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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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 낮 최고 기온 37도..폭염 최고 수준
    오늘 광주ㆍ전남은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35도 안팎까지 올라 올여름 최고 수준의 무더위를 기록하겠습니다. 폭염특보도 강화돼 광주와 전남 19개 시군에 폭염경보가, 나머지 3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아침 기온은 여수 26.9도, 광주 24.9도 등 23도에서 27도 분포를 보이고 있고 낮 기온은 순천 37도를 최고로 광주와 나주 35도 등 33도에서 37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주말인 내일과 모레는 광주와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2021-08-06
  • 5·18단체가 소외계층?..자율접종 공정성 논란
    【 앵커멘트 】 시장이나 도지사가 나이와 상관없이 직종상 필요하다고 판단해, 코로나 백신 우선 접종 대상자를 자체적으로 선정하는 게 자율접종인데요. 광주시도 2차 자율접종 대상자에 대한 백신 사전 예약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일부 선정된 대상자들을 두고 공정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시는 자율접종 백신으로 화이자ㆍ모더나 백신 8만 7,000여 명 분이 배정됐습니다. 지난달 22일 1차로 유흥업소 종사자 등 2만 2,000여 명이 선정됐
    2021-08-05
  • 5·18단체가 소외계층?..자율접종 공정성 논란
    【 앵커멘트 】 시장이나 도지사가 나이와 상관없이 직종상 필요하다고 판단해, 코로나 백신 우선 접종 대상자를 자체적으로 선정하는 게 자율접종인데요. 광주시도 2차 자율접종 대상자에 대한 백신 사전 예약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일부 선정된 대상자들을 두고 공정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시는 자율접종 백신으로 화이자ㆍ모더나 백신 8만 7,000여 명 분이 배정됐습니다. 지난달 22일 1차로 유흥업소 종사자 등 2만 2,000여 명이 선정됐
    2021-08-05
  • 코로나 확산하는데 군수는 제주 휴가중
    【 앵커멘트 】 휴가철을 맞아 타 지역 확진자들과 접촉이 늘면서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자체들은 타 지역 방문 자제를 요청하며, 특히 공무원들에게는 한층 강화된 방역수칙을 강조하고 있는데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진도에서는 방역 컨트롤타워인 이동진 군수가 휴가객이 몰리는 제주도로 휴가를 떠나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전라남도는 일선 시군에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타 지역 방문을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진
    2021-08-05
  • '희망과 나눔' 불굴의 산악인 조문 행렬 이어져
    【 앵커멘트 】 고 김홍빈 대장에 대한 추모의 분위기가 이어지면서 장애인으로서 극한에 도전했던 고인의 도전 정신과 희망을 베풀고자 했던 나눔 정신도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시민분향소에는 김 대장을 추모하기 위한 각계각층의 조문 발길이 오늘도 이어졌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장례 이틀째, 고 김홍빈 대장을 추모하기 위한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분향소를 찾은 동료 산악인과 시민들은 그의 치열했던 도전과 업적들을 떠올리며 명복을 빌었습니다. ▶ 싱크 : 피길연 / 광
    2021-08-05
  • 코로나 진단검사소 앞에서 불법체류자 단속 '논란'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러 온 외국인 노동자들을 상대로 보건소 앞에서 불법체류 단속이 진행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3일 나주보건소에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러 간 불법체류 외국인 노동자 3명이 단속에 나선 광주출입국사무소 직원들에게 조사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불법체류 외국인들에게 단속 없는 코로나 검사를 약속한 정부 정책과 엇박자를 낸 출입국관리소의 단속으로 불법체류 외국인이 코로나 검사를 기피하면서 방역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2021-08-05
  • 휴가철 외지 유입ㆍ산발 확산..광주 9ㆍ전남 15명
    휴가철을 맞아 외지 유입과 산발적 감염 확산으로 인한 코로나19 감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 전남 8개 시군에서 20명의 확진자가 발생한데 이어 오늘도 6개 시군에서 15명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특히 지난 2일 고흥에서 11명이 모인 가족모임에서 6명의 확진자가 추가돼 방역당국이 수칙 위반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9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2021-08-05
  • 공공서비스 빅데이터 통합플랫폼 개발 추진
    광주시가 시민들이 손쉽게 알아볼 수 있는 공공데이터 통합플랫폼 개발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국가 통계 데이터와 대중교통 데이터, 공기질 데이터 등을 자동으로 수집하고 시민들이 쉽게 자료를 찾아볼 수 있도록 시각화하는 통합플랫폼을 오는 9월까지 만들기로 했습니다. 또, 수집된 빅데이터를 토대로 코로나19 전후 지역상권 영향과 재난지원금 소비 실태 등을 분석해 지역 경제 활성화 정책도 마련할 예정입니다.
    2021-08-05
  • 5·18기념재단, 미얀마 연대 등 7가지 비전 선포
    5·18기념재단이 오는 2030년까지 이행을 목표로 하는 7대 비전을 선포했습니다. 기념재단은 군부독재에 맞서 싸우고 있는 미얀마와 벨라루스 민주화운동 세력과의 연대 강화와 코로나 시기 민주주의 변화 연구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7가지 장기 실천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내년 5월 열릴 예정인 광주민주포럼에서는 7대 비전과 관련한 실천 방안 등이 구체적으로 논의될 예정입니다.
    2021-08-05
  • 학동 건물 붕괴사고 유족, "책임자 엄정처벌 촉구"
    광주 학동 건물 붕괴사고 유족들이 경찰의 봐주기 수사를 규탄하고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사고 희생자 유족 대표들은 광주경찰청을 방문해 재개발 사업 시행사인 현대산업개발의 경영자와 청탁을 받고 감리를 선정한 공무원의 처벌을 촉구하는 내용의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또, 시공사가 불법하도급을 알고도 묵인한 정황과 재개발 조합의 운영 비리 등이 낱낱이 밝혀지도록 철저한 수사를 요청했습니다.
    2021-08-05
  • 여수시 3대 대표 축제 취소…"시민 안전 우선"
    여수시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3대 대표축제를 취소합니다. 여수시는 올 가을 열릴 예정이었던 거북선축제와 동동북축제, 밤바다불꽃축제 등 3대 축제를 모두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여수시는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로 격상된 데 이어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도 3단계로 격상됐지만, 여전히 확진자 수가 줄지 않자 축제 취소를 결정했습니다.
    2021-08-05
  • '집합금지 행정명령 어기고 불법 영업' 유흥업소 적발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어기고 불법영업을 한 유흥업소가 적발됐습니다. 광주시는 유흥업소 76곳과 단란주점 39곳 등 집합금지 행정명령 대상 139곳에 대해 경찰과 합동 단속을 벌인 결과 문을 잠그고 불법 영업을 한 업소 1곳을 적발해 고발 조치했습니다. 광주시는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자 지난달 31일부터 오는 8일까지 유흥시설 6종과 노래연습장에 대해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2021-08-05
  • 전기 이륜차 66대 최대 330만 원 보조금 지원
    광주시가 전기 이륜차 구매 희망자에 최대 330만 원의 보조금을 지급합니다. 광주시는 친환경 이륜차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광주에서 3개월 이상 주민등록상 거주한 사람이나 광주에 사업장이 있는 기업과 단체가 전기 이륜차를 구매할 경우 모두 66대에 대당 120만 원에서 330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보조금을 받을 경우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에 따라 2년간 의무 운행을 해야 합니다.
    2021-08-05
  • 여수 매립지 작업장서 60대 불도저에 깔려 숨져
    여수의 한 준설토 매립지 작업장에서 60대가 불도저에 깔려 숨졌습니다. 5일 오전 8시쯤 여수시 묘도동의 한 준설토 매립지 작업장에서 63살 A모씨가 후진을 하던 불도저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후진하던 불도저가 작업현장 신호수인 A 씨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08-05
  • '크레인 충돌' 진도대교 보수공사 6개월 소요
    충돌사고가 발생한 진도대교의 통행 제한 기간이 6개월 정도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익산국토관리청은 지난 2일 해상크레인 충돌 사고가 발생한 진도대교에 대해 긴급 점검을 실시한 결과, 교량 주요 부위가 손상돼 안전이 우려된다며 6개월 정도 보수공사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사 기간 진도대교는 차량 통행이 제한되며, 쌍둥이다리인 제2 진도대교를 이용해야 합니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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