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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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혈병소아암협회, 청소년 환자에 어린이날 선물 전달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광주전남지회가 청소년 환자들에게 어린이날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앞두고 백혈병소아암협회가 소아암·백혈병·희귀질환 등으로 치료 중인 청소년 환자들에게 떡케이크를 선물했다고 밝혔습니다. 협회는 청소년 환자들을 위해 써 달라며 헌혈증서 5천장을 기탁하기도 했습니다. 또 백혈병·소아암 어린이 가정을 위한 치료와 가족 지원, 교육·문화활동 사업 등을 꾸준히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2022-05-03
  • 프로야구 코치진, 술집에서 주먹다짐..경찰 입건
    프로야구 NC다이노스의 코치 2명이 술자리에서 주먹다짐을 벌이다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오늘(3일) 프로야구 NC다이노스 코치인 40대 A씨를 폭행 혐의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오늘 새벽 3시 40분쯤 대구 수성구 황금동의 한 주점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후배 코치 B씨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현행범 체포됐습니다. B씨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일방 폭행으로 보고 A씨를 유치장에 입감 한 뒤 이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5-03
  • 신생아 산후조리원에 두고 퇴원한 비정한 부모..경찰 수사
    생후 3주가 되지 않은 신생아를 산후조리원에 버려두고 퇴원한 20대 부부가 경찰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광주경찰청은 2일 오전 9시 반쯤 신생아를 맡긴 부모가 사흘째 돌아오지 않는다는 광주의 한 산후조리원의 신고를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이들 부부의 행적을 뒤쫓은 경찰은 이들이 '양육 문제로 다퉜다'는 취지의 지인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경찰은 이들 부부를 조만간 불러 아이를 고의로 두고 떠났는지 여부 등을 조사한 뒤 유기 또는 방임 혐의를 적용할 수 있는지 검토한다는 계획입니다. 다행히 아
    2022-05-03
  • 태양광 발전시설서 불..14시간 만에 진화
    전남 장성의 한 태양광 발전 시설에서 불이 나 14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2일 오후 4시쯤 장성군 삼계면의 한 태양광 발전시설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9억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4시간 만인 오늘(3일) 새벽 6시쯤 꺼졌습니다. 이 불로 72㎡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 건물 한 동이 모두 탔습니다. 화재 당시 건물 안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로 번지지는 않았습니다. 불은 전기저장설비에서 처음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CCTV 영상과 다음 주 합동감식 등을
    2022-05-03
  • 코로나19 확진자 다시 5만 명대..광주·전남 3,987명 확진
    주말과 휴일이 지나면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다시 5만 명대로 증가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만 1,131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날보다 2.5배 이상 늘어난 수치입니다. 누적 사망자수는 49명 늘어난 2만 3,007명입니다. 광주·전남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도 다시 네 자릿수로 올라섰습니다. 시·도 방역당국에 따르면, 2일 하루 동안 광주·전남에서는 3,987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광주가 1,437명, 전남은 2,550
    2022-05-03
  • 저소득일수록, 고학력 가구일수록 출산율 하락폭 '커'
    가구 소득이 낮을수록, 초대졸 이상 고학력일수록 출산율 하락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 한국경제연구원이 발표한 '소득분위별 출산율 변화 분석과 정책적 함의'에 따르면 지난 2019년 기준 100가구 당 출산가구 수가 소득하위층은 1.34가구, 중위층은 3.56가구, 상위층은 5.78가구로 나타나 소득이 낮을수록 출산가구 수가 적었습니다. 또 2010년 대비 2019년 전체 소득계층의 100가구 당 출산가구 수는 5.98가구에서 3.81가구로 36.2% 줄었습니다. 소득계층별로
    2022-05-03
  • 나주혁신도시 정규직 평균 7천175만 원..전력거래소 '최고'
    나주혁신도시에 입주한 14개 공공기관의 정규 직원 평균 연봉이 7천175만 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약간 웃돌았습니다. 기재부가 공개한 350개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나주빛가람혁신도시 14개 기관의 정규직 1인당 평균 보수액은 7천175만 원으로 같은 기간 전국 350개 공공기관 평균 보수액 6천976만 원보다 200만 원가량 높았습니다 전력거래소의 평균 연봉이 8천880만 원으로 가장 높았고 8천496만 원의 한전과 8천305만 원의 농촌경제연구원이 뒤를 이었습니다. 한편, 나주 혁신
    2022-05-03
  • 광주 시내버스 노사 '임금협상' 합의..파업 피해
    광주 시내버스 노사가 협상 끝에 임금단체협약 조정안에 합의하며 파업사태를 피하게 됐습니다. 전국 자동차노동조합연맹 광주지역 버스노조는 어제(2일) 오후부터 진행된 3차 조정회의를 통해 시급을 3.9%로 인상하는 조정안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노조는 8.5% 임금 이상, 비정규직 문제 해결 등을 요구했고, 사측은 1.5% 임금인상을 제시하며 입장 차이를 보였습니다. 노조는 조정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오늘(3일)부터 파업 등 쟁의행위를 하겠다고 예고했지만, 노사가 임금을 3.9% 인상하는 조정안에 합의
    2022-05-03
  • 광주 시내버스 노사 합의점 도출..파업 피해
    광주 시내버스 노사가 협상 끝에 임금단체협약 조정안에 합의하며 파업사태를 피하게 됐습니다. 전국 자동차노동조합연맹 광주지역 버스노조는 어제(2일) 오후부터 진행된 3차 조정회의를 통해 시급을 3.9%로 인상하는 조정안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합의를 통해 노조는 오늘(3일) 예고했던 파업은 하지 않기로 했으며, 조정안에 대해서는 오늘 오후 6시부터 내일(4일) 오전 6시까지 조합원 찬ㆍ반 투표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2022-05-03
  • 광주 시내버스 노사 3차 조정도 난항..내일부터 파업하나
    광주지역 시내버스 노사가 이 시간 현재 임금과 단체협약을 둘러싼 3차 조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광주 시내버스 노사는 오늘 오후 3시 반부터 3시간 넘게 진행된 전남지방노동위원회의 3차 조정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했고 1시간 30분 전인 저녁 7시부터 다시 조정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조정이 최종 결렬되면 내일 새벽 첫 차부터 파업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내버스 노조는 8.5% 임금 인상, 비정규직 문제 해결 등을 요구한 반면 사측은 1.5% 임금인상안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노조의
    2022-05-02
  • 전남 예비후보가 모임서 경품 제공..검찰 고발
    지방선거를 앞두고 모임에 참석해 경품을 제공한 기초단체장 예비후보가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전남선관위는 선거구민들에게 기부행위를 한 혐의로 기초단체장 예비후보자 A씨와 B단체 회장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 B단체가 개최한 행사에 참석해 선거구민 4명에게 자신의 이름을 밝히고 총 133만 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22-05-02
  • 광주 시내버스 파업하나..3차 조정도 난항
    광주지역 시내버스 노사가 오늘(2일) 임금과 단체협약을 둘러싼 3차 조정에 돌입했습니다. 광주 버스노사는 오늘 오후 3시 반부터 전남지방노동위원회의 3차 조정에 참여했습니다. 현재 광주 버스 노조는 8.5% 임금 인상, 비정규직 문제 해결 등을 사측에 요구하고 있습니다. 반면, 사측은 1.5% 임금인상안을 고수하고 있어 조정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3시간 넘게 합의점을 찾지 못한 양측은 저녁 7시부터 다시 조정에 들어갑니다. 만약 오늘 조정이 최종 결렬되면 3일 첫 차부터 파업에 들어
    2022-05-02
  • 2022보성세계차엑스포 관람객 11만 명 참여
    지난 사흘 동안 열린 보성세계차엑스포에 1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보성군은 지난달 29일부터 사흘 동안 녹차밭 일원에서 열린 세계차엑스포에 관람객 11만 명이 다녀갔으며 해외 바이어 온라인 상담회를 통해 역대 최대 규모인 310만 달러 규모의 수출협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세계 최고의 명차를 선정하는 '세계차품평대회'에는 전 세계 차 생산 농가에서 113건의 제품이 출품돼 경쟁을 벌였습니다.
    2022-05-02
  • '566일만에 해방' 실외 마스크 해제 첫날 풍경
    【 앵커멘트 】 오늘(2일)부터 실외에선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2020년 10월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 된 이후 566일 만인데요. 마스크 없는 일상의 첫 날 모습을 조윤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해제된 첫 날. 마스크 없던 일상으로의 첫 발을 내딛은 시민들이 곳곳에서 눈에 띕니다. 벤치에 앉아 마스크 없이 여유롭게 커피를 마시기도 하고, 모처럼 상쾌한 공기를 들이마시며 산책을 즐기기도 합니다. ▶ 인터뷰 :
    2022-05-02
  • 광주시, '의료헬스케어산업 개발' 국비 150억 원 확보
    광주광역시가 미래 성장동력산업인 의료헬스케어산업 개발을 위한 국비 15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광주시는 2023년 산업통상자원부 스마트특성화사업에 '임상실증연계 치과의료 소재부품 산업 고도화' 사업과 '디지털 연계 흡수성소재 융복합의료산업 기반 구축' 사업이 최종 선정돼 오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국비 150억 원을 포함해 모두 249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오늘(2일) 밝혔습니다. 임상실증연계 치과의료 소재부품 산업 고도화 사업은 치과의료 소재부품의 디지털화와 제품고도화를 위한 성능 검증, 시험평가인증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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