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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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C 시청자위 "KBC 지방선거 이슈 깊이 있게 보도"
    KBC 시청자위원회가 지역을 넘어 전국 뉴스 소비자들에게 KBC의 뉴스콘텐츠를 전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KBC 시청자위원회는 KBC가 최근 지방선거 후보자들의 이력과 정책을 충실하게 검증하고, 국회의원실 성폭력 문제, 민주당 공천 파행과 무소속 출마 등 선거 이슈를 깊이 있게 보도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지역 시청자뿐만 아니라 전국의 뉴스 소비자가 KBC 뉴스를 볼 수 있도록 TV와 포털, OTT 등을 통해 다양한 뉴스 콘텐츠를 유통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2022-05-25
  • 5/25(수) 8시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대낮 음주운전 트럭이 행인 덮쳐..2명 사상) 대낮에 만취 상태의 20대 운전자가 운전하던 소형트럭이 인도를 걷던 행인들을 덮쳐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2.(민주당, 전남 무소속 돌풍에 반격 나서) 민주당 후보에 맞선 무소속 돌풍이 만만치 않은 가운데 민주당에서는 지도부까지 총동원해 대대적 세몰이에 나섰습니다. 3.( 목포시장, 전ㆍ현직 리턴매치) 민주당과 무소속, 정의당 후보가 3파전을 벌이고 있는 목포시장 선거는 전ㆍ현직 시장이 4년 만에 재대결에 나서 전남 최대
    2022-05-25
  • 과기부, '누리호' 2차 발사 다음 달 15일 확정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2차 발사예정일이 다음 달 15일로 확정됐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늘(25일)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누리호 발사관리위원회를 열어 기술적 준비상황과 발사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발사예정일을 다음 달 15일로 확정했습니다. 누리호는 지난해 10월 1차 발사에서 목표 고도인 700km까지 올라가는 데는 성공했지만 3단 엔진이 계획보다 일찍 꺼지면서 궤도에 위성을 안착시키지는 못했습니다.
    2022-05-25
  • 동거남 흉기로 찔러 살해한 50대 여성 체포
    동거남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5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오늘(25일) 오후 2시 18분쯤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의 한 아파트에서 50대 여성 A씨가 동거남 60대 B씨 흉기로 찔렀습니다. B씨는 A씨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습니다. 이들은 오전부터 심한 말다툼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씨를 현장에서 체포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5-25
  • "이번에는 꼭 성공" 누리호 2차 발사 6월 15일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2차 발사 예정일이 다음 달 15일로 확정됐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늘(25일)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누리호 발사관리위원회를 열었습니다. 위원회는 기술적 준비상황과 발사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발사 예정일을 다음 달 15일로 확정했습니다. 또 기상 등에 의한 일정 변경 가능성을 고려해 발사 예비일을 6월 16일에서 23일까지로 설정했습니다. 현재 누리호는 1, 2단 조립 등을 완료하고 3단에 성능검증위성을 탑재하기 위한 사전 준비 작업을 진행하고
    2022-05-25
  • "아파트 공사현장 사망사고, 구조 탓..원청 처벌해야"
    광주의 한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사고로 30대 근로자가 숨진 것과 관련해 지역 건설노조가 원청에 대한 처벌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전국건설노동조합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오늘(25일) 성명서를 통해 24일 사망사고가 발생한 광주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전문건설업체가 펌프카 장비와 타설 노동자를 각각 고용하는 대신, 펌프카 업체에 물량 도급을 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이번 사고의 근본 원인을 불법하도급과 불합리한 관행 탓이라고 규정하고, 중대재해처벌법의 취지에 맞게 현장 책임자인 원청 건설업체 경영책임자
    2022-05-25
  • "발달장애 죽음, 반복돼선 안돼" 추모물결 잇따라
    장애를 가진 자녀와 부모가 함께 극단적 선택을 하는 일이 잇따르면서 시민사회가 추모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는 장애 가족의 죽음의 의미를 알리기 위해 오는 26일부터 일주일간 서울지하철 4호선 삼각지역 숙대입구역 방면 승강장에서 분향소를 운영합니다. 분향소 설치는 전국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전국장애인부모연대와 서울장애인부모연대도 26일 각각 서울 용산구 대통령 집무실 앞과 서울시청 앞에 '죽음을 강요당한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에 대한 추모제' 등을 엽니다. 이들 단체는
    2022-05-25
  • 검찰, 5ㆍ18 사법피해자 재심 청구 등 명예 회복 절차 돌입
    검찰이 5ㆍ18민주화운동 사법피해자들의 명예회복을 위해 직권 재심 청구 등의 절차에 돌입합니다. 대검찰청은 오늘(25일) "일선 검찰청에 5ㆍ18민주화운동 관련 유죄 판결 또는 기소유예 처분 등 불이익을 받은 경우 재심과 기소유예 사건 재기 등 명예회복 절차를 진행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그동안 5ㆍ18과 관련해 유죄 판결을 선고받은 183명에 대한 직권 재심을 청구했고 무죄 확전 판결이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또 5ㆍ18 당시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재판에는 넘기지 않은 기소유예 처분 대상
    2022-05-25
  • '16년 동안 40억원 횡령' 새마을금고 직원 자수
    고객 예금과 보험 상품 가입비 등 40억원가량을 횡령한 새마을금고 직원이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최근 50대 새마을금고 직원 A씨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입건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30년 넘게 한 지점에서 근무한 A씨는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16년간 고객들이 금융 상품에 가입하면서 맡긴 예금 등 40억 원가량을 몰래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는 고객들이 새로운 금융 상품에 가입하면서 맡기는 예치금으로 기존 고객의 만기 예금을 상환하는 '돌려막기' 수법을 쓴 것으로
    2022-05-25
  • [영상]음주운전 차량 인도로 돌진 2명 사상
    음주운전 차량이 인도로 돌진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오늘(25일) 오전 11시 40분쯤 광주광역시 동구 계림동의 한 도로에서 29살 A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 2명을 치었습니다. 이 사고로 차에 치인 보행자 2명 중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 직후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화물차 운전자 A씨를 상대로 음주 측정을 실시했고 그 결과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혈중알콜농도 수치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씨를 교통사고 처
    2022-05-25
  •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사고 책임' 현산 대표이사 입건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사고를 수사 중인 경찰이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를 입건했습니다. 광주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는 오늘(25일) HDC현대산업개발 하원기 대표이사를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하 대표이사는 광주 화정아이파크 신축공사 현장에 품질 관리자를 충분히 배치하지 않아 지난 1월 11일, 6명이 사망하고 1명이 다친 사고를 유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건설본부장을 겸직하고 있는 하 대표이사에게 품질관리자 인사 관리의 책임이 있다고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2022-05-25
  • 교육감 후보가 '이재명의 싱크탱크'?..법원 '명칭사용금지' 처분
    전북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김윤태 후보가 자신의 선거공보물 등에서 더불어민주당 전 대통령 후보인 '이재명' 명칭을 사용할 수 없게 됐습니다. 전주지법 제21민사부(조지환 부장판사)는 천호성 후보가 김 후보를 상대로 낸 명칭사용금지 등 가처분 신청을 오늘(25일) 인용했습니다. 재판부는 "채무자(김 후보)는 선거 운동 중 자신의 주요 경력으로 '이재명의 싱크탱크'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선거용 명함, 현수막 등에 이재명의 이름을 사용하고 있다"며 "이는 유권자들에게 채무자가 민주당을 지지하거나 민주당으로부터 지지를 받고
    2022-05-25
  • 전동퀵보드 타고 차털이 시도한 중학생 2명 붙잡혀
    전동퀵보드를 타고 다니며 주차된 차량에서 금품을 훔치려 한 중학생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오늘(25일) 새벽 2시 50분쯤 광주시 월곡동의 한 도로에 주차된 SUV 차량에서 금품을 훔치려 한 혐의로 10대 중학생 A군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군 등의 범행 장면은 광주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확인돼 곧바로 경찰이 출동했습니다. 학교 선후배 사이인 이들은 전동퀵보드를 타고 돌아다니며 휴대용 손전등으로 차량 안을 살펴본 뒤 범행 대상을 정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2-05-25
  • '낚시꾼이 건져올린 주사기' 마약사범 2명 구속송치
    낚시꾼의 바늘에 걸린 마약 주사기가 단서가 돼 필로폰 투약 사범 2명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조직폭력배 50대 A씨와 지인 50대 B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오늘(25일) 밝혔습니다. 해경은 지난해 11월 부산 중구 앞바다에서 낚시꾼의 낚싯줄에 걸려 올라온 검정 비닐봉지에서 주사기 수십 개가 발견되자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남해해경청 마약수사대는 해당 주사기 수십 개에서 필로폰 성분과 조직 폭력배 A씨와 지인 B씨의 혈흔을 검출해, 이들을 부산과 울산에서
    2022-05-25
  • 광주 냉장고 제조 점포에서 불..700만 원 재산피해
    광주의 한 상가에서 불이 나 냉장고 제조 업체 한 곳이 전부 탔습니다. 오늘(25일) 새벽 2시 40분쯤 광주광역시 남구 월산동의 한 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장비 15대와 대원 45명을 투입해 15분여 만에 불을 모두 껐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100제곱미터 규모의 점포가 전부 타면서 소방서 추산 약 7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현재 최초 신고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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