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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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도립대, 일반재정지원대학 탈락 '이의 신청'
    일반재정지원 대상에서 탈락한 전남도립대가 교육부에 이의신청을 제기했습니다. 전남도립대는 지방 소규모 대학인데도 정원이 천 명을 넘는다는 이유로 '규모 있는 대학'으로 분류되는 등 일반재정지원대학 선정 방식과 기준이 지방대학 특성을 반영하지 못했다고 반발하며, 최종 결과가 나오기 전에 이의를 제기해 바로잡겠다고 밝혔습니다. 2021년 대학 기본역량 진단 결과는 이달 말 최종 확정되며, 전남도립대가 일반재정지원대학에서 최종 탈락할 경우 3년 동안 해마다 30억 원 규모의 교육부 일반지원사업이 제한됩니다.
    2021-08-23
  • 태풍 '오마이스' 북상 중..5개 시군 호우주의보
    제12호 태풍 오마이스가 남해안을 향해 북상하면서 광주ㆍ전남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 시각 현재 순천과 여수, 광양 등 동부 남해안 5개 시군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상탭니다. 조금 전인 오후 다섯 시를 기해 거문도와 초도, 남해서부 먼바다에는 태풍주의보가 발효됐고 흑산도와 홍도에는 강풍주의보가, 서해남부 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비는 내일까지 백에서 300mm, 남해안과 지리산 등 많은 곳은 400mm이상 내리겠고 일부 지역은 시간당 70mm의 폭우가 예상됩니다. 태풍
    2021-08-23
  • 순천 주암댐 수문 방류 초당 700톤..하천 하류 주의
    섬진강 수계인 순천 주암댐이 수문을 열고 초당 최대 700톤의 물을 방류하기 시작했습니다. 수자원공사 주암댐지사는 태풍 오마이스로 인한 집중호우가 예상됨에 따라 주암댐 수위를 낮추기 위해 23일 낮 12시부터 수문을 열고 초당 최대 700톤의 물을 방류하고 있습니다. 주암댐지사는 이번 방류로 하류지역 하천 수위가 최대 1.78m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21-08-23
  • 광주 광산구, 불법체류 외국인에 얀센 백신 접종
    광주 광산구가 불법체류 외국인들에 대한 백신 접종을 추진합니다. 광산구는 단체생활 등 감염에 취약한 형태로 거주하는 지역 내 30세 이상 불법체류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얀센 백신을 접종하기로 하고 이를 위한 외국인 임시관리번호 발급에 나섰습니다. 광산구에는 현재 광주 지역 외국인 중 절반 이상이 거주하고 있으며 하남산단과 평동산단 등에는 외국인 이용이 가능한 선별진료소가 운영 중입니다.
    2021-08-23
  • GGM 대표이사 임기 다음 달 만료..후임 관심
    박광태 초대 GGM 대표이사의 임기가 다음 달 끝남에 따라, 후임이 누가 될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다음 달 19일 임기가 끝나는 박광태 GGM 초대 대표이사가 첫 완성차를 만드는 것으로 자신의 역할을 마쳤고, 연임 의사가 없다는 입장을 밝힌 만큼 후임 인선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실질적인 GGM의 최대 주주인 광주시는 그린카진흥원 이사회 등을 통해 후보자를 추린 뒤 주요 주주인 현대자동차 측과 논의해 최종 후보자를 선임할 계획입니다. 이 시장은 오는 15일 생산될 예정인 1
    2021-08-23
  • [LTE-여수]태풍 자정 쯤 여수 동쪽 상륙 예상
    【 앵커멘트 】 제 12호 태풍 오마이스는 오늘밤 자정 쯤 여수 동쪽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이번에는 여수 국동항에 나가있는 취재 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이형길 기자, 그 곳 상황 전해주시죠. 【 기자 】 ▶ 스탠딩 : 이형길 네, 여수 국동항에 나와있습니다. 아직까지 태풍의 강한 바람이 느껴지지는 않지만 조금씩 바람이 강도를 더하고 있습니다. 아침부터 하루종일 이어지고 있는 빗줄기도 점차 굵어지고 있습니다. 이 곳 국동항을 비롯해 주변 항포구에 많은 선박들이 피항
    2021-08-23
  • [LTE-완도]태풍 오마이스 북상..이 시각 완도
    【 앵커멘트 】 제12호 태풍 오마이스가 남해안을 향해 북상하고 있습니다. 태풍이 몰고 온 비구름이 우리나라 서쪽에 위치한 저기압과 겹치면서, 내일까지 최대 400mm의 많은 비를 뿌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해안가는 바닷물의 수위가 높아지는 대조기라 피해가 우려되는데요. 먼저, 완도항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고우리 기자, 태풍이 다가오는게 느껴지나요? 【 기자 】 ▶ 스탠딩 : 고우리 - "네, 완도항에 나와있습니다. " 이곳 완도항에는 점심시간
    2021-08-23
  • 광주시, 추석 전후 민생안정 지원금 400억 원 지급
    광주시가 추석 전후 민생안정 지원금으로 400억 원을 투입합니다. 광주시는 정부의 5차 재난지원금 지급대상과 중복되지 않는 선에서 취약계층과 취약분야 종사자를 선정해, 추석 전까지 400억 원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광주시는 13차례에 걸쳐 코로나19 취약계층 등에 2,700억 원을 지원했으며, 이번 14차 민생 안정대책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다음 달 초 발표될 예정입니다.
    2021-08-23
  • 광주 청년 평균 전세 보증금 8,600만 원
    광주 지역 청년들의 평균 전세 보증금은 8,600여만 원, 월세 보증금은 1,100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청년센터가 지난 4월 2주간 만 19세부터 39세까지 지역 청년 1,200여 명을 대상으로 주거실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세로 거주하는 청년의 평균 보증금은 8,600만 원, 월 평균 주거 비용은 17만 원이었습니다. 보증금이 있는 월세의 경우 보증금은 1,100만 원, 월 평균 주거 비용은 37만 원 수준이었습니다.
    2021-08-23
  • 제12호 태풍 오마이스 북상
    제12호 태풍 오마이스의 영향으로 광주와 전남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태풍 오마이스는 이 시각 현재 일본 오키나와 부근 해상을 지나 제주도를 향해 빠르게 북상 중입니다. 남해상과 서해남부해상에 남해상과 서해남부해상에 내려진 태풍 예비특보는 오후에 광주ㆍ전남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비는 내일까지 100에서 3mm, 남해안과 지리산 등 많은 곳은 40mm 이상 내리겠고 일부 지역은 시간당 70mm의 폭우가 예상됩니다. 풍랑예비특보가 내려진 서해남부해상에는 최대 초속 20m의 강풍과 함께
    2021-08-23
  • 제12호 태풍 오마이스 북상 광주ㆍ전남 영향권
    오늘 광주ㆍ전남지역은 태풍의 영향권에 들면서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양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12호 태풍 오마이스는 아침 6시 기준 일본 오키나와 서쪽 해상을 지나 남해안으로 빠르게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 밤 자정쯤 고흥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시각 현재 남해상과 서해남부해상에 내려진 태풍예비특보는 오후에 광주ㆍ전남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내일까지 100에서 300mm, 남해안과 지리산 등 많은 곳은 400mm 이상 비가 내리겠으며 일부 지역은 시간당 7mm의 폭우가 예상됩니다.
    2021-08-23
  • 8/23 (월) 모닝타이틀 + 주요뉴스
    1.(태풍 '오마이스' 북상..100~300mm 집중호우) 12호 태풍 오마이스가 북상하면서 내일까지 광주 전남지역에 100~300mm의 폭우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시간당 70mm가 넘는 물폭탄도 예상돼 주의가 필요합니다. 2.(변화의 바람 '광주역'..도시재생으로 재도약) 쇠락하던 광주역 일대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있습니다. 호남권 최대 창업단지 착공과 함께 1조 2천억 원이 투입되는 도시재생 사업으로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3.(확산세 계속..3단계 거리두기 2주 연장) 소규모 집단 감
    2021-08-22
  • [주간 브리핑] #농산어촌유학생 #붕괴사고현장검증 #중앙공원사업계획
    【 기자 】 8월 넷째 주 주간 브리핑입니다. 23일 월요일, 장성에서는 전남도교육청의 농산어촌 유학생 2기 환영식이 열립니다. 이번 농산어촌 유학프로그램 참가 학생은 1기 때보다 두 배 이상 많은 165명인데요, 서울에서만 150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유학생들은 이번 학기 전남 도내 17개 시군, 37개 학교에서 공부하게 됩니다.   25일 수요일부터 사흘간 호남 유일의 환경전시회인 '국제기후 환경산업전'이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광주ㆍ전남 시·도가 공동 주최하는 국제기후환경산
    2021-08-22
  • 변화의 바람 부는 광주역, 어떻게 바뀔까?
    【 앵커멘트 】 KTX가 정차하지 않으면서 쇠락의 길을 걷던 광주역 일대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오는 2025년까지 국비와 시비 등 1조 2,000억 원이 투입돼 호남권 최대 창업타운과 문화 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역 주변에서 진행되는 사업은 창업단지 조성과 환경 개선, 상권 활성화 등 크게 3가지입니다. 창업단지는 핵심시설인 빛고을 창업스테이션이 지난달 착공하면서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국토부와 중기부, 산자부의
    2021-08-22
  • 확산세 지속..3단계 거리두기 연장
    【 앵커멘트 】 광주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소규모 집단 감염과 가족 간 전파가 계속되면서 두 자릿수 확산세가 한 달째 지속되고 있는데요. 방역당국은 3단계 거리두기를 2주 연장하고, 세부 지침을 강화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 광산구청 선별진료소에 진단 검사를 받으러 온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섰습니다. 최근 광산구 소재 교회와 병원, 주점과 PC방에서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휴일에도 검사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2021-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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