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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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회용품 줄이고, 폐건전지 분리 배출해요"
    '지구의 날'을 맞아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이 열렸습니다. 광주광역시는 오늘(22일) 제52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직원들을 대상으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장바구니 사용하기, 개인컵·텀블러 사용하기 등의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또 환경오염 방지와 자원 재활용을 위해 폐건전지 분리배출과 집중수거 캠페인도 함께 벌였습니다. 광주시는 자치구, 행정복지센터 등과 함께 폐건전지를 새 건전지로 교환해주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난해에만 137톤의 폐건전지를 수거했습니다. 
    2022-04-22
  • 광주광역시, AI-메타버스 '문화 스튜디오' 구축
    광주광역시가 인공지능(AI) 기반의 메타버스 구현을 위한 문화 스튜디오 구축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광주과학기술원 등 10개 기관 컨소시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역연구개발혁신지구 사업인 '지역의 미래를 여는 과학기술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47억 5,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오늘(22일) 밝혔습니다. 이에 광주시는 기획 과제인 'AI 기반의 메타버스 구현 융·복합 문화 스튜디오'를 중심으로 향후 5년간 △시각특수효과(VFX) 배경과 캐릭터 생성 △콘텐츠 강화 기술 등 메타버스 요소기술 개발 △핵심 알고리
    2022-04-22
  • 광주YWCA, 5.18 당시 차용증·수첩 등 기록물 기증
    5.18 민주화운동 당시 광주 YWCA의 상황이 담긴 기록물이 5.18 기록관에 기증됐습니다. 5.18 기록관이 기증받은 기록물은 계엄사의 압수수색 과정에서 작성된 합수단 수사관 보관증과 양현숙·안희옥 간사의 수첩입니다. 보관증은 1980년 6월 2일 전남 합수단 소속 수사관이 100만 원을 압류하자, 양현숙 간사가 차용증을 써달라고 요구해 작성된 기록물입니다. 이 돈은 상무관에 안치된 시신 49기의 관을 구입하기 위해 김신근 목사와 YWCA 대학생들이 모은 성금의 일부입니다. 또 다른 기록물인
    2022-04-22
  • 광주 자동차부품 공장서 화재..'샌드위치 패널' 불 키워
    광주의 한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외벽 등이 불탔습니다. 오늘(22일) 낮 1시 10분쯤 광주광역시 광산구 옥동의 한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1층에서 시작된 불은 외벽을 타고 옥상 높이까지 번졌습니다. 공장 외벽이 샌드위치 패널로 만들어져 불이 쉽게 번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화재는 발생한 지 20여 분만에 진화됐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하수구에 있던 담배꽁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2022-04-22
  • 순천 시내버스 파업 사흘째..시민 불편 가중
    순천 시내버스 파업이 장기화하면서 시민 불편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순천교통 노조의 전면 파업이 사흘째를 맞은 가운데 정년 연장 약속을 이행하라는 노조 측과 경영상황이 어려운 만큼 정년 연장은 어렵다는 사 측의 입장이 평행선을 달리고 있습니다. 파업이 장기화하면서 순천시는 순천교통 비노조 운전사와 또 다른 버스회사인 동신교통 버스를 전부 투입해 주요 노선 운행에 나섰으며 택시부제도 전면 해제했습니다.
    2022-04-22
  • 경찰, '횡령 의혹' 전북자원봉사센터 압수수색
    경찰이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횡령 의혹' 등이 불거진 전북자원봉사센터를 압수수색했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오늘(22일) 오전 9시부터 4시간여 동안 전북자원봉사센터 협력사업처를 압수수색해 컴퓨터 하드드라이브와 휴대전화, 관련서류 등을 확보했습니다. 이번 압수수색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북자원봉사센터의 횡령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확보한 증거물을 조사해 수사 중인 혐의와 연관성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할 방침입니다. 하지만 구체적인 혐의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할 수 없다
    2022-04-22
  • 검찰총장 이어 고검장도 일괄 사의..중재안 수용 '반발'
    이른바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법안과 관련해 여야 정치권이 박병석 국회의장의 중재안을 수용하기로 한 가운데, 검찰총장에 이어 고검장들까지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김오수 검찰총장은 오늘(22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등 여야 정치권이 모두 박 의장의 검수완박 중재안을 받아들이기로 결정하자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김 총장은 대검찰청 대변인실을 통해 "검찰총장은 이 모든 상황에 대해 책임을 지고 사직서를 제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7일 검수완박 입법에 반대하며 사직서를 제출한 지 닷새 만입
    2022-04-22
  • 광주·전남 버스노조도 파업하나.."협상 노력할 것"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이 오는 26일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광주·전남 버스노조의 파업 참여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광주지역 노조에 따르면, 18일부터 이틀에 걸쳐 진행한 총파업 찬반투표에서 78% 찬성으로 투표안이 가결됐습니다. 전남 지역 노조에서는 93.9%의 찬성률을 보였습니다. 광주 노조는 현재 8.5% 임금 인상과 비정규직 문제 해결 등을 사측에 요구하고 있습니다. 지난 19일 광주지방노동위원회의 1차 조정을 거쳤으며, 파업 예고 하루 전인 25일에는 2
    2022-04-22
  • 무안 오룡지구 희망초ㆍ희망중 2025년 개교
    전남 무안의 신도시 지역인 오룡지구에 2025년 9월까지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개교합니다.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희망초와 희망중학교 설립안이 최근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당초 예정대로 3년 후 개교가 가능해졌습니다. 희망초는 1만 4,935㎡ 부지에 총사업비 409억 원을 들여 40학급(병설유치원 3학급 포함) 규모로 지어지며, 희망중학교는 1만 5,500㎡ 부지에 357억 원을 투입해 31학급 규모로 지어질 예정입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오룡지구 내 공동주택 6,138세대 건립에 맞춰 안정적인 교육환경
    2022-04-22
  • 무안 오룡지구에 2025년 초등학교ㆍ중학교 개교
    무안군의 신도심인 오룡지구에 2025년 9월까지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개교합니다.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희망초와 희망중학교 설립안이 최근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당초 예정대로 3년 후 개교가 가능해졌다고 밝혔습니다. 희망초는 총사업비 409억 원을 들여 40학급 규모로 지어지며, 희망중학교는 357억 원을 투입해 31학급 규모로 지어질 예정입니다.
    2022-04-22
  • 여수산단 한 공장서 황산 유출..근로자 2명 부상
    여수국가산단의 한 화학공장에서 황산이 유출돼 근로자 2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오늘(22일) 오전 9시쯤 여수국가산업단지에 있는 한 화학공장에서 산성 물질인 황산이 유출돼 작업 중이던 근로자 2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사고 현장 안전 조치와 함께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4-22
  • 광양서 어머니 살해 뒤 도주 40대 붙잡혀
    함께 살던 60대 어머니를 흉기로 살해하고 달아난 40대 아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어제(21일) 오후 5시 20분쯤 광양시의 한 주택에서 함께 살던 62살 어머니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45살 아들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머니가 숨져 있다는 가족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사라진 A씨를 용의자로 특정해 추적한 끝에 오늘(22일) 새벽 광주 동구의 한 거리에서 붙잡았습니다.
    2022-04-22
  • 서울시, '현산 영업정지' 일부 과징금 처분으로 변경
    서울시가 광주 학동 철거 건물 붕괴사고와 관련해 HDC현대산업개발에 내린 영업정지 처분 일부를 과징금 부과로 변경했습니다. 서울시는 현산 측의 요청을 받아들여 2차로 내렸던 영업정지 8개월 처분을 과징금 4억 6백여만 원 처분으로 변경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1차로 내려졌던 영업정지 8개월 처분은 지난 14일 서울행정법원이 현산 측이 제기한 영업정지 처분 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이면서 현재 효력이 정지된 상태입니다.
    2022-04-22
  • 문 대통령 "갯벌 지켜온 주민들께 감사"
    문재인 대통령이 보성에서 개최된 세계습지의 날 기념식을 축하하며 습지를 지켜온 주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22일) '2022년 세계 습지의 날' 기념식 축전을 통해 "지난해 한국의 갯벌이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되는 기쁜 일이 있었다면서 공생과 상생의 삶으로 우리의 습지를 아끼고 지켜오신 지역 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오늘 기념행사가 열리는 보성·벌교 갯벌은 지역 주민들의 많은 불편을 감수하면서 지켜온 인류 공동의 유산"이라면서 "습지의 아름다움과 소중한 가치가 더
    2022-04-22
  • "모든 상황 책임지겠다"..김오수, 사직서 제출
    국회의장의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중재안에 여야가 합의하면서 김오수 검찰총장이 다시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대검찰청 대변인실은 오늘(22일) "검찰총장은 이 모든 상황에 책임을 지고 사직서를 제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병석 국회의장이 제시한 검찰의 직접수사권 대폭 축소 중재안에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모두 수용하겠다고 밝히자 김 총장이 즉각 거취표명에 나선 것입니다. 박 의장의 중재안에는 검찰의 6대 범죄(부패, 경제, 공직자, 선거, 방위사업, 대형참사 관련) 수사권을 2대 범죄로 축소하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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