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코로나19 확진자 광주 227명ㆍ전남 154명
18일 하루 동안 광주에서 227명, 전남은 154명이 코로나19에 신규 확진됐습니다. 광주에서는 광산구의 한 요양병원에서 15명이 확진되는 등 기존에 집단감염이 발생했던 요양병원 3곳과 요양 시설 2곳에서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사례가 128명에 달했고, 일일 확진자의 30%에 육박하는 68명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아 추가 확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전남은 목욕장ㆍ유흥 업소 집단감염과 오미크론 변이 감염까지 더해지며 서남권의 확산세가 거셉니다.목포에서 52명, 무안 22명, 영암에서 12명이 추가됐습니다.전남
2022-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