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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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감염병 등급 2급 하향..일상회복 본격
    정부가 오는 25일부터 코로나19 감염병 등급을 1급에서 2급으로 낮춥니다. 코로나19가 2급 감염병으로 분류되면 1급일 때 적용되던 확진 시 7일간의 격리의무와 의료기관의 환자 즉시 신고 의무가 없어집니다. 확진자는 개인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일반 의료기관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 의무적으로 격리하지 않기 때문에 생활비·유급휴가비·치료비 정부 지원은 종료됩니다. 다만 의료현장의 충분한 준비를 위해 4주간을 이행기로 정하고 격리의무와 관리체계는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이번
    2022-04-24
  • 교육 현장..결원 대체할 인력 '대대적' 모집
    【 앵커멘트 】 오미크론 확산으로 학생과 교사의 코로나19 확진도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교원이 확진될 경우 수업을 대신해 들어갈 대체 교사 인력 확보에 어려움이 컸는데요. 교육당국이 대체 교사 확보를 위한 모집에 나섰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광주교육대학교 캠퍼스에 선생님을 긴급 모집하는 현수막이 걸렸습니다. 전남대학교 사범대학 건물과 광주시교육청, 관공서 등에도 같은 내용의 현수막이 게시됐습니다. ▶ 스탠딩 : 신민지 - "최
    2022-04-23
  • 전라남도, 말벗·벽지 교체 등 지역맞춤 봉사활동 운영
    전라남도가 지역맞춤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갑니다. 전남도는 오늘(23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비영리민간단체와 함께 추진할 지역 특화 자원봉사 우수 프로그램 12개 사업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선정된 프로그램은 장애인·독거노인 대상의 밑반찬 지원 서비스, 말벗·이미용 서비스, 벽지·장판·싱크대 교체와 전기·보일러 수리 등입니다.
    2022-04-23
  • 광주교육청, '예산 절감·친환경 교육' 공모 나서
    광주시교육청이 교육 정책 공모에 나섭니다. 광주교육청은 오는 25일부터 열흘 동안 광주 교육 정책과 행정제도 개선을 위해 효율적인 인력 운영과 예산 절감, 친환경 미래 교육 강화 등을 주제로 공모 제안을 받기로 했습니다. 채택된 제안은 심사를 거쳐 교육감 표창과 상금을 지급하며, 최종 결과는 7월 중 발표합니다.
    2022-04-23
  • 광주·전남기자협회 봄철 체육대회 개최
    광주·전남기자협회가 봄철 체육대회를 열고 화합을 다졌습니다. 광주·전남기자협회는 오늘(23일) 호남대학교 천연잔디구장에서 18개 지회 회원과 가족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육대회를 열고 친목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남매일이 종합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맹대환 기자협회장은 "기자들의 역량이 지역 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모임을 활성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2-04-23
  • 고속도로 달리던 차량서 불..2천만원 재산 피해
    고속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차량에서 불이 나 수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오늘(23일) 아침 7시 반쯤 전남 영광군 군서면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을 달리던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해 2천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는데,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량 보닛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2022-04-23
  • '내일도 덥다' 전국 초여름 날씨..광주 28도·대구 30도
    주말인 오늘(23일) 초여름 날씨를 보이면서 다소 더웠습니다. 일요일인 내일(24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과 낮의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 서울과 대구 14도, 대전 13도, 광주 16도로 선선하겠습니다. 낮 동안에는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30도 가까운 고온 현상이 이어지겠습니다. 서울이 24도, 대전 27도, 광주 28도까지 오르겠고 대구는 30도로 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월요일 밤부터 화요일 오전 사이에는 전국에 많은 비가 예상됩니다. 특히 남부 지방은 100mm 이상의 호우와 함께 강풍도 불 것
    2022-04-23
  • 고속도로 주행 중이던 차량서 화재..2천만 원 재산 피해
    고속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차량에서 불이 나 수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아침 7시 반쯤 전남 영광군 군서면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을 주행 중이던 차량에서 불이 났습니다. 승용차 보닛에서 시작된 불은 차량 전체를 태운 뒤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 추산 2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4-23
  • "서울시, 현산에 면죄부..업계 영구퇴출해야"
    -장연주, '현산 과징금 처분' 서울시 규탄 장연주 정의당 광주광역시장 후보가 HDC현대산업개발에 대한 서울시의 과징금 처분을 규탄했습니다. 장 후보는 자신의 SNS에 올린 글에서 "서울시의 결정은 학동 재개발 붕괴사고를 일으킨 기업에게 면죄부를 준 것이나 다름없다"며 "명백한 대기업 특혜"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현산은 광주 학동은 물론 화정동에서도 중대재해를 일으킨 악덕기업"이라며 "현산에 필요한 건 면죄부가 아니라 업계 영구퇴출"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서울시는 '하수급인 관리의무 위반'에 따른 8개월 영업정지 처분을
    2022-04-23
  • 코로나19 확진자, 사흘 연속 10만 명 아래..광주·전남 6,384명 확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뚜렷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만 5,449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날보다 5천 명 넘게 줄어든 수치로, 사흘 연속 10만 명대 아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토요일 기준으로는 지난 2월 12일 이후 10주 만에 최저치입니다. 위중증 환자는 738명, 누적 사망자는 151명 늘어난 2만 2,024명입니다. 광주·전남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도 일주일 넘게 1만 명 이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2-04-23
  • "경선 탈락자들 재심 신청 수용되나"
    【 앵커멘트 】 민주당 전남도당 경선 심사에서 탈락한, 노관규 전 순천시장과 이석형 전 함평군수, 강인규 나주시장에 대한 중앙당 재심 결과가 내일(23),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각종 논란으로 공천에서 배제된 이들이 생환할 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징검다리 4선에 도전하는 이석형 전 함평군수는 "전남도당이 특정 계파 후보를 위해 유력 후보인 자신을 배제했다"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공천 배제 이유는 확인되지 않고 있지만, 3차례 탈당과 광주
    2022-04-22
  • 전남 화순 농공단지 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전남 화순 농공단지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오늘(22일) 오후 5시쯤 화순군 동면 농공단지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출입문 등이 불에 탔습니다. 직원들이 퇴근한 뒤에 불이 나면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4-22
  • 4/22(금) 8시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민주당 광주광역시장 경선 내일부터 시작)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장 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경선 투표가 내일부터 시작됩니다. 광주는 민주당 경선이 곧 본선인 만큼 각 후보 진영이 막판 표심잡기에 들어갔습니다. 2.(신안 해상풍력단지, 국정과제 반영 촉구)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신안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사업을 재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사업추진에 차질이 예상되는 가운데 지역 경제단체들이 국정과제 반영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3.(GGM, 닷새 만에 캐스퍼 생산..다음 주는?) 상하이 봉쇄에
    2022-04-22
  • 봉선시장 상인회, 강원도 산불 이재민 위한 성금 전달
    광주 남구 봉선시장 상인회가 강원도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위한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봉선시장 상인회는 오늘(22일) 성금 전달식을 열고, 국제구호개발 NGO인 희망친구 기아대책을 통해 강원도 산불 피해 이재민들에게 전달토록 했습니다. 상인회는 "지난 3주간 상인들이 함께 마음을 모았다"며 "상인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2022-04-22
  • 강릉 화재 재현될 뻔 '피해망상 연쇄방화범' 사회안전망 허술
    【 앵커멘트 】 지난달 강릉과 동해 일대를 불바다로 만들었던 대형 화재는 피해망상에 빠진 방화범의 소행으로 드러났는데요. 전남에서도 피해망상을 앓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연쇄방화범이 붙잡혔습니다. 구영슬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양손에 쓰레기 더미를 든 남성이 한 주택 안으로 들어갑니다. 남성이 주택을 빠져나오자, 뒤이어 시커먼 연기가 솟구칩니다. ▶ 인터뷰 : 박진현 / 최초 목격자 - "불이 너무 밝기에 한 번 올라와 보니까 벽까지 다 타고 있는 상황이었어요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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