은 임기를 불과 26일 남긴 상황에서 불명예 퇴진하게 됐습니다. 경찰청은 김 청장의 사의와 관련해 "김 청장이 금일 사의 표명을 했다"며 오후 중 추가 입장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 청장의 이번 사의 표명은 사실상 예정된 수순으로 보는 시각이 많습니다. 이른바 검수완박 국면을 거쳐 새 정부가 출범한 이후 행정안전부 내 경찰국 신설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오른 데다 최근 치안감 인사 번복 논란에 대해 윤석열
    2022-06-27
  • 전기요금 얼마나 오를까? 오늘 오후 연료비 조정단가 발표
    오늘(27일) 오후 3시, 3분기 전기요금의 연료비 조정단가가 발표됩니다. 전기요금은 기본요금과 전력량요금, 기후환경요금, 연료비 조정요금으로 구성되는데 분기별로 조정되는 연료비 조정단가에 따라 전기요금이 영향을 받습니다. 한국전력에서는 이미 정부에 kWh(킬로와트시) 당 33원의 조정단가를 제출한 바 있습니다. 3분기에 연료비 조정단가를 단위당 33원은 올려야 적자를 피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연료비 조정단가 인상 폭은 직전 분기 대비 kWh당 최대 3%로 제한돼 있어 한전은 최종적으로
    2022-06-27
  • [영상]정박 중이던 어선에서 불..인명피해 없어
    정박 중이던 어선에서 불이 났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26일 밤 9시 30분쯤 전남 장흥군 선자항에 정박 중이던 1톤급 어선에서 불이 나 전소됐습니다. 선박 안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았으며, 지나던 주민이 소방과 해경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10대와 소방인력 25명 등을 투입해 30여 분만에 불길을 잡는데 성공했습니다. 해경은 인근 CCTV를 확보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2022-06-27
  • 실종 일가족 휴대폰, 세 시간 간격으로 꺼져.."수색 확대"
    【 앵커멘트 】 '제주도 한 달 살기 체험'을 떠난 뒤 실종된 조유나 양 가족의 행방이 한 달 가까이 안갯속입니다. 경찰은 조 양 가족의 휴대폰이 세 시간 간격으로 꺼진 사실을 확인하고, 마지막 행적이 확인된 완도의 송곡 선착장을 중심으로 수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실종된 조유나 양 가족에 대한 경찰의 수색이 시작된 지 닷새째인 어제(26일). 경찰은 조 양 가족의 휴대폰이 3시간 간격으로 꺼진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조 양 아버지의 휴대폰 신호가 마지막으로
    2022-06-26
  • 전남도 원숭이두창 방역대응체계 가동..병상 확보
    전남도는 최근 국내 첫 원숭이두창 확진자가 발생해 지역사회 유입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비상 방역 대응체계에 들어갔습니다. 전남도 방역대책반은 보건복지국장을 반장으로 총 6팀 38명으로 구성하고 환자 역학조사와 격리병원 지정·병상 관리·진단검사 등 역할을 수행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또 원숭이두창 의심 환자나 확진환자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해 국립목포병원을 지정 의료기관으로 정하고 4병상을 확보했습니다.
    2022-06-26
  • 전남에서도 산딸기 재배 늘어..유의할 점은?
    【 앵커멘트 】 피부 미용과 혈관 건강에 좋은 것으로 알려진 산딸기는 경남이 주산지인데요. 최근에는 전남에서도 재배하는 농가가 늘고 있습니다. 단위 면적당 수익이 높고 재배도 편해 농가 소득에 도움이 되는데 주의해야 할 점도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빨갛게 익은 산딸기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습니다. 수확에 나선 농민의 손길이 분주합니다. 바구니에는 먹음직한 산딸기가 차곡차곡 쌓입니다. ▶ 싱크 : 농민 - "가시도 있고 예민한 거고 익은
    2022-06-26
  • [민선8기 현안]무등산 케이블카 설치..광주시 선택은?
    【 앵커멘트 】 민선 8기 광주·전남의 현안을 검토해보는 연속 보도, 오늘은 무등산 케이블카입니다. 무등산 케이블카 설치 문제는 광주시장 선거 당시 쟁점으로 떠오르며 후보자들마다 엇갈린 입장을 내놓았었는데요. 중립적 입장을 취했던 강기정 당선인이 정부의 환경정책 변화 기조에 맞춰 케이블카 설치로 돌아설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1. 무등산 정상 접근로 개선 "누구나 무등산의 아름다운 경치와 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 국민의힘 광
    2022-06-26
  • 실종 일가족 휴대폰, 세 시간 간격으로 꺼져.."수색 확대"
    【 앵커멘트 】 '제주도 한 달 살기 체험'을 떠난 뒤 실종된 조유나 양 가족의 행방이 한 달 가까이 안갯속입니다. 경찰은 조 양 가족의 휴대폰이 세 시간 간격으로 꺼진 사실을 확인하고, 마지막 행적이 확인된 완도의 송곡 선착장을 중심으로 수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실종된 조유나 양 가족에 대한 경찰의 수색이 시작된 지 닷새째인 오늘(26일). 경찰은 조 양 가족의 휴대폰이 3시간 간격으로 꺼진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조 양 아버지의 휴대폰 신호가 마지막으로
    2022-06-26
  • 함께 술마시던 이웃 폭행 숨지게한 60대 징역 5년
    함께 술을 마시던 80대 이웃을 폭행해 숨지게 한 60대 남성이 징역 5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형사1부는 지난 1월 26일 오후 전남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이웃 주민 80대 B씨를 수차례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65살 A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부검결과 등을 토대로 A씨의 무차별 폭행으로 사망에 이르게 한 것으로 보고 이같이 판결했습니다.
    2022-06-26
  • 내일부터 중부 최대 150mm 물폭탄..남부는 '폭염·열대야'
    휴일인 오늘(26일) 전국적으로 흐린 가운데 높은 습도 유지하면서 무더웠습니다. 월요일인 내일(27일)부터는 잠시 물러나 있던 정체전선이 다시 북상하면서 장마전선을 끌어올리겠습니다. 특히 중부지방은 내일부터 모레까지 150mm 안팎의 많은 비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침수 피해 없도록 대비가 필요합니다. 비의 영향으로 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7~20도, 낮 최고기온은 24~29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반면 장마의 영향권에서 벗어나 있는 남부
    2022-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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