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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동네는 요즘] #델타바이러스확산방지 #논아트 #트로트아카데미
    우리동네는 요즘입니다. 완도군이 코로나19 델타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다양한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완도군은 델타 변이 대책 아이디어 보고회를 열고 '찾아가는 이동검사 차량 운영', '마트ㆍ음식점 종사자 페이스 실드 보급' 등의 제안을 채택해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지역 내 해수욕장에 야외 샤워시설 16대를 시범 설치해 운영할 방침입니다. -------- 순천시 별량면 논에 유색벼를 활용한 논 아트 그림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별량면 주민자치회는 친환경단지 논에 5종
    2021-08-11
  • 광주 낮기온 32도..남해안에 내일까지 비
    오늘도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남해안 지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광주 22.5도, 여수 24.9도 등을 보이고 있고, 낮 기온은 순천과 나주 33도, 광주 32도 등 전 지역에서 30도를 웃돌겠습니다. 섬 지역을 중심으로 새벽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남해안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비는 내일 다시 이어지겠으며 내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10에서 60mm입니다.
    2021-08-11
  • 210811(수)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1. 네거티브 중단 하루 만에 또.."실망감" 민주당 대선 경선 이재명 후보와 이낙연 후보가 네거티브 중단을 선언한 지 하루 만에 신경전이 재연돼 지역민이 실망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2. 폭우에 폭염..농작물ㆍ가축 관리 비상 기록적인 폭우와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농작물과 가축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피해를 막기위해 농민과 축산업자가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3. 폐사에 판로도 막혀..전복 어가 '막막' 고수온 탓에 전복 폐사 우려가 커지자 양식어가들이 조기 출하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 여파
    2021-08-10
  • 집중호우 이은 폭염..농작물ㆍ가축관리 비상
    【 앵커멘트 】 집중호우에 이어 폭염이 한 달 넘게 계속되면서 농작물과 가축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농촌에서는 침수됐던 농경지에 물이 빠진 뒤 발생하는 병해충과 가축 폐사를 막기 위한 힘겨운 싸움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헬기가 굉음을 울리며 들녘에 날아듭니다. 방제 전용 헬기로 벼 논을 오가며 약제를 쉼 없이 뿌려 댑니다. 지난달 300mm가 넘는 집중호우로 침수된 논에 발생하는 병해충을 막기 위해섭니다. 침수피해를 입은 농작물은
    2021-08-10
  • 집중호우 이은 폭염..농작물ㆍ가축관리 비상
    【 앵커멘트 】 지난달 2일 시작된 지각 장마는 역대 세 번째로 짧은 18일 만에 끝났습니다. 기간은 짧았지만 이틀간 500mm에 달하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남해안 일대에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남겼는데요.. 짧았던 장마는 이른 무더위로 이어지면서, 광주는 지난달 9일 이후 오늘까지 무려 33일 연속 폭염특보가 유지되는 등 역대급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집중호우에 이어 폭염이 한 달 넘게 계속되면서 농작물과 가축 관리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농촌에서는 침수됐던 농경지에 물이 빠진
    2021-08-10
  • 말복에도 폭염 기승..다음 주까지 계속
    【 앵커멘트 】 절기상 말복인 오늘도 광주의 낮 기온이 32도를 기록하는 등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삼계탕을 먹으며 복달임을 했지만 건설 현장에선 노동자들이 말 그대로 폭염과 사투를 벌였습니다. 올여름 무더위, 언제까지 계속될지 이상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식당 입구가 삼계탕 한 그릇을 기다리는 사람들로 장사진을 이룹니다. 밀려드는 손님에 배달 주문까지 식당 주방은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돌아갑니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지만 손님들은 뜨끈
    2021-08-10
  • '고수온 사투' 전복 양식어가, 판로도 막막
    【 앵커멘트 】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힘든 건 농촌 만이 아닙니다. 바다 수온도 오르면서 전남 남해안 양식장에서 이미 물고기 100만 마리 넘게 집단 폐사한 가운데, 양식어가들은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국내 최대 전복 생산지인 완도에서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복을 조기 출하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완도군 군외면의 한 전복 양식장. 크레인을 이용한 먹이 주기 작업이 한창입니다.
    2021-08-10
  • 육군 31사단 훈련병 코로나19 확진..전수검사
    육군 31사단 훈련병이 코로나19에 확진돼 방역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3일 입소해 생활관 단위 격리생활을 하고 있던 이 훈련병은 입소 전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부모의 확진 사실을 통보받고 추가로 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됐습니다. 군과 방역당국은 훈련병 200여 명 전체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15명, 전남에서는 12명이 신규 확진됐습니다.
    2021-08-10
  • 프로야구 후반기 일정 돌입..기아, 브룩스 이탈 악재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가 한화 이글스와의 홈 3연전을 시작으로 시즌 후반기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현재 리그 9위를 기록 중인 기아는 전반기 마지막 6경기를 연승으로 마무리한 기세를 몰아 한화를 상대로 상승 분위기를 이어가겠다는 계획입니다. 하지만 최근 팀 에이스인 외국인 투수 애런 브룩스가 대마 성분 반입 의혹으로 퇴출되면서 선발진의 공백을 메워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습니다.
    2021-08-10
  • 상무지구 광주형 평생 주택 사업 본격 추진
    중산층 이하 무주택 가구를 위한 광주형 평생 주택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최근 상무지구 광주형 평생 주택 건립 사업과 관련된 행정절차를 모두 마무리하고, 내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설계 공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광주형 평생 주택은 도심 내 생활기반 시설이 갖춰진 곳에 장기 공공임대주택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2024년까지 상무소각장 인근에 460세대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2021-08-10
  • 광주자치경찰, 매입임대주택 방범시설물 확충 추진
    광주자치경찰이 매입임대주택 방범시설물 확충에 나섭니다. 광주자치경찰위원회는 광주도시공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저소득층 1인 가구와 한부모 가정이 거주 중인 임대 주택에 대해 범죄 예방을 위한 방범시설물 설치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한 장애인과 독거노인 거주 주택을 대상으로 IoT 돌봄 시스템을 구축할 방침입니다.
    2021-08-10
  • 쓰러진 노인 구한 김지수 씨, 의로운 시민 선정
    화장실에서 쓰러진 노인을 구한 시민이 의로운 시민으로 선정됐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2월 광주시청 화장실에서 머리에 피를 흘린 채 쓰러진 노인을 발견한 뒤 응급조치를 해 구조한 42살 김지수 씨를 올해 세 번째 의로운 시민으로 선정했습니다. 의로운 시민상은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등 의를 실천한 시민을 발굴해 시상하는 것으로 지난 2019년 제정됐습니다.
    2021-08-10
  • 이재용 부회장 사면 결정 지역 사회 여론 엇갈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가석방 허가 결정을 두고 지역 사회의 기대와 비판 여론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는 10일 성명을 내고 이 부회장의 가석방 결정으로 그동안 지연됐던 신규 투자 계획이 실행돼, 삼성전자 광주공장과 300여 개 협력사의 경영 안정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민주노총 광주본부와 광주진보연대 등은 정부가 숱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재수감 7개월 만에 이 부회장의 가석방을 결정했다며 반발했습니다.
    2021-08-10
  • 34.4도 말복 더위..밤까지 곳곳 소나기
    절기상 말복인 오늘 광주와 전남지역은 30도를 웃도는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나주 34.4도를 최고로, 광주와 여수가 33.5까지 올랐습니다. 오후 들어 여수와 진도 등 남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조금 내린 가운데, 오늘 밤까지 곳곳에 5~70mm의 소나기가 예상됩니다. 내일은 비 소식 없이 오늘보다 기온이 1~2도 더 올라 덥겠습니다.
    2021-08-10
  • 육군 31사단 훈련병 코로나19 확진..역학조사
    육군 31사단 훈련병이 코로나19에 확진돼 방역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3일 입소해 생활관 단위 격리생활을 하고 있던 이 훈련병은 입소 전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부모의 확진 사실을 통보받고 추가로 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됐습니다. 군과 방역당국은 밀접접촉자를 분류하는 한편, 현장 위험도 평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12명, 전남에서는 10명이 신규 확진됐습니다.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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