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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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께 술 마시던 남성 흉기로 찌른 50대 붙잡혀
    함께 술을 마시던 남성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어젯밤 자정쯤 광양시의 한 술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50대 남성을 흉기로 찔러 크게 다치게 한 혐의로 51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피해자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고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2-04-12
  • 전남서 국내 첫 오미크론 재조합 변이바이러스 발생
    전남에서 국내 첫 오미크론 재조합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가 발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전남에 거주하는 40대 남성 A씨가 중앙방역대책본부 검사분석팀 유전자 감시에서 오미크론 재조합 변이바이러스에 감염된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달 23일 확진돼 29일 격리 해제됐으며 A씨의 가족과 직장동료 등 접촉자 81명 가운데 36명이 확진됐습니다. 국내 첫 발생인 오미크론 재조합 변이바이러스는 전파력과 중증도 면에서 오미크론과 큰 차이가 없지만 감염속도가 9.8배 빠른 것이 특징입니다.
    2022-04-12
  • 광주 공동주택 준칙 개정..'경비원 퇴직급여 지급' 명문화
    경비원 등 공동주택 근로자의 퇴직급여 지급 등이 명문화됩니다. 광주광역시는 오늘(12일) 공동주택 관련 법령 상위법 개정사항과 국토교통부 권고사항 등이 반영된 '광주시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일부 개정안을 확정·공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입주자대표회의 임원 선출 직선제 일원화 △입주자 참여 확대 위한 전자적 의사결정 활성화 △경비원 업무범위에 대한 공동주택관리법 규정사항 반영 △근로자에 대한 미지급 퇴직급여·연차수당·4대 보험 실비 정산 규정 명시 등입니다. 이에 따라 각 공동주택에서는 이번 준칙 개정에 맞
    2022-04-12
  • 전남서 국내 첫 오미크론 재조합 'XL' 변이 발생
    전남에서 국내 첫 오미크론 재조합 변이바이러스(XL) 감염자가 발생해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전남에 거주하는 40대 남성 A씨가 중앙방역대책본부 검사분석팀 유전자 감시에서 오미크론 재조합 변이바이러스(XL)에 감염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이번 검사는 최근 1개월간 전국적으로 무작위 추출을 통해 3만 438건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전남에서는 578건에 대한 검사가 이뤄졌습니다. A씨는 3차 접종자로 지난달 23일 확진돼 29일 격리 해제됐으며, 무증상 일반관리군으로 분류돼 치료를
    2022-04-12
  • 함께 술 마시던 남성 흉기로 찔러..50대 검거
    함께 술을 마시던 남성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어젯밤 0시쯤 광양시의 한 술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50대 남성을 흉기로 찔러 크게 다치게 한 혐의로 51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피해자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구속 영장 청구 여부도 검토할 예정입니다.
    2022-04-12
  • 광주광역시, 의료헬스케어산업 국정과제 반영 총력
    광주광역시가 미래 먹거리인 의료헬스케어산업의 국정과제 반영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오늘(12일) 2030 글로벌 메디시티 도약을 위해 '서남권 원자력의학원 건립', '광주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 '메디헬스 스타트업 육성 클러스터 조성' 사업 등을 중점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원자력의학원 건립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대표 지역 공약으로, 오는 2023년부터 5년간 7,000억 원이 투입되는 광주의 새로운 성장 동력 사업 중 하나입니다.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호남권 거점의 첨단의료복합단지
    2022-04-12
  • 광주대 청소년상담·평생교육학과, 학교 밖 청소년 검정고시 응원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응원이 이어졌습니다. 광주대학교는 청소년상담·평생교육학과 학생회 학생들이 지난 9일 검정고시 당일을 맞아 시험에 응시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간식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남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플리마켓 수익금으로 마련된 간식꾸러미는 시험장에 가져가 쉬는 시간에 간단히 먹을 수 있는 간식으로 구성됐습니다. 강윤미 청소년상담·평생교육학과 학생회장은 "청소년들이 기분 좋게 검정고시에 응시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았다"고 설명했습니다.  
    2022-04-12
  • [키워드브리핑]광주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조성 등
    - 2024년 준공 사회적 경제기업 통합 거점 기대 - 광주ㆍ전남 합동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 개최 - 이동 불편 어르신 위한 '효카' 운영 - 완도군, 친환경수산물국제인증 세계 최다 획득 키워드로 정리한 지역뉴스입니다. 첫번째 키워드, '광주역 도시재생혁신지구'에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이 들어섭니다.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은 지역 내 사회적경제 기업의 성장에 필요한 창업과 기술 개발, 시제품 제작 등을 지원하는 통합 거점공간인데요. 전시관과 상설판매장, 기업 입주공간 등이 들어설 예정이고요. 오는 2024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2022-04-12
  • 조선대병원, 사우디아라비아 국적 의사 2명에 연수 실시
    조선대학교병원이 지난 1일부터 사우디아라비아 국적의 의사 2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외과 연수를 희망한 2명의 연수생은 조선대 외과장 류성엽 교수와 외과 김유석 교수의 지도 하에 사전 연수 3개월 동안 진료와 수술, 교육 등을 참관합니다. 사전 연수 이후 보건복지부에 제한적 의료행위 신청을 해 승인이 되면, 교수의 지도 하에 검사와 시술, 수술 등 승인된 범위 내에서의 의료행위가 가능해집니다. 이번 연수는 '중동 의사 펠로우십 연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습니다. 조선대
    2022-04-12
  • 신규 확진자 나흘만 20만 명대..광주·전남 1만 5,748명 확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흘 만에 다시 20만 명대로 진입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12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1만 755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11일 주말과 휴일 검사량 감소로 9만 명대까지 떨어졌던 확진자 수는 이날 평일 검사량이 반영되면서 하루 만에 12만 명 넘게 증가했습니다. 일일 확진자 수가 20만 명을 넘은 것도 지난 8일 이후 나흘만입니다. 새로 감염된 환자 중 60세 이상 고위험군은 전체의 18.5%, 18세 이하는 22.6%였습니다. 광주
    2022-04-12
  • "기름값 올라서.." 경유에 등유 섞어 판 일당 검거
    경유에 값싼 등유를 섞어 판 주유소 사장 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사하경찰서는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위반 혐의로 주유소 사장 A씨와 직원 등 3명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 등은 지난달부터 한 달 동안 부산광역시 사하구의 한 주유소에서 등유를 섞은 경유 39만L를 판매해 수억 원의 시세차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석유관리원과 합동 분석을 통해 불법 행위를 확인한 경찰은 A씨 등을 조만간 검찰 송치할 방침입니다.
    2022-04-12
  • 광주광역시, 인공지능사관학교 신규 교육장 구축..5월 개관
    인공지능사관학교 신규 교육장이 구축됩니다. 광주광역시와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은 어제(11일) 인공지능사관학교 3기 교육생을 위한 신규 교육장을 기존 광주과학기술진흥원에서 문화전당 주변에 있는 대성학원 빌딩 1~3층으로 이전한다고 밝혔습니다. 새롭게 조성되는 사관학교 교육장은 다음 달 중 개관할 예정입니다.
    2022-04-12
  • 광주 11개교·전남 58개교..개교 100주년 넘겨
    올해로 광주·전남에 개교 100주년 이상을 맞은 학교가 69개교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시·전라남도교육청은 올해로 개교 100주년이 넘는 학교가 광주에 11개교, 전남에 58개교로 지난 1896년 개교한 서석초등학교와 영광초등학교가 지역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학교라고 밝혔습니다. 유서가 깊은 이들 학교 중 일부는 구도심에 위치해 있어 도심공동화와 인구변화에 따른 학생 수 급감 현상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2-04-12
  • 지난해 인천공항 국제화물량 세계 2위..1위는 홍콩 첵랍콕
    지난해 인천공항 국제화물량이 홍콩에 이어 전 세계 2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제공항협의회가 11일(현지시각)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인천공항의 국제화물량은 전년보다 18.6% 늘어난 323만t으로 세계 2위에 올랐습니다. 2019년과 2020년 3위에서 한 계단 오른 성적표입니다. 1위는 홍콩 첵랍콕공항이었습니다. 첵랍콕공항의 국제화물량은 전년보다 12.8% 늘어난 498만t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년도에 2위였던 중국 상하이 푸둥공항은 3위로 떨어졌고, 4위는 대만 타오위
    2022-04-12
  • 후쿠시마 악몽 반복되나..원전 수소제거기 안전성 ‘논란’
    【 앵커멘트 】 영광 한빛원전에는 수소 폭발과 같은 대형사고를 막기 위한 '피동형 수소제거장치'가 설치돼 있는데요. 잇따른 성능 실험 결과에 지역민과 환경단체가 기자회견을 열고, 설비 철거와 핵발전소 가동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구영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011년 발생한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 폭발 때 피해가 커진 주된 원인은 수소 폭발이었습니다. 원전에 수소 제거 장치가 있었지만 전력 공급이 끊겨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서 대형 사고로 이어졌습니다. 그 이후,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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