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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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남 7개 '산학연 선도대학' 6년간 1,650억 원 지원
    광주와 전남에 소재한 7개 대학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3.0)에 선정됐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윤영덕 의원에 따르면, 광주·전남 소재 7개 일반 대학은 산학연 선도대학에 선정돼 오는 2027년까지 6년 동안 최대 1,65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습니다. 대학과 산업계의 상생 발전을 위해 추진되는 해당 사업의 대상 학교는 △기술혁신선도형 전남대 △협력기반구축형 목포해양대 △수요맞춤성장형 조선대, 광주대, 동신대, 호남대, 목포대 등입니다.
    2022-05-02
  • "광주 청년 모여라! 취업 활동 지원금 받으세요"
    광주광역시에 거주하는 청년들의 취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드림수당 2기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광주시는 오는 13일부터 열흘간 '2022 광주청년드림수당' 2기 참여자 560명을 모집한다고 오늘(2일) 밝혔습니다. 광주시에 거주하는 만 19~34세의 미취업자 중 중위소득 150%에 해당하는 청년이면 모두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재학생과 휴학생, 졸업 예정자, 창업자 등은 제외됩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5개월간 최대 매달 50만 원씩 구직활동비가 지원되며, 구직 활동 역량 강화프로그램에도 참
    2022-05-02
  • "소급적용 빠진 尹정부 코로나19 보상 지침 '배신감'"
    소상공인 단체가 소급적용 내용이 빠진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 코로나19 소상공인 피해보상 지침에 대해 "배신감이 크다"고 비판했습니다. ㈔서울시 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는 오늘(2일) 입장문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대선 당시 현 정부와는 다르게 온전한 손실보상을 하겠다고 공약했고, 이를 믿었기에 많은 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지지를 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하지만 윤 당선인은 공약의 잉크도 마르기 전에 이를 파기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앞서 지난달 28일 인수위는 새 정부 출범 뒤 2차 추가경정예산을
    2022-05-02
  • 경찰, '614억 원 횡령' 우리은행 본점 압수수색
    경찰이 600억 원대 횡령 사건이 발생한 우리은행 본점을 전격 압수수색했습니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직원의 614억 원 횡령 사건이 발생한 서울 중구의 우리은행 본점에 오늘(2일) 오후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압수수색 장소에는 횡령 혐의로 구속된 직원 A씨와 공범으로 구속된 A씨 친동생의 자택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우리은행에서 10년 넘게 재직한 A씨는 2012년과 2015년, 2018년 등 세 차례에 걸쳐 약 614억 5,214만 6천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22-05-02
  • "미쓰비시 국내 자산 매각하라"..법원 결정 잇따라
    일제 강제동원 피해 보상 이행과 관련해 미쓰비시중공업의 국내 자산을 매각하라는 법원의 결정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사)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에 따르면, 대전지방법원은 지난달 29일 피해자인 박해옥 할머니가 미쓰비시중공업 소유의 특허권 2건을 매각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요청을 받아들였습니다. 이번 특별현금화 명령은 다른 피해자인 양금덕, 김성주 할머니 사건에 이어 세 번째로 미쓰비시중공업의 상표권 2건과 특허권 4건이 압류됐습니다. 다만, 앞서 판결이 났던 두 할머니의 사건은 미쓰비시중공업 측이 매각 명령에 불
    2022-05-02
  • 광주 목욕탕서 불..9명 긴급 대피 소동
    광주의 한 목욕탕에서 불이 나 여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오늘(2일) 오전 9시 반쯤 광주 남구의 한 목욕탕 2층에서 불이 나 관계자와 손님 등 9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불은 2층 여탕 사우나실에서 시작됐으며, 소방서 추산 128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5-02
  • 광주 아파트서 불..주민 5명 연기 흡입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5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오늘(2일) 오전 10시 20분쯤 광주 우산동의 한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나 아파트 주민 5명이 연기를 마시는 등 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아파트 내부를 태운 뒤 20분 만에 꺼졌으며 소방당국은 3층 작은 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5-02
  • 광주 아파트서 불..5명 연기흡입ㆍ한 세대 전부 타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5명이 경상을 입고 아파트 한 세대가 전부 탔습니다. 오늘(2일) 오전 10시 20분쯤 광주 광산구 우산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아파트 주민 5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등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 불로 아파트 한 세대가 모두 탔고 인근 10세대 일부가 그을음 피해를 입었습니다. 불이 난 곳은 3층으로 진화에 소방대원 58명과 장비 19대 등이 투입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집 작은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2022-05-02
  • 섬진흥원, 우리 지역 섬 5곳 '찾아가고 싶은 섬' 선정
    전남 섬 5곳이 정부가 뽑은 '찾아가고 싶은 섬'에 선정됐습니다. 행정안전부와 한국섬진흥원은 봄 테마에 맞는 '2022년도 찾아가고 싶은 섬' 9곳을 최종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이 가운데 5곳이 전남 지역 섬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안 선도(노랑-수선화)와 완도 청산도(초록-청보리)가 사진찍기 좋은 '찰칵섬'에 뽑혔고, 고흥 애도(고양이섬)가 동물 스토리가 있는 '동물섬'에, 여수 낭도가 가족 단위 힐링공간이 조성된 '가족섬'에 선정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2015년부터 섬 지역의 관광과 지역경제
    2022-05-02
  • 신나는 5월..광주 학교 체육대회 3년 만에 '기지개'
    코로나19 확산세 속에 수년째 취소됐던 초·중·고등학교 체육대회가 잇따라 재개됩니다. 광주광역시교육청에 따르면, 광주 지역 초·중·고등학교 315개교 가운데 109개교가 이달 중 체육대회를 여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어린이날 전날인 오는 4일, 서석중과 장덕중, 전남여상, 송원고, 살레시오여고, 명진고 등 많은 학교들이 체육대회를 예고했습니다. 이미 지난달에도 55개교가 체육대회를 열었습니다. 다음 달에는 2개 학교가 체육대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나머지 학교들은 2학기 가
    2022-05-02
  • 광주광역시, 사회복지시설 '먹는 물' 수질검사 실시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먹는 물 수질 안전성 검사가 진행됩니다.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노약자와 장애인 등이 생활하는 사회복지시설 107곳을 대상으로 먹는 물 수질 안전성 확인을 위한 무료 검사를 실시한다고 오늘(2일) 밝혔습니다. 검사 대상은 먹는 물로 이용하고 있는 지하수와 정수기 통과수로, 오는 3일부터 열흘간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에 수질 검사 신청을 하면 됩니다. 지난해 검사에서는 안전 기준을 위반한 정수기 통과수 9건과 지하수 5건에 대해 사후 조치 요령 안내 후 재검사를 실시해 수질 안전성을
    2022-05-02
  • 광주 '4월의 공무원'에 서부소방서 문권주 팀장 선정
    광주광역시 '4월의 공무원'으로 화정아이파크 붕괴사고 당시 구조에 나섰던 서부소방서 119구조대 문권주 팀장 등 3명이 선정됐습니다. 광주시는 오늘(2일) 정례회의에서 문권주 팀장과 소방안전본부 119특수구조단 김선종 반장, 광주시청 문화도시정책관실 김정주 주무관을 '4월의 공무원'으로 선정하고 시상했습니다. 문권주 팀장은 화정아이파크 붕괴사고 당시 현장에 가장 먼저 도착해 고립돼 있던 인부 2명을 구조하는 등 사고 발생 29일 만에 실종된 5명의 희생자들을 모두 찾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같
    2022-05-02
  • 조선대병원 김성중 교수,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취임
    조선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김성중 교수가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에 취임했습니다. 신임 김성중 센터장은 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과장을 역임하고 광주광역시 응급의료지원센터장과 조선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장으로 활동해 왔습니다. 김 센터장은 "대한민국 응급의료가 든든한 사회안전망으로 촘촘하게 자리 잡고 기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1년 7월 31일 설립된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전 국민의 응급의료를 받을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응급체계의 중앙사령탑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
    2022-05-02
  • 어린이날 연휴, '20만 4천명' 제주 여행..전년보다 18.2%↑
    어린이날 연휴 기간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20만명을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오는 4일~8일 제주 입도 관광객은 20만 4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날짜별로는 4일 4만 1천명, 5일 4만 3천명이며, 6일에는 4만 1천명, 7일 4만명, 8일 3만 9천 등 일평균 4만 400명꼴로 제주를 찾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입도객 중 항공편 이용객은 19만 2천명, 선박편은 1만 2천명으로 예상됐으며, 이 기간 항공기 평균 탑승률은 91%로 지난
    2022-05-02
  • "윷놀이하다 홧김에.." 흉기로 이웃 살해한 60대 검거
    이웃 주민을 흉기로 살해한 6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북 군산경찰서는 이웃 주민을 살해한 한 혐의로 6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1일 오전 10시 반쯤 군산시 나운동의 한 아파트 쉼터에서 이웃 주민인 40대 B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복부 등을 크게 다친 B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았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B씨와 윳놀이를 하다 다투면서 홧김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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