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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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확진자 2만 명대 진입..광주·전남 1,859명 확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만 명대로 줄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만 8,130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날보다 3천 명 넘게 줄어든 수치로, 목요일 기준 15주 만의 2만 명대 확진자입니다. 하루 새 숨진 확진자는 4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 3,842명입니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누적 확진자는 1,788만 9,849명입니다. 광주·전남의 코로나19 확진자도 1천 명 대로 줄었습니다. 시·도 방역당국에 따르면, 18일 하루동안
    2022-05-19
  • 또 터진 어린이집 학대.."잠이 든 아이 때려서 깨워"
    한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가 원생들을 학대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부산경찰청 등에 따르면, 최근 부산 부산진구의 한 어린이집 보육교사 A씨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4살 원생 3명을 수십차례에 걸쳐 학대했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피해아동의 부모들이 어린이집 CCTV를 확인한 결과, A씨가 낮잠을 자는 원생을 때려서 깨우는 모습이 확인됐습니다. 또 훈육 과정에서 아이들의 머리를 강하게 누르고, 배를 꼬집는 모습도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양벌규정에
    2022-05-19
  • 美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다시 10만명 돌파
    미국에서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수가 다시 10만명을 넘어서면서 방역 조치가 강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17일(현지시각) 기준 최근 일주일간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발생 수는 10만 732명으로 조사됐습니다. 미국에서 하루 확진자 수가 10만명을 넘은 것은 지난 2월 20일 이후 약 3개월 만이며 지난달 초에 비해서는 하루 확진자 수가 3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이번 확진자 증가는 특정 지역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미국 전역에서 비슷한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확진자
    2022-05-19
  • 농로 지나던 차량 굴러 떨어져 화재..2명 다쳐
    좁은 농로를 지나던 차량이 밭으로 굴러 떨어지면서 차량 화재가 발생해 차에 타고 있던 2명이 다쳤습니다. 18일 저녁 7시쯤 전남 장성군 서삼면의 한 농로에서 70대 남성 A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2.5m 아래 밭으로 떨어졌습니다. 이후 차량에 불이 붙어 40분 만에 전소됐습니다. 이 사고로 A씨와 동승했던 부인 B씨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다행히 불이 차량 내부로 번지기 전에 탈출해 더 큰 인명피해는 막을 수 있었습니다. 경찰은 차가 좁은 농로에서 우회전하다
    2022-05-19
  • 좁은 농로 지나던 차량 전도 뒤 화재..2명 부상
    농로를 지나던 차량 한 대가 언덕 밑으로 미끄러지며 넘어진 후 불이 붙어 차에 타고 있던 2명이 다쳤습니다. 어제(18일) 저녁 7시쯤 장성군 서삼면의 한 농로에서 차량 한 대가 2.5m 언덕 밑으로 떨어지면서 불이 붙어 차에 타고 있던 70대 부부가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차가 좁은 농로에서 우회전하다 언덕 밑으로 미끄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5-19
  • 동생 숨지게 한 딸 보호하려 범행 은폐 '의혹'
    【 앵커멘트 】 언니 부부가 운영하는 모텔에서 일하며 살던 60대 지적장애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경찰은 함께 살던 30대 조카를 폭행치사 혐의로 긴급체포했는데요. 이 과정에서 언니 부부가 딸의 범행을 은폐하고 단순 사망처럼 위장하려 했다는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17일 밤 여수의 한 모텔에서 60세 여성이 숨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 스탠딩 : 이계혁 피해 여성은 모텔 1층에 있는 이 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2022-05-18
  • 한국관광공사, 해외홍보 영상 '여수 편' 20일 공개
    '범 내려온다' 홍보 영상으로 국내외 인기를 끈 한국관광공사가 여수 편을 제작해 공개합니다.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을 모티브로 해 '가리비안의 해적'이란 제목을 단 '여수 편'은 새벽녘 청정바다로 출항하는 어선과 선원들의 일상을 빠른 호흡의 영상으로 표현했습니다. 한국관광 홍보 캠페인 '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Feel the Rhythm of Korea) 여수 편'은 인천 편, 평창 편과 함께 관광공사 해외홍보 유튜브 채널 '이매진 유어 코리아'(Imagine Your Korea)에서 내일(20일) 공개됩니다.
    2022-05-18
  • 전력거래소, 전력·REC시장 회원사 10만 곳 달성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가 급증하면서 국내 전력시장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한국전력거래소는 어제(18일) 광주 진곡산단과 나주 혁신도시에서 태양광 발전 기업들의 전력시장 회원 가입 기념행사를 갖고, 회원사들의 발전소 현장 점검과 운영 관련 상담에 나섰습니다. 전력거래소를 통해 한전에 전력을 판매하는 전력사업 회원사는 2001년 10개사에서 올해 5천개 사로 늘었고,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인증업체들이 가입하는 REC 시장은 10년 만에 회원사가 10만 곳으로 급증했습니다.
    2022-05-18
  • 5/19(목) 모닝와이드 타이틀 + 주요뉴스
    1.(5ㆍ18 민주화운동 42주년..추모 물결 이어져) 5.18 민주화운동 42주년 기념식이 어제(18일)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엄수됐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을 비롯해 여야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오월 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렸습니다. 2.("오월정신은 자유민주주의 헌법정신 그 자체") 5.18 기념식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오월정신은 자유민주주의 헌법 정신 그 자체'라고 말하며 오월정신을 지켜나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3.(5ㆍ18기념식 역대 최다 보수정당 의원 참석) 42주년 5·18
    2022-05-18
  • [5·18기획3]미얀마에 스며든 광주..미얀마인들의 1년
    【 앵커멘트 】 5·18민주화운동 42주년을 맞아 KBC가 마련한 기획보도 순서입니다. 미얀마 군부 쿠데타 발발 이후, 광주에서는 미얀마인들을 돕기 위한 손길이 이어졌는데요. 하지만 상황이 장기화하면서, 미얀마에 대한 시민사회의 관심은 점차 옅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1년간 광주에서 고국을 위해 고군분투한 미얀마인들을 조윤정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미얀마 유학생 마웅과 샤샤는 지난해 초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고국에서 들려온 쿠데타 소식에 밤잠을 설
    2022-05-18
  • 5/18(수) 8시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5ㆍ18 민주화운동 제42주년 기념식 엄수) 5·18 민주화운동 42주년을 맞아 기념식이 엄수됐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을 비롯해 여야 주요 인사들 모두 참석해 오월 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렸습니다. 2.("오월정신은 자유민주주의 헌법정신 그 자체") 5·18 기념식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오월정신은 자유민주주의 헌법 정신 그 자체'라고 말하며 오월정신을 지켜나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3.(5·18기념식 역대 최다 보수정당 의원 참석) 42주년 5·18 기념식에는 역대 가장 많은 1백여
    2022-05-18
  • 목포서 정박 중이던 화물선 화재..인명피해 없어
    정박돼 있던 화물선에서 불이 났지만, 인명피해는 발생 해지 않았습니다. 오늘(18일) 오후 2시 40분쯤 목포시 달동에 정박 중이던 27톤급 화물선에 불이 나 소방당국이 장비 13대와 대원 32명 등을 투입해 2시간 만에 진화했습니다. 선박은 1년 전부터 운항하지 않고 정박해 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5-18
  • 군인 태운 소형 버스, 크레인과 충돌..군인 6명 다쳐
    군인들을 태운 소형 버스와 크레인이 충돌해 6명이 다쳤습니다. 오늘(18일) 낮 1시쯤 전남 장성군 상무대 동문 앞 삼거리에서 직진하던 보병학교 소속 25인승 소형 버스와 좌회전하던 중형 크레인 차량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군인 11명 가운데 6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이들은 훈련장으로 이동하던 중에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5-18
  • [단독] 동생 숨지게 한 딸 보호하려 범행 '은폐' 의혹
    【 앵커멘트 】 언니 부부가 운영하는 모텔에서 일하며 살던 60대 지적장애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함께 살던 30대 조카를 폭행치사 혐의로 긴급체포했는데요. 이 과정에서 언니 부부가 딸의 범행을 은폐하고 단순 사망처럼 위장하려 했다는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기자 】 여수의 한 모텔에서 60세 여성이 숨졌다는 신고가 접수된 시각은 어젯밤 10시쯤. ▶ 스탠딩 : 이계혁 피해 여성은 모텔 1층에 있는 이 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2022-05-18
  • 5·18 민주화운동 42주년..5월 영령 추모 물결 이어져
    【 앵커멘트 】 5·18 민주화운동 42주년을 맞아 국립 5·18 민주묘지에는 하루 종일 참배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유가족은 물론, 학생부터 노인까지 그날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모여 5월 영령의 넋을 기렸습니다. 구영슬 기자가 추모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 기자 】 1980년 5월 전북대학교에서 계엄군을 상대로 농성하다 피투성이 상태로 숨진 채 발견된 이세종 열사. 42년 전 5·18 민주화운동의 최초 희생자로, 국립 5·18 민주묘지에 안장됐습니다. 당시 대학생이던 이세종 열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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