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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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붕괴사고 현장에 중앙사고대책본부 설치 건의
    광주광역시가 '중앙사고수습대책본부'를 사고 현장에 설치해줄 것을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이용섭 시장은 이번 사고가 도심에서 발생한 고층건축물 붕괴사고로, 추가 붕괴 우려가 높고 실종자 구조와 복구에 전문성과 첨단 장비가 필요한만큼 중앙정부와 지자체의 긴밀한 협조를 위해 정부에 중앙사고수습대책본부 설치를 건의했다고 밝혔습니다.
    2022-01-20
  • 9일차 수색 종료..다음 주 상층부 정밀 수색
    광주 화정동 아이파크 붕괴 사고가 오늘로 열흘째에 접어들었지만, 실종자 추가 구조엔 진전이 없습니다. 사고수습통합대책본부는 어젯밤 9시 14분까지 야간 수색을 이어갔지만, 실종자 흔적을 찾지 못하고 9일 차 수색을 종료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잠시 뒤인 아침 7시 30분부터 인력 213명과 차량 50대, 구조견 8마리를 투입해 수색 작업을 재개합니다. 타워크레인 안정화 작업과 상단부 해체, 옹벽 추가 붕괴 예방을 위한 임시 보 가설, 외부 낙하물 방지망 설치 작업을 이번 주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2022-01-20
  • 24절기 중 마지막 '대한'..평년보다 추워
    겨울의 마지막 절기 '대한'인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에는 평년보다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어제 비나 눈이 내린 지역은 도로 곳곳이 얼어 출근길 교통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아침기온은 광주 영하 5.2도, 곡성 영하 6.6도, 목포 영하 2.9도 등 영하 7도에서 영하 2도 분포로 평년보다 2도 가량 낮겠고, 낮 최고기온은 광주 5도, 순천 7도 등 2도에서 7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온은 모레 낮부터 차차 올라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2022-01-20
  • 1/20(목)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열풍기 안 쓰고, 고체연료도 반만") 열풍기도 안 쓰고, 고체 연료도 절반만 사용하는 등 콘크리트가 얼지 않도록 온도를 높여주는 보양 작업이 부실해 아파트 붕괴 사고가 났을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2.(광주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300명 넘어 ) 광주의 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처음으로 3백 명을 넘어설 정도로 확산세가 거센데, 설 명절도 다가오고 있어 우려가 깊어지고 있습니다. 3.(목포시장 배우자 선거법 위반 '논란') 지방선거를 앞두고 목포에서는 김종식 시장 부인이 금품을 제
    2022-01-19
  • 희망2022 01/20(목) 모닝
    희망2022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진도군청 강승원 씨가 100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 진도군 대신개발주식회사 하기성 대표가 100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 주식회사 에이치건설 허양무 대표가 100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 진도초등학교 교직원과 학생들이 77만 9700원 진도군
    2022-01-19
  • 희망2022 01/19(수) 8뉴스
    희망2022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진도군청 강승원 씨가 100만 원 진도군 대신개발주식회사 하기성 대표가 100만 원 주식회사 에이치건설 허양무 대표가 100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2-01-19
  • 목포시장 배우자 선거법 위반 '논란'
    【 앵커멘트 】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목포에서는 벌써부터 금권선거 논란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김종식 목포시장의 부인이 선거운동 대가 명목으로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김종식 시장 부인측은 자신들을 선관위에 신고한 제보자를 고발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앵커멘트 】 주민 A씨는 지난해 11월 김종식 목포시장 부인의 측근으로부터 현금 100만 원과 90만 원 상당의 새우 15상자를 받았습니다. A씨는 오는 6월 지방선거를 도와달라는 부탁과 함께
    2022-01-19
  • 광주 일일 확진자 3백 명 대..유치원 어린이집 2주 휴원
    【 앵커멘트 】 광주의 코로나19 하루 최다 확진자 수가 3백명을 넘었습니다. 광주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센데, 설 명절도 다가오고 있어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올해 초부터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르던 광주의 한 요양병원입니다. 오늘(19일) 이 병원에서 환자와 종사자 등 70여 명이 무더기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260여 명으로 늘었습니다. 병원 집단 감염뿐 아니라 산발적인 확산도 곳곳에서 이어지면서 오늘 저녁 6시까지 일일 확진자 수
    2022-01-19
  • "열풍기 안 쓰고, 고체연료도 반만"..부실 보양 의혹
    【 앵커멘트 】 콘크리트가 얼지 않도록 온도를 높여주는 보양 작업이 부실해 광주 아파트 붕괴 사고가 났을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사고가 난 201동에 열풍기를 사용하지 않았고, 고체 연료도 1단지의 절반만 썼단 작업자들의 증언을 확보했습니다. 경찰도 부실 보양 의혹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주저앉은 콘크리트 위로 깡통이 드문드문 매달려 있습니다. 겨울철 콘크리트를 양생할 때 온도를 높이는 고체연료를 담은 통입니다. 화정 아이
    2022-01-19
  • [LTE]붕괴사고 9일째..실종자 추가 구조 소식 없어
    【 앵커멘트 】 광주 화정동 아파트 붕괴사고 발생 9일째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현장에서는 실종자 5명의 행방을 찾기 위한 수색 구조 작업이 진행됐지만, 여전히 추가 구조엔 진전이 없었습니다. 현장 상황 어떤지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신민지 기자. 【 기자 】 네. 광주 화정동 아파트 붕괴사고 현장에 나와 있습니다. 아직까지 야간 수색 작업이 종료됐다는 소식은 들려오지 않았습니다. 오늘도 추가 실종자 구조 소식이 들려오지 않으면서, 실종자 가족들의 간절함은 한층
    2022-01-19
  • 1/19(수)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열풍기 안 쓰고, 고체연료도 반만") 열풍기도 안 쓰고, 고체 연료도 절반만 사용하는 등 콘크리트가 얼지 않도록 온도를 높여주는 보양 작업이 부실해 아파트 붕괴 사고가 났을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2.(광주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300명 넘어 ) 광주의 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처음으로 3백 명을 넘어설 정도로 확산세가 거센데, 설 명절도 다가오고 있어 우려가 깊어지고 있습니다. 3.(목포시장 배우자 선거법 위반 '논란') 지방선거를 앞두고 목포에서는 김종식 시장 부인이 금품을 제
    2022-01-19
  • 경찰ㆍ노동부, 현대산업개발 본사 압수수색 종료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사고를 수사 중인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오늘(19일) 현대산업개발 본사를 압수수색 했습니다. 광주경찰청 수사본부와 고용노동부 광주고용노동청은 오늘 오전 9시 반부터 약 7시간 반 동안 서울 용산구에 있는 현대산업개발 본사를 상대로 압수수색 진행해 아파트 공사 관련 서류 등을 확보했습니다. 또 아파트 인허가를 담당하는 광주 서구청과 자재 설계 업체 등 4곳에 대한 압수수색도 함께 실시했습니다. 경찰은 확보한 수사물을 분석해 붕괴사고 원인으로 꼽히는 부실시공에 현대산업개발이 관여했는지
    2022-01-19
  • 광주시, 중앙사고수습대책본부 사고 현장 설치 요청
      광주시가 화정아이파크 붕괴사고 현장에 '중앙사고수습대책본부'를 설치해달라고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오늘(19일) 사고 현장에서 열린 브리핑 자리에서 정부에 중앙사고수습대책본부 설치를 건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장은 이번 사고가 도심에서 발생한 고층건축물 붕괴사고로 추가 붕괴 우려가 높고 실종자 구조와 복구에 전문성과 첨단 장비가 필요한 만큼 중앙정부와 지자체의 긴밀한 협조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실종자 가족들도 오늘 오전 사고 현장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앙 정부가 적극
    2022-01-19
  • 광주 코로나19 확진자 광주 356명 '역대 최다'..전남 129명 확진
    오늘(19일) 저녁 6시를 기준으로 광주에서는 356명, 전남에서는 129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습니다.  광주에서 일일 확진자가 3백 명이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광주 동구의 한 요양병원에서 환자와 종사자 등 70여 명이 무더기로 확진되면서 이 병원 관련 누적 확진자가 263명으로 늘었습니다. 병원 집단감염뿐 아니라 산발적인 확산도 곳곳에서 이어지면서 확산세는 좀처럼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백신 미접종자인 12세 미만 아동의 감염을 막기 위해 유치원과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다함
    2022-01-19
  • 조업 작업 중 복어탕 먹은 선원 5명 마비 증세 병원 이송
    해상 조업 중에 복어탕을 먹고 마비 증상을 보인 선원들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오늘(19일) 오전 8시 40분쯤 여수시 소리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 작업을 하던 어선의 선원 5명이 마비 증상을 보여 해경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들은 어선에서 복어탕을 끓여 먹은 뒤 차례로 마비 증상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행히 신고를 받고 급파된 해경 경비함정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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