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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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ㆍ전남 어린이 통학버스 60%는 안전규정 '위반'
    광주ㆍ전남 지역 어린이 통학버스 10대 중 6대는 안전규정을 제대로 지키고 있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광주전남본부가 지난 2월 17일부터 4월 26일까지 어린이 통학버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전체 점검대상 버스 706대(광주 118대, 전남 551대) 중 438대(62%)가 규정 위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에서는 '승강구 불량'으로 적발된 사례가 40대로 가장 많았으며 '보호표지 설치 상태 불량'(24대), '하차확인 불량'(20대), '정지 표시등 불량'(16대) 등의 순이었습
    2022-05-22
  • 해외발신 번호 국내 번호로 조작 보이스피싱 일당 구속
    해외 발신 번호를 국내 핸드폰 번호로 바꿔 보이스피싱에 이용한 일당 9명이 구속됐습니다. 전남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중계기를 이용해 해외에서 발신한 전화를 '010'으로 전환해 보이스피싱에 활용되도록 한 41살 A씨 등 9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지난 2월 여수시의 한 원룸에 중계 작업실을 차려 놓고 중국에서 건 전화를 국내 핸드폰 앞번호인 '010'이 뜨도록 조작해 보이스피싱을 도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2-05-22
  • 어린이 통학버스 10대 중 6대 안전규정 위반
    광주ㆍ전남 지역 어린이 통학버스 10대 중 6대는 안전규정을 제대로 지키고 있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광주전남본부가 지난 2월 17일부터 50일간 광주ㆍ전남 지역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점검 실태를 조사한 결과 전체 706대 중 62퍼센트인 438대가 규정 위반으로 적발됐습니다. 위반 종류별로는 '보호표지 설치 상태 불량'이 157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승강구 불량 152건, 소화기 불량 116건 등의 순이었습니다.
    2022-05-22
  • 중국에서 걸었는데 '010' 발신번호 조작 보이스피싱 일당 구속
    해외 발신 번호를 국내 핸드폰 번호로 바꿔 보이스피싱에 이용한 일당 9명이 구속됐습니다. 전남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중계기를 이용해 해외에서 발신한 전화를 '010'으로 전환해 보이스피싱에 활용되도록 한 41살 A 씨 등 9명을 구속했습니다. A 씨 등 일당은 지난 2월 전남 여수시의 한 원룸에 중계 작업실을 차려 놓고 중국에서 건 전화를 국내 핸드폰 앞번호인 '010'이 뜨게 만드는 수법으로 보이스피싱을 도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휴대전화 유심 1,000개를 개통해 국내외 범죄 조직에 판매해
    2022-05-22
  • 국민의힘 후보 현수막 광주서 사라져..경찰 수사 중
    광주에서 국민의힘 지방선거 후보자의 현수막이 사라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북부경찰서는 말바우시장 인근에서 국민의힘 북구 의원 출마자의 현수막이 사라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주변 cctv 등을 통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19일과 20일에는 광주 북구에서 국민의힘 소속 광주시장 후보와 북구의원 후보의 현수막이 훼손돼 국민의힘 측이 선거관리위원회와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현수막을 날카로운 흉기로 찢고 갔다는 사람은 광주시민이 아니다"라며 비판했습니다.
    2022-05-22
  • 광주서 국민의힘 후보 현수막 사라져..경찰 수사 중
    광주에서 국민의힘 지방선거 후보자의 현수막이 사라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북부경찰서는 말바우시장 인근에서 국민의힘 북구 의원 출마자의 현수막이 사라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주변 cctv 등을 통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19일과 20일에는 광주 북구에서 국민의힘 소속 광주시장 후보와 북구의원 후보의 현수막이 훼손돼 국민의힘 측이 선거관리위원회와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2022-05-22
  • 카페 내 일회용컵 사용 규제 50일..당신은 적응 중인가요?
    "매장에서 드시고 가세요?"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는 전서현(20)씨는 주문을 받은 후 손님에게 매장 내 취식 여부를 묻습니다. 손님의 대답에 따라 음료를 담는 컵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지난달 1일부터 시행된 '카페·식당 등 식품접객업 매장 내 일회용품 사용 규제'로 현재 카페 매장 내에서는 일회용컵을 포함한 일회용 수저·포크·나이프, 일회용 접시 및 용기 등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2020년 2월 코로나19 확산으로 유예됐던 이 정책은 각종 방역조치가 해제되면서 지난달부터 재시행됐습니다.
    2022-05-22
  • 채팅앱으로 만난 남성 수면제 먹여 가상화폐 훔친 20대 징역형
    채팅앱으로 만난 남성에게 수면제를 먹인 뒤 가상화폐를 훔쳐 달아난 20대 여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수원지법 형사12부는 강도상해와 협박 등의 협의로 20살 여성 A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6월 경기 용인시의 한 모텔에서 채팅앱으로 알게 된 43살 남성 B 씨를 만나 수면제 성분이 든 음료수를 마시게 한 뒤 B 씨의 휴대전화를 통해 1억 1천만 원 상당의 가상화폐를 자신의 계정에 이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A 씨는 이후 범행을 알아챈 B 씨가 항의하자 오히려 자신과의 만남을
    2022-05-22
  • 대선 기간 후보 현수막ㆍ벽보 훼손 2명 벌금형 선고
    제20대 대통령 선거 운동 기간에 대선 후보의 현수막과 벽보를 훼손한 2명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제12형사부는 지난 2월 15일, 물건을 올리고 내리는데 방해가 된다는 이유로 윤석열 후보의 현수막 줄을 잘라 훼손하고, 지난 2월 19일에는 같은 장소의 노동당 소속 후보의 현수막도 훼손한 A 씨에게 벌금 80만 원을 선고 했습니다. 지난 3월 1일에는 윤석열 대선 후보의 벽보를 발로 차 찢어지게 한 B 씨에게는 벌금 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후보자 현수막·벽보를 훼손해 선거
    2022-05-22
  • 광주 주요 거리에 담배꽁초 수거함 214개 설치
    유동인구가 많은 광주 주요거리에 담배꽁초 전용 수거함이 설치됩니다. 광주시는 동구 충장로와 서구 상무지구, 남구 봉선동, 북구 용봉지구, 광산구 첨단지구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담배꽁초 수거함 214개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수거함은 1m 높이로 투입구가 작아 다른 쓰레기를 넣을 수 없도록 제작됩니다.
    2022-05-22
  • 광주 주요 거리에 담배꽁초 전용 수거함 214개 설치
    유동인구가 많은 광주 주요 거리에 담배꽁초 전용 수거함이 설치됩니다. 광주시는 동구 충장로와 서구 상무지구, 남구 봉선동, 북구 용봉지구, 광산구 첨단지구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담배꽁초 수거함 214개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수거함은 1m 높이로 투입구가 작아 다른 쓰레기를 넣을 수 없도록 제작됩니다. 제작비는 KT&G가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부담합니다. 수거함에는 KT&G의 캠페인과 관할 자치구의 이미지가 그려집니다. 광주시는 지난 3월부터 자치구와 협의해 설치 장소를 선정했으며,
    2022-05-22
  • 해외에서 국내 입국시 신속항원검사도 인정
    해외에서 국내로 입국할 때 코로나19 관련 방역 절차가 대폭 간소화됩니다. 중대본은 23일부터 해외에서 국내로 입국하기 전 시행하는 코로나19 검사의 종류에 신속항원검사를 추가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국내 입국을 위해서는 PCR(유전자증폭) 검사 결과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국내 입국에 필요한 코로나19 검사 항목에 신속항원검사가 포함되면서 입국자들의 시간과 비용이 대폭 절감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다음 달부터는 해외에서 입국한 뒤 실시해야 하는 코로나19 의무 검사 횟수가 2회에서 1회로 줄어
    2022-05-22
  • 전남대병원 교수 15명 채용..전남 공공의료원 파견
    【 앵커멘트 】 전남대학교병원이 오는 7월부터 공공임상교수 15명을 채용해 지역 공공의료기관에 파견합니다. 응급과 외상, 심뇌혈관 분야에서 양질의 의사 인력을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남 지역의 공공 의료원의 진료 공백을 해소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코로나19 팬데믹 속 전남지역 최전선에서 감염병 대응을 맡아 온 강진·목포·순천의료원.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의사와 간호사 대부분이 1년 근무 뒤 떠나버리
    2022-05-21
  • 경찰, '사전선거운동 의혹' 전라남도교육감 후보 사무실 압수수색
    경찰이 사전 선거운동 의혹이 제기된 전남교육감 후보의 광주 사무실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전남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6·1 지방선거 사전 선거운동 의혹이 제기된 전남교육감 A후보의 광주 사무실을 어제(20일) 압수수색해, 컴퓨터와 관련자료 등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관련자들을 소환해 광주사무실 운영 배경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2022-05-21
  • 이틀 연속 광주行 이준석, "현수막 훼손될 때마다 오겠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6·1 지방선거 출마 후보 현수막이 이틀 연속 훼손되자 또다시 광주를 찾아 교체했습니다. 이 대표는 오늘(21) 오전, 광주 북구 신안동의 한 교차로에서 도로변에 게시됐다가 훼손된 국민의힘 광주 기초의원 후보의 현수막을 교체했습니다. 어제(20) 전남대 후문에서 훼손된 현수막 2장을 재정비한 데 이어 오늘 다시 광주를 찾은 이 대표는 "선거기간 중 고의 훼손됐다고 판단한 시점에는 새벽에라도 와서 복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현장에는 어제 현수막을 고의로 훼손한 20대 남성이
    2022-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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