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봄철 농번기 인력수급 유기적 대응
-5개 작물 1만 8,220ha 재배..필요인력 47만 6천여 명 추산 올해 전남 지역 중점 관리 대상 농작업은 양파와 마늘, 고추 등 5개 작물 1만 8,220ha로, 필요인력이 47만 6천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가 봄철 영농기를 맞아 인력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농촌인력수급 지원 계획'을 세웠습니다. 이달 들어 '종합상황실'을 설치했고, 농촌인력중개센터 34곳의 기능을 강화하고 주요 농작업반을 250팀 3천 명으로 확대합니다. 외국인 근로자도 지난해보다 대거 입국해 인력수급에 숨통이 트
2022-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