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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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체전 순천서 이틀째 경쟁..23일 폐막
    3년 만에 개막한 전라남도체육대회가 열띤 경쟁 속에 이틀째 순천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배구와 탁구, 육상 등 20여개 종목에서 22개 시·군 선수들이 출전해 예선 경기를 펼쳤으며 경기가 끝난 골프에서는 고흥군이 종합순위 1위를 차지했고 광양시와 해남군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제61회 전라남도체육대회는 22개 시군, 6,700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오는 23일까지 나흘 동안 열리며, 내년 대회는 완도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전남체육대회는 지역의 스포츠 시설과 빼어난 관광자원을 연계해 국내·
    2022-05-21
  • 전남체전 순천서 이틀째 경쟁..23일까지 열려
    3년 만에 개막한 전라남도체육대회가 열띤 경쟁 속에 이틀째 순천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배구와 탁구, 육상 등 20여개 종목에서 22개 시.군 선수들이 출전해 예선 경기를 펼쳤으며 경기가 끝난 골프에서는 고흥군이 종합순위 1위를 차지했고 광양시와 해남군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제61회 전라남도체육대회는 22개 시군, 6,700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오는 23일까지 나흘 동안 열리며, 내년 대회는 완도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2022-05-21
  • 플랜트노조 여수서 대규모 집회.."교통혼잡 없어"
    민주노총 플랜트노조 여수지부가 여수 도심에서 대규모 집회를 가졌습니다. 플랜트노조 여수지부는 오늘 오후, 여수시 학동 일대에서 노조원 7천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임단협 승리투쟁을 결의하는 출정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집회는 당초 주말 오후 시간대 열린 데다가 도심 4개 차로가 3시간 동안 통제돼 교통혼잡이 예상됐으나, 경찰이 사전에 집회신고에 따른 우회로를 대대적으로 안내하면서 다행히 큰 혼잡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2022-05-21
  • 조 바이든, 현충원 참배 "나라 위해 모든것 바친 영웅에 경의"
    방한 이틀째를 맞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을 참배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오늘(21일) 오후 12시 50분쯤 숙소인 그랜드 하얏트 호텔을 출발해 10분 만인 오후 1시쯤 현충원에 도착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 김수삼 원장과 김중이 현충과장과 함께 엄숙한 표정으로 헌화·분향을 마치고 묵념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참배 뒤 "나라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친 영웅들에 경의를 표하며. 그들의 유산은 그들이 건설하는 데 도움을 준 민주적이고 자유로운 대한민국에 계속해서 남
    2022-05-21
  • 한미정상 공식 만찬주 '바소 2017년', '샤또 몬텔레나 샤도네이'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공식 만찬에는 미국 캘리포니아 나파밸리에서 생산된 와인이 만찬주로 선택됐습니다. 오늘 (21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는 공식 만찬에는 이희상 전 동아원 회장이 운영 중인 나파밸리 와이너리 '다나 에스테이트'에서 생산한 와인 '바소 2017년', '샤또 몬텔레나 샤도네이'가 테이블에 오릅니다. 바소 2017년은 도매 가격이 12만6000원, 샤또 몬텔레나 샤도네이는 도매 가격이 20만원입니다. 애초 도수가 낮은 한국 전통주가 만찬주로 선택될 것으로 예상됐지만, 바이
    2022-05-21
  • 북 "전염병 상황 안정적 관리"..김정은 "계속 승세 쥐어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1일 당 정치국 협의회를 열고 코로나19 확산 상황이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은 5월 21일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협의회를 소집했다"며 "김 위원장이 직접 협의회를 지도했다"고 전했습니다. 정치국은 협의회에서 "전인민적인 방역투쟁이 전개됨으로써 전국적인 전파상황이 점차 억제돼 완쾌자 수가 날로 늘어나고 사망자 수가 현저히 줄어드는 등 전반적 지역들에서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고 통신은 전했습니다. 또
    2022-05-21
  • 세차례나 여성 집 침입해 속옷 훔친 50대 실형
    여성의 집에 침입해 속옷을 훔쳐 여러 차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던 50대 남성이 결국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춘천지법 형사1단독(부장판사 진원두)는 주거침입, 절도 혐의 등으로 기소된 58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고 오늘(21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5월 강원 인제군에 위치한 여성 B씨의 집에 들어가 로션과 속옷 2세트를 훔친 혐의를 받았습니다. 앞서 A씨는 지난 2005년과 2010년에도 여성의 집에 몰래 침입해 속옷을 훔쳐 재판에 넘겨졌지만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받았습니다. 또
    2022-05-21
  • 전남도, 오리 계열화 업체에 운영자금 무이자 지원
    전라남도는 도내 오리고기 수급 조절을 위해 오리 계열화 업체에 운영자금을 무이자 융자 지원합니다. 전라남도는 주기적인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에 대비하고 오리고기 수급 조절을 위해 도내 오리 계열화 업체인 제이디팜과 다솔 등 2개 기업에 국비 80억 원을 투입합니다. 오리민간자율비축사업으로 제이디팜, 다솔에 각 30억 원씩, 축산계열화사업으로 제이디팜, 다솔에 각 10억 원씩 지원할 계획입니다. 사업대상자 선정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계약사육농가협의회 구성여부, 의무자조금 납부 실적, 관계법령 위반 현황,
    2022-05-21
  • 남도국악원·제주아트센터, 25일 기획공연 '아라리가 났네'
    국립남도국악원과 제주아트센터가 특별 공동 기획공연 '너영나영 아라리가 났네'를 개최합니다. '아라리가 났네' 공연은 오는 25일 오후, 제주아트센터 공연장에서 악기 연주와 노래, 춤을 포함하는 악가무(樂歌舞) 통합 형태로 진행되며, 남도국악원 국악연주단이 맡습니다. 25현 가야금 중주, 정재 춘앵전, 서용석류 대금산조, 실내악 민요 연곡, 판굿, 진도북춤 등 다채롭고 화려한 공연으로 구성됐습니다. 특히 국가무형문화재 제주민요 보존회가 함께 참여해 제주민요 '산천초목', '맷돌노래'를 들려줄 예정입니다.
    2022-05-21
  • "전남공공산후조리원 '신생아 캠' 만족도 높네"..전면 확대
    외부인 방문이 제한돼 있는 전남공공산후조리원의 신생아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모바일 서비스가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신생아 모바일 캠 서비스를 시범 실시하고 있는 해남공공산후조리원에서 산모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90%가 만족하고 서비스 확대를 요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는 최근 코로나19 등 신생아 감염을 우려해 산후조리원의 외부인 방문이 제한돼 있다며 올해 전남 다른 공공산후조리원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남지역 공공산후조리
    2022-05-21
  • 이별통보에 여친 감금하고 자해·협박한 20대 집행유예
    이별 통보를 받자 여자친구를 자신의 차량에 감금하고 협박하다 재판에 넘겨진 20대 남성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대전지법 형사9단독(재판장 차호성)은 특수협박, 감금 혐의로 기소된 23살 A씨에게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6월 여자 친구인 B씨로부터 이별 통보를 받자, 대전 유성구에 있던 B씨 직장으로 찾아가 B씨를 자신의 차량에 태워 약 1시간 동안 감금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당시 A씨는 하차를 요구하는 B씨에게 "도망칠 거면 도망쳐봐라, 그러면 나도 너를
    2022-05-21
  • 북 "어제 신규발열 약 22만명..1명 사망"..닷새째 20만명대
    북한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하루새 신규 발열환자가 약 22만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조선중앙방송이 21일 보도한 북한 국가비상방역사령부 통계에 따르면 19일 오후 6시부터 24시간 동안 전국적으로 새로 발생한 발열환자 수는 21만9천30여명이고 치료된 환자 수는 28만1천350여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신규 사망자는 1명입니다. 누적 발열환자는 246만640여명이며 이중 176만8천80여명이 완쾌됐고 69만2천480여명이 치료를 받고 있으며 누적 사망자는 66명입니다. 북한의 신규 발
    2022-05-21
  • '고속도로에서 지그재그' 만취운전 30대 시민신고로 검거
    새벽시간 술에 취한 채 고속도로에서 운전하던 30대가 시민 신고로 붙잡혔습니다. 오늘 오전 2시 28분쯤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천안호두휴게소에서 음주상태로 고속도로에서 차를 몬 혐의로 38살 A씨가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경찰조사결과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운전면허 취소 수준인 0.153%로 측정됐습니다. 경찰은 '앞차가 갈지자로 가고 있는데 음주운전이 의심된다'는 송 모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A씨를 붙잡았습니다. 송씨는 목천나들목 부근부터 경찰과 통화하며 휴게소 안까지 6㎞가량 A씨 차를 따라간
    2022-05-21
  • 경찰, 전남교육감 후보 광주사무실 압수수색
    경찰이 사전 선거운동 의혹이 제기된 전남교육감 한 후보 사무실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전남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20일 6·1 지방선거 사전 선거운동 의혹이 제기된 전남교육감 A후보 사무실을 압수수색해, 컴퓨터와 관련자료 등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관계자들을 상대로 사전선거운동이 있었는지 여부 등을 조사했습니다. 또 광주사무실이 운영된 배경 등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사전 선거운동 의혹을 조사하기 위해 관련자들에 대해 소환조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2022-05-21
  • 광주·전남 코로나 신규 확진자 1,658명
    광주와 전남에서 하루 동안 1,658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습니다. 어제(20일) 광주에서는 751명, 전남에서는 907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으며 대부분 일상생활 전파 사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 신규 확진자는 닷새 만에 다시 천명대 이하로 내려갔습니다. 사망자는 광주(누적 576명)에서 추가로 발생하지 않았고, 전남에서는 2명이 늘어 누적 43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위중증 환자 수는 광주 3명, 전남 21명입니다.
    2022-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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