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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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대 신문방송사, 5·18 당시 학생 기자 원고 공개한다
    전남대학교가 개교 70주년을 기념해 1980년 5·18 당시 전남대방송이 내보낸 뉴스 원고를 최초로 공개합니다. 전남대 신문방송사는 오는 17일부터 24일까지 8일간 광주 동구 청소년삶디자인센터에서 '말하라, 시대의 목소리'를 주제로 한 아카이브 전시를 진행합니다. 전시에서는 당시 전대 학생 기자들이 80년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전남도청 앞 광장에서 열린 '민족민주대성회'를 현장 취재한 뉴스 원고가 공개됩니다. 당시 배포가 중단됐던 5월 15일 자 전대신문 713호의 복제본도 한정 배포할 계획입
    2022-05-10
  • 5/10(화) 8시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 닻 올린 윤석열호..취임사 '자유' 35번 언급 윤석열 대통령이 오늘(10일) 제20대 대통령에 공식 취임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취임사에서 '자유'를 35차례에 걸쳐 언급하며 보편적 가치임을 강조했습니다. 2. 윤석열 대통령, 광주·전남 인맥 찾아야 윤석열 대통령의 임기 시작과 함께 인사와 예산 분야 홀대를 막기 위해 광주·전남의 인맥을 키워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3. 여수 국가산단 폐기물 공장 큰불..아찔 오늘 여수국가산단에 있는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큰 불이 났습니다.
    2022-05-10
  • 전남대병원, 2022년 의학연구학술상 수상자 14명 선정
    전남대학교병원이 '2022년 의학연구학술상' 수상자를 발표했습니다. 해당 상은 전남대병원과 화순전남대병원·빛고을전남대병원·전남대어린이병원·전남대치과병원·전남대 의과대학·치의학전문대학원을 통틀어 교수들의 연구 의욕을 고취시키고 연구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매년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평가를 거쳐 우수한 의학연구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는데, 올해는 모두 11개 부문에서 14명의 수상자를 발표했습니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공로부문: 박광성 비뇨의학과 교수, 윤명하 마취통증의학과
    2022-05-10
  • 여수 국가산단 폐기물 공장 큰 불..아찔
    【 앵커멘트 】 어제(10일) 여수국가산단에 있는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큰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는데 주변의 대형 공장으로 불이 번질 뻔한 아찔한 화재였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여수국가산단이 뿌연 연기로 뒤덮였습니다. 소방관들이 쉴 새 없이 물을 뿌려보지만 좀처럼 불길이 잡히지 않습니다. 어제(10일) 새벽 5시 20분쯤 여수국가산단에 있는 한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 싱크 : 목격자 - "처음에 봤을
    2022-05-10
  • 전남대병원, 250억원 규모 임상교육훈련센터 신축 사업 선정
    전남대학교병원이 교육부 공모사업인 '임상교육훈련센터' 건립 지원 대상 병원에 선정됐습니다. 전남대병원은 광주 동구 선교지구에 오는 2025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250억 원을 들여 연면적 5천400㎡에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임상교육훈련센터를 신축한다고 밝혔습니다. 훈련센터는 지역 내 모든 보건의료 인력과 보건의료계열 학생들에게 의료기술 교육훈련을 제공합니다. 지역 내 의료 교육훈련 수요 충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2022-05-10
  • 5·18 민주화운동 피해자 정신적 손해배상 소송 본격
    5·18 민주화운동 피해자들의 정신적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이 본격적으로 진행됩니다. 법무법인 앨케이비앤파트너스에 따르면, 고(故) 박관현 열사 유족 9명이 국가를 상대로 낸 17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 첫 재판이 오는 7월 6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립니다. 다음 달 23일과 7월 7일에도 5·18 유공자 61명이 제기한 손해배상 사건 6건이 광주지법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앞선 지난해 5월, 헌법재판소는 과거 지급된 5·18 보상금이 '신체적 손해'에만 해당되고, '정신적 손해'에 대한 배상은 이뤄지지
    2022-05-10
  • 여수 국가산단 폐기물 공장 큰 불..아찔
    【 앵커멘트 】 오늘 여수국가산단에 있는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큰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는데 주변의 대형 공장으로 불이 번질 뻔한 아찔한 화재였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여수국가산단이 뿌연 연기로 뒤덮혔습니다. 소방관들이 쉴새 없이 물을 뿌려보지만 좀처럼 불길이 잡히지 않습니다. 오늘 새벽 5시 20분쯤 여수국가산단에 있는 한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 싱크 : 목격자 - "처음에 봤을 때는 연기가 새카맣게
    2022-05-10
  • 전남대병원, 오는 2025년까지 임상교육훈련센터 짓는다
    전남대학교병원이 교육부에서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임상교육훈련센터' 건립 지원 대상 병원으로 선정됐습니다. 오는 2025년까지 4년 동안 국비 250억 원(국비 187억 5천만 원, 자부담 62억 5천만 원)을 들여 광주 동구 선교지구에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연면적 5,400㎡)의 임상교육훈련센터를 신축합니다. 센터는 지역 모든 보건의료 인력과 보건의료계열 학생들에게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체계적인 의료기술 교육훈련을 제공합니다. 매년 280여 개 지역 의료기관과 보건의료인 5만 명,
    2022-05-10
  • 전남에서도 5·18 42주년 기념행사 다채
    5·18 민주화운동 42주년 기념일이 1주일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남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치러집니다. 전남 5·18 42주년 기념행사위원회는 오는 14일 기념식을 갖고 5월 영령을 추모하는 행사와 주먹밥 나눔 행사 등을 비롯해 문화제를 열기로 했습니다. 18일에는 80년 5월 당시를 재현하는 퍼포먼스가 펼쳐지고, 19일에는 전남도의회 초의실에서 학술 포럼이 개최됩니다.
    2022-05-10
  • 인수위서 돌아온 박창환 전남 부지사 "뭔가가 있다"
    "말하지 못할 뭔가가 있다. 믿어달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참여했다가 전남도로 돌아온 박창환 정무부지사의 일성입니다. 박 부지사는 기대를 안고 인수위 기획위원회 전문위원으로 파견갔습니다. 국민의힘에 아는 사람 없고, 연줄을 잡기 어려운 상황에서 박 부지사의 파견은 전남도에게는 '가뭄에 단비'였습니다. 전남 공약을 책임질 인물로 낙점된 것입니다. 박 부지사는 그렇게 50여 일 동안 인수위로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부지사는 "뭔가가 있다"로 갈음하고자 합니다. 이
    2022-05-10
  • 퇴근길에도 불 보고 달려간 소방관, 대형화재 막아
    근무를 마치고 퇴근하던 소방공무원들이 모텔에서 발생한 화재를 초기에 진압해 큰 사고를 막았습니다. 오늘(10일) 오전 9시 20분쯤 당직근무를 마치고 퇴근하던 나주소방서 남평119안전센터 소속 소방관 2명이 전남 나주 남평읍의 한 모텔에서 외벽에 설치된 실외기가 불타고 있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이들은 즉시 근처의 가게에서 소화기를 가져가 화재를 초기에 진압했습니다. 이후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함께 불을 진압하며 화재는 10여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실외기 2대가 불타 5
    2022-05-10
  • 오늘은 바다식목일..해양생태계 보호 활동 이어져
    오늘(10일) 바다식목일을 맞아 곳곳에서 해양정화활동이 이어졌습니다. 해양환경인명구조대와 대학생, 여수산단 봉사자 등 60여 명은 오늘 오전 여수 신덕해수욕장 인근 갯바위 등을 돌며 쓰레기 1톤 가량을 수거했습니다. 한국수산자원공단과 농어촌공사도 최근 바다식목일을 맞아 여수 금오도에서 해초류인 잘피 심기에 나서는 등 곳곳에서 해양 생태계 보호 활동이 펼쳐졌습니다. 바다식목일은 바다 생태계의 중요성을 알리고 바다숲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12년 제정된 국가기념일입니다. 정부는 오는 2030년
    2022-05-10
  • 조선대학교병원에 '직업병 안심센터' 문 열어
    조선대학교병원 '직업병 안심센터'가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조선대병원은 오늘(10일) 병원 국책사업센터에서 센터 개소식을 열고 "관할지역 내 근로자들의 직업성 질병 예방과 조기발견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경종 조선대병원장과 이철갑 직업병 안심센터장, 박종 조선대 의과대학장, 황종철 광주지방고용노동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센터는 광주·전라·제주 지역 병원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직업병을 찾아내는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2022-05-10
  • '직업병 안심센터' 조선대학교병원에 개소
    광주·전남북·제주 지역의 '직업병 안심센터'가 조선대학교병원에 문을 열었습니다. 조선대병원은 오늘(10일) 병원내 국책사업센터에서 김경종 병원장과 이철갑 센터장, 황종철 광주지방고용노동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직업병 안심센터'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센터는 근로자들의 직업성 질병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해 관할 지역 내 병원들과 협력내 나갈 방침입니다.
    2022-05-10
  • 전남도, 평일 주간에만 재택치료 상담센터 운영
    전라남도가 평일 주간에만 코로나19 재택치료 상담센터를 운영합니다. 야간·주말·공휴일에는 도 상담센터(061-286-1339)에서 통합 대응합니다. 이는 포스트 오미크론 단계별 대응계획에 따른 조치로, 오는 22일까지 적용됩니다. 상담센터 축소에 따라 전남도는 대면 진료가 가능한 외래진료센터를 현재 314곳에서 400곳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상담센터는 재택치료와 관련된 행정민원 처리와 외래진료센터·동네 병의원 연계·의료상담·응급상황 발생 시 119구급대 이송 등 재택치료 통합관리 서비스를 제공하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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